갱년기를 위한 전선생의 제철 푸른 식단 - 계절의 힘으로 몸을 돌보는 회복 레시피
전미란 지음 / 서사원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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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를 위한 전선생의 제철 푸른 식단

전미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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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힘으로 몸을 돌보는 회복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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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를 위한 전선생의 제철 푸른 식단』은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몸의 변화에 귀 기울이고,
그 계절에 가장 가까이 있는 식재료로
매일의 몸을 돌보는 사계절 건강 레시피북이다.

저자는 말합니다.

”몸이 편안해지면 마음도 달라집니다“

계절이 바뀌면 자연이 달라지듯
우리 몸에도 변화가 찾아옵니다.
갱년기는 나를 잃어가는 시간이 아니라
나를 다시 만나는 시간입니다.

💭
제가 요즘 느꼈던 마음을 말하는 것 같았는데요.
대상포진 후유증으로 없던 짜증도 올라오고 관대함이 어디로
갔는지 제가 아닌 다른 사람처럼 느껴져서 갱년기 초기인가?
후유증으로 그런 건가? 여러 가지 생각이 들 때 좋은 책을 만나
게 되어 건강을 더 신경 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갱년기가 왔을 때 어떻게 받아들이고 살아갈지
조금은 무섭기도 하지만 온다고 하면 기분 좋게 받아들이고
나를 다시 만나는 시간을 귀하게 여겨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요리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계절 음식을 챙겨 먹는 것이 몸에 어떤 변화를 주는지 너무나도 잘 알기에 가을 계절 편 레시피를 보면서 제철 음식으로 요리를 해보니 어떤 마음으로 이 책을 만드셨는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계절마다 달라지는 몸을 위한 네 가지 식탁

✅봄에는 겨우내 무거워진 장을 깨우고 혈액을 맑게 만들고 줄어들기 쉬운 근육을 지키는 소고기 당근 영양밥으로 에너지를 채울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호르몬의 변화로 수분을 붙잡는 힘이 약해지고 혈당은 쉽게 흔들리며 강한 햇빛과 피로는 몸속 산화 스트레스를 높이기 때문에 견과류 소스를 곁들인 애호박 두부 스테이크로 수분을 채울 수 있습니다.

✅가을에는 체중보다 몸 안의 지방과 혈관 상태를 살피고 줄어들기 쉬운 근육과 뼈를 지키며 겨울을 대비해서 면역과 회복력을 준비해야 해서 감자 당근 가니시 고등어 스테이크로 산뜻하게 원기를 채울 수 있습니다.

✅겨울에는 간과 장의 부담을 덜어주며 차가운 날씨 속에서도 혈관과 체온의 균형을 지킬 수 있는 굴 두부 미역국으로 몸을 쉬게 하고 회복할 수 있고 영양 가득 채울 수 있습니다.

💬
집밥을 만들어 보며 단백하게 섭취했더니 독소가 배출되어 몸이 가볍게 느껴졌고 식단을 꾸준히 해보며 1년 동안 몸의 변화를 관찰하는 시간들을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내년 가을이면 갑상선암 5년 차인데요.
개인적으로 호르몬에 좋은 식재료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고 경험에서 비롯된 저자의 레시피는 모든 여성들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힘들면 배달 어플을 먼저 켜는 습관을 내려 놓고 앞으로는
제철 식재료로 몸을 돌볼 수 있는 소중한 한 끼를 채워 봅니다.

이번 기회에 제철 푸른 식단으로 즐겁게 요리하는 시간 행복했습니다.

어제는 고등어 요리를 했는데 남편도 저도 고수는 아직 어렵네요. 익숙해지는 그날을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오늘은 두부 요리를 했고 내일은 톳 영양밥으로 에너지 충전해 볼게요🙌🏻

가을은 몸을 더 단단하게 채우는 계절이라고 합니다.

철마다 달라지는 갱년기 몸의 신호를 살피고
회복 레시피를 통해 몸을 돌보는 하루 하루가 보내며

나를 돌보는 한 그릇 함께 하시겠어요?

추천드립니다🙌🏻

@seosawon

이 책은 <서사원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갱년기를위한전선생의제철푸른식단 #전미란지음 #서사원출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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