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를 위한 전선생의 제철 푸른 식단전미란 저🌱계절의 힘으로 몸을 돌보는 회복 레시피🔖『갱년기를 위한 전선생의 제철 푸른 식단』은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몸의 변화에 귀 기울이고, 그 계절에 가장 가까이 있는 식재료로 매일의 몸을 돌보는 사계절 건강 레시피북이다. 저자는 말합니다.”몸이 편안해지면 마음도 달라집니다“계절이 바뀌면 자연이 달라지듯우리 몸에도 변화가 찾아옵니다.갱년기는 나를 잃어가는 시간이 아니라나를 다시 만나는 시간입니다.💭제가 요즘 느꼈던 마음을 말하는 것 같았는데요.대상포진 후유증으로 없던 짜증도 올라오고 관대함이 어디로갔는지 제가 아닌 다른 사람처럼 느껴져서 갱년기 초기인가?후유증으로 그런 건가? 여러 가지 생각이 들 때 좋은 책을 만나게 되어 건강을 더 신경 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그래서 갱년기가 왔을 때 어떻게 받아들이고 살아갈지조금은 무섭기도 하지만 온다고 하면 기분 좋게 받아들이고나를 다시 만나는 시간을 귀하게 여겨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요리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계절 음식을 챙겨 먹는 것이 몸에 어떤 변화를 주는지 너무나도 잘 알기에 가을 계절 편 레시피를 보면서 제철 음식으로 요리를 해보니 어떤 마음으로 이 책을 만드셨는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계절마다 달라지는 몸을 위한 네 가지 식탁 ✅봄에는 겨우내 무거워진 장을 깨우고 혈액을 맑게 만들고 줄어들기 쉬운 근육을 지키는 소고기 당근 영양밥으로 에너지를 채울 수 있습니다.✅여름에는 호르몬의 변화로 수분을 붙잡는 힘이 약해지고 혈당은 쉽게 흔들리며 강한 햇빛과 피로는 몸속 산화 스트레스를 높이기 때문에 견과류 소스를 곁들인 애호박 두부 스테이크로 수분을 채울 수 있습니다.✅가을에는 체중보다 몸 안의 지방과 혈관 상태를 살피고 줄어들기 쉬운 근육과 뼈를 지키며 겨울을 대비해서 면역과 회복력을 준비해야 해서 감자 당근 가니시 고등어 스테이크로 산뜻하게 원기를 채울 수 있습니다.✅겨울에는 간과 장의 부담을 덜어주며 차가운 날씨 속에서도 혈관과 체온의 균형을 지킬 수 있는 굴 두부 미역국으로 몸을 쉬게 하고 회복할 수 있고 영양 가득 채울 수 있습니다.💬집밥을 만들어 보며 단백하게 섭취했더니 독소가 배출되어 몸이 가볍게 느껴졌고 식단을 꾸준히 해보며 1년 동안 몸의 변화를 관찰하는 시간들을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내년 가을이면 갑상선암 5년 차인데요.개인적으로 호르몬에 좋은 식재료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고 경험에서 비롯된 저자의 레시피는 모든 여성들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가 되리라 생각합니다.힘들면 배달 어플을 먼저 켜는 습관을 내려 놓고 앞으로는제철 식재료로 몸을 돌볼 수 있는 소중한 한 끼를 채워 봅니다.이번 기회에 제철 푸른 식단으로 즐겁게 요리하는 시간 행복했습니다.어제는 고등어 요리를 했는데 남편도 저도 고수는 아직 어렵네요. 익숙해지는 그날을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오늘은 두부 요리를 했고 내일은 톳 영양밥으로 에너지 충전해 볼게요🙌🏻 가을은 몸을 더 단단하게 채우는 계절이라고 합니다.철마다 달라지는 갱년기 몸의 신호를 살피고 회복 레시피를 통해 몸을 돌보는 하루 하루가 보내며나를 돌보는 한 그릇 함께 하시겠어요?추천드립니다🙌🏻@seosawon 이 책은 <서사원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갱년기를위한전선생의제철푸른식단 #전미란지음 #서사원출판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