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의 질문법에드거 샤인,피터 샤인 저 노승영 역🔖AI 시대, 조직의 성과를 이끄는 최고의 리더십 전략“지금 무엇이 필요한가요?”“무엇을 바꿔야 할까요?” 불확실성의 시대, 좋은 리더는 답하는 대신 모르는 것을 인정하고 겸손한 질문을 던진다고 합니다.💬상대가 모르는 것을 인정하고 배우고 싶을 때 겸손한 마음으로 다가가 알려 주기도 하고 나 스스로도 모르는 것들을 만날 때 솔직하게 묻고 배우게 되는데요. 모르는 걸 안다고 하는 행위와 호기심 없고 영혼 없는 가식의 태도는 상대도 바로 느껴진다고 합니다.소통할 때는 진심이 묻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업무환경이 복잡해질수록 질문은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겸손한 질문은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상대를 더 이해하게 되는데요.조직을 움직이는 힘은 뛰어난 지시가 아니라 사람들의 목소리를 끌어내는 리더의 태도라고 말합니다.질문은 더 이상 회의에서 던지는 한마디가 아니라 협업의 환경 자체를 설계하는 리더의 역할이라고 합니다.때로는 도움을 베풀고 관계를 맺고 상황을 해석하는 행위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마음을 잇는 거리 좁힘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p.30겸손한 질문은 학습 방법을 새로 배우는 데에도 유익하다. 일어나는 일을 단순히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벌어지는 일에 대해 더 현실적인 정보를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p.138과제가 복잡해지고 상호의존적으로 바뀌는 상황에서는 겸손한 질문을 통한 협력, 팀워크, 관계 맺기가 과제 달성과 생존을 위한 (선택이 아니라) 필수 요소가 될지도 모른다.📘p.239권력은 단언과 통제의 오류 위에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상호 신뢰의 공통된 토대에서 형성되며 사실과 질문을 공유하는 데서 비롯하는 상황적 회복력 속에서 구축된다.💬상황 파악을 하며 마이크 함께 쓰기를 대응해 보며 건설적인 관계 맺기를 하면서 신뢰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내가 처한 상황의 성격, 관계의 현 상태 무엇보다 자신의 머릿속과 마음속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를 정확히 평가하지 못하면 질문이 적절한 때는 언제이고 단언이 적절한 때는 언제인지 판단하기 힘들다고 말합니다.🦋나는 무엇을 생각하고 느끼고 바라는가?단순하게 생각하고 바라는 것 없이 살았는데요.생각에 잠겨 봅니다🤔겸손한 질문을 배운다는 것은 더 빨리 달리는 법이 아닌 신중하게 관찰하고 상황을 온전히 파악하여 바통을 떨어뜨리지 않을 만큼 충분히 속도를 늦추는 법을 배우는 것이라고 합니다.스스로에게 겸손할 질문을 해보며 자기 성찰을 깨닫는 시간과 명상을 통해 마음 챙김의 시간은 필수라고 합니다.🖊”오늘 무슨 생각을 하고 있나요?“상대의 마음 상태에서 공감하고 이해하는 이 한마디가 업무와 관계를 더 명확하게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그래, 그리고‘ 열린 질문을 사용하면서 나 스스로도 겸손한 질문을 활용해 보며 지금 보다 더 좋은 선택지를 만나게 되네요.저자는 현재의 마음 상태를 알아차리고 타인의 생각을 받아들이는 기준을 만들고 인간미를 불어 넣으며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말합니다.겸손한 질문은 태도이자 대화술이기 때문에 상대에게 질문하고 경청하는 태도가 갈등을 줄여 준다고 하는데요.소통의 시간을 보내며 관계의 소중함을 더 귀하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AI 시대 감정적인 질문은 대체하기 어렵기에 평소 조직과 소통하는 질문이 적절한 대화로 이어지는지를 살펴보고 닫힌 질문으로 단답형으로 끝나는지를 알아차리게 해줍니다.다양한 사례와 독자를 위한 연습도 해보고 파트너와 함께 관계도 그리기 연습을 하며 각자 관계도에서 얻은 결과를 비교해 보며 겸손한 질문의 근육 기억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이번 개정판은 인공지능과 비대면 협업이라는 새로운 환경 속에서 그 질문이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를 새롭게 업그레이드되었다고 합니다.이 책은 겸손한 질문을 통해 유능한 리더가 조직을 이끌어 미래를 열어갈 핵심 도구와 혜택을 경험하게 해줍니다.🎈말을 하지 않으면 상대의 상황도 마음도 알기가 어려운데요.소통이 불통으로 이어진다면 질문부터 새롭게 배워 보시겠어요?겸손한 질문은 어떻게 다른지 함께 알아 볼까요?추천드립니다👍🏻@prunsoop이 책은 <푸른숲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리더의질문법 #에드거샤인피터샤인지음 #푸른숲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