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책톰 봅지엔 저 오은환 역🔖오늘의 기록이 내일의 나를 만든다“읽는 책이 아니라, 나를 쓰는 책!”💭요즘 필사를 하며 쓰는 기쁨을 알게 돼서 나도 모르게 매일 기록하는 습관이 생겼는데요🤭이 책의 질문을 받고 쓰며 나를 되돌아봅니다.🔖나의 현재-과거-미래를 차분히 돌아보고, 질문-기록-사색으로 이어지는 구조 덕분에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나를 직접 써 내려가는 형태의 자기 성찰이 가능하다고 합니다.💭평소에도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자주 갖는데요.나와 마주하는 시간이 너무 좋았습니다🥰🦋지난 몇 년간 산 것 중, 내 삶을 정말로 풍요롭게 해 준 것은 무엇인가요?💭•좋아하는 책을 구입할 때 📚병실에서 책과 함께하며 책을 더 사랑하게 되었습니다.책은 나의 친구이자 쉬어가게 해주는 쉼터이기도 합니다.🦋과거의 나에게 메시지를 보낸다면 어떤 말을 해 주고 싶나요?💭너무 에너지가 넘쳐서 24시간이 부족할 만큼열정적으로 살았습니다.시언아 너무 바쁘게 살지 말고 건강 챙기며 쉬어가며 삶을 살기 바라🙏🏻🦋’미래‘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느끼는 감정은 무엇인가요?💭설렌다🤗해보고 싶고 해야 할 일들이 있기에 기대되고 설렙니다.💬카르페디엠, 메멘토 모리 삶을 살고 있기에 현존하며 주워진 하루를 귀하게 살아가고 있는데요.내가 뭘 원하고 소중한 걸 더 알게 해주고 소소한 기쁨을깨닫게 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비움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며 일주일 동안 물건들을 하나 둘 정리하는 시간을 보냈는데요.물건뿐만이 아닌 스마트폰 컴퓨터를 보는 시간도 줄여야겠다는 마음으로 스마트폰 거리 두기를 하며나를 찾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내게 집중하는 동안 명상과 필사 산책을 더 많이 해보며 깊은 성찰을 깨닫게 되었고Q&A를 쓰며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계획도 세워 볼 수 있었습니다.일상에서 벗어나 ’나와의 대화 시간‘을 만들고 싶으신가요?하루 10분, 한 줄씩 ’나‘를 써 내려가다 보면 나도 몰랐던 나를 발견 하실 수 있는데요.나를 쓰는 시간 함께 해보실래요?추천드립니다👍🏻@hankyung_bp @ekida_library @jugansimsong 🎈한국경제신문에서 지원받아 이키다필사단과 주간심송에서 함께 읽고 필사합니다.#도서제공 #나의책 #톰봅지엔 #한국경제신문 #필사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