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글의 지성을 깨우는 필사 노트
양원근 지음 / 정민미디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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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글의 지성을 깨우는 필사 노트✨

저자: 양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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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말을 잘하고 글을 잘 쓰기 위한 기술서가 아니다. 말의 온도를 배우고, 글의 깊이를 익히는 과정 속에서 자신을 단정히 세워가는 마음의 훈련 노트다.

매일 한 문장씩 필사하며 천천히 따라가다 보면, 언어가 조금씩 달라지고 마음의 결이 바뀔 것이다.

이 책으로 말의 품격과 글의 풍격을 당신의 지성에 차곡차곡 새겨보자.

📚p.4
‘말은 영혼의 거울이며, 글은 그 영혼이 남긴 흔적이다.’

📚p.48
“대화란 서로의 다름을 잇는 다리이다.”

📚p.96
“아는 자는 말하지 않고, 말하는 자는 알지 못한다.”

📚p.190
글쓰기는 끝없는 발견이자 동시에 창조이다. 내가 누구인지를 찾아가는 동시에 내가 되고 싶은 나를 세워가는 길이기 때문이다.

📚p.250
우리가 읽고 감동한 많은 책도 사실 작가가 매일 책상 앞에 앉아 조금씩 남긴 문장들의 집합이다. 거대한 책은 위대한 결심이 아니라, 매일 쓴 작은 문장들이 만들어낸 습관의 기적이다.

📚p.308
글쓰기는 결국 자기 고백이자 자기 발견이다. 수식조차 필요 없는 가장 담백하고 솔직한 한 줄이 나를 가장 정확하게 비춘다.

💬
주옥 같은 문장들을 읽고 필사하며 말의 쓰임을 통해 나의 마음도 상대의 마음도 길을 열어주고 길을 이어주고 하는 것을 배웁니다.

때로는 따스한 말 한마디가 온기를 불러 관계를 이어 주기도 하고 날카로운 말 한마디 때문에 거리를 두게 되는데요.

가끔은 말하는 것보다 경청을 하며 관계가 더 깊어지는 일들을 경험했기에 화려한 말보다 침묵이 주는 힘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나의 언어와 태도가 상대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를 다시 되짚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이 책은 나만이 아닌 상대를 더 빛나게 해주는 언어들을 필사하며 타인을 생각하게 해주고 살펴주고 다정하게 말하며 용기를 주고 기회를 주는 필독서라 생각합니다.

말과 글의 지성인으로 살고 싶은데요.
중년이 되고 나니 품격있는 말로 상대에게 따스함을 주는 기쁨이 참 좋습니다.
나의 따스한 말 한마디가 상대의 마음에 여운이 남아 인향으로 남길 소원하며 살아가고 있는데요.
이 책을 통해서 마음의 결을 더 빛나게 하고 싶었습니다.
책을 덮고 일주일 동안 필사한 글귀를 떠올리며 따스한 빛을 만났습니다.

3년 전 암 수술을 하며 책을 읽으면서 필사를 했고 책이 동반자가 되었습니다.
필사를 통해 사유하는 시간이 제게는 큰 힘이 되었는데요.
덕분에 공저를 출간할 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글을 쓰는 이유는 나다움을 만들어가는 시간 속에서 마음 치유가 되기도 하는데요.

처음부터 잘 쓰는 사람은 없다고 합니다.

원석에서 다이아몬드가 되는 과정을 만들면서 나다운 글이 완성된다고 보는데요.
글을 쓰는 두려움 보다 용기 내어 기록하는 습관을 꾸준히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고은 마음, 고은 생각, 고은 글쓰기를 하며 따스함이 필요한 분들께 온기를 선물해 주고 싶습니다.

말은 사람의 품격을 드러내는 거울이고 글은 사라지는 시간을 붙잡는 그릇이라고 합니다.
이제 나만의 언어로 나의 세상을 써 내려가시겠어요?

함께 필사하며 빛나는 마음을 키워보시길
추천해 봅니다👍🏻

@jungmin_media

이 책은 <정민미디어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말과글의지성을깨우는필사노트 #양원근저자 #정민미디어출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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