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찬제안나를 살리는 다정한 말저자: 수정빛🔖“세상에는 다정함을 하찮게 대하는 사람보다다정한 말과 친절,그리고 작은 희생에 미안함을 느끼고,감사함으로 베풀 줄 아는 사람이 더 귀하다.”💬어릴 때 몸보다 마음이 훌쩍 커버리면 성인이 돼서 공허함이 오거나 어려운 상황을 맞이할 때 깊은 슬픔에 빠질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릴 때는 마음껏 어리광도 부리고 아이 다운 마음이 필요하기도 한데요.저자는 세상을 등지신 엄마를 하늘나라로 보내며 힘든 시절을 보냈다고 합니다.다정함에 대한 따뜻함을 배우며 사랑받고 사랑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옆에 누가 있느냐에 따라 사랑의 온도도 달라지는데요.그래서 사랑 앞에서는 온 마음으로 후회 없는 사랑을 했다고 합니다.저 또한 사랑 앞에서는 후회 없는 사랑을 하는 사람이라 고개를 끄덕이며 읽었습니다.관계에 있어서 어려웠던 상황을 극복하면서 다정하고 따뜻한 사랑을 받으면서도 의심을 먼저 했었다고 하는데요.진심은 통한다고 하죠?저자는 스며들면서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행복해하던 모습 속에서 다정함은 햇살 같은 기분을 스며들게 하는 마술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p.68일상에 심어 둔 행복작은 일에도 감동하는 사람이 되려 한다.자주 감동하다 보면사소한 것에도 낭만적인 의미를 부여하는 능력이 생기고, 그 능력은 일상 곳곳에 행복을 심어 준다.가끔 기분이 상하는 일이 있더라도 미리 심어 둔 행복을 하나씩 꺼내 보면 이내 평정심을 되찾는다.불행에 깊이 빠져 행복을 놓쳐 버리는, 더 큰 불행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오늘도 나는 자주 감동하려 한다.📕p.226오래도록 함께 행복하고 싶다눈만 봐도 통하는 친구 가만히 있어도 웃긴 친구 은은한 광기가 있는 친구 발랄하고 긍정적인 친구 고민 상담을 잘해 주는 친구 싸워도 뒤끝이 없는 친구 개인적인 일은 지켜 주는 친구 인간으로서 멋있는 친구📕p.254오늘을 행복하게 해 주는 사람힘들 때 묵묵히 곁에 있어 준 사람 기쁠 때 나보다 더 기뻐해 준 사람 화날 때 같이 분노해 준 사람 자존감이 낮을 때 기를 살려 준 사람 잘못된 것은 냉정하게 짚어 준 사람 내 모난 성격을 이해해 준 사람 언제나 내 편이 되어 준 사람🔖저자는 말합니다.힘든 날엔 너무 애쓰지 않아도 괜찮다고. 그저 잘 먹고 잘 자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특별할 것 없는 말 한마디가 작은 등불이 되어 어둡던 하루를 서서히 밝혀 준다. 그렇게 피어난 다정은 삶에 오래 머무는 온기가 되고, 누군가에게는 무너짐을 붙잡는 언어가 되며, 또 누군가에게는 스스로를 끌어안는 용기가 된다고 합니다.내가 오늘도 잘 견디고 행복할 수 있었던 것은 힘들 때나 기쁠 때나 묵묵히 곁에 있어 준 사람들 덕분이었다고 합니다.💬저자의 따스한 사랑과 용기로 많은 분들께 위로가 되리라 생갑니다.저 또한 살면서 행복했던 시절엔 모든 게 당연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다정함에 대한 깊이를 못 느꼈습니다.암 수술 후 다정하게 챙겨주고 다정한 말 한마디가 치유에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요.그 기억은 마음에 남아 고마운 마음 잊지 않으려고 자주 꺼내보기도 합니다.세상에서 제일 귀한 건 다정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기쁜 날에도 힘든 날에도 따스하고 다정한 말은 빛이 납니다.책을 읽다 보면 다정한 글귀에 빠져서 나도 모르게 다정한 마음을 내어 보는데요.💭이 책은 나 자신을 사랑하게 해주고 따스한 한마디가 삶에 다정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며 누군가에겐 내가 건넨 한마디가 힘든 순간을 이겨 내는 작은 힘이 되기도 하는데요.밝고 따뜻하고 다정한 말을 건네는 연습을 하게 해줍니다.따스한 사랑을 느끼고 싶으신가요?관계가 어렵고 다정한 마음이 필요하신가요?이 책이 다정한 숨이 되어 지켜준다고 합니다.추천드립니다👍🏻작가 님 건강하세요🙏🏻멀리서 응원 드립니다❤@bookrum.official 이 책은 <부크럼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제안‘ 받았습니다.뜻깊은 시간 만들어 주셔서 따뜻한 시간 보냈습니다🫶🏻감사합니다🙏🏻#나를살리는다정한말 #수정빛 #부크럼 #출판사 #에세이추천 #책추천 #부크럼출판사 #감사합니다🙏🏻 #사랑 #용기 #희망 #필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