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 수학 사전💫벤 올린 지음노승영 옮김🔖수학이 국어처럼 술술 읽히고 소설처럼 재미있어지는 신박한 수학 책입니다.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수학 선생님 벤 올린이 돌아왔는데요.유쾌한 ‘썰’과 이상한 그림으로 깨우치는 수학 개념을 볼 수 있습니다.수학과 친해지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차근차근 개념부터 배우고 그 원리를 익히는 것이라고 말합니다.많은 사람이 수학을 힘들어하는 이유는 단순하다. 수학의 모든 언어를 문제를 풀라는 지시로만 단순하게 해석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어떻게 수를 상상해야 하는지 수학에서 늘 의문문과 명령문으로 이해했던 문제를 어떻게 평서문으로 바꿔 읽을 수 있는지 깨닫게 해줍니다.📚p.23”손에 잡힐 듯 말 듯 추상적인 구조 곡선과 표면과 장과 벡터 공간의 구름 나라로 다른 어떤 언어로도 표현할 수 없는 진리를 담는 그릇인 정교한 구름어를 배우는 사람만 들어갈 수 있다.“📚p.53“고객은 언제나 옳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3분의 1이 4분의 1보다 작다고 우기는 고객을 만나본 적 없는 사람이다. 그런데 이 고객도 나름대로는 옳다. 분수의 어려움을 옳게 보여주고 무한한 동의어라는 가면을 가진 수를 비교하는 일이 얼마나 까다로운지 옳게 보여주니 말이다.📚p.143수학이란 탑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쿠키 더미, 들통, 50센트 동전 같 은) 일상 경험의 세속적 세계에서 (리군 같은) 추상적 관념의 고고한 세계로 우리를 인도하니 말이다. 위층으로 올라가면 쾌감과 힘이 느껴진다.하지만 아래로 내려가도 같은 쾌감이 (그리고 다른 종류의 힘이) 느껴진다.저 아래에서는 토대를 만져보고 수학이 세상과 연결되는 접점을 들여다보며 우리의 반 리터들이 들통을 새로운 통찰로 채울 수 있다.📚p.222대수는 관계에 대한 연구다. 연애 얘기가 아니라 ‘두 수가 어떤 관계인가’에 대한 얘기다. 화씨온도는 섭씨온도와 관계있다. 피자 지름은 피자를 먹을 수 있는 사람의 수와 관계있다. 1킬로미터 가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당신이 걷는 속도와 관계있다.📚p.287수는 공간의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으며 공간은 수를 통해 분석할 수 있다. 어느 경우든 기하 개념 중에는 배제하기에 너무 요긴한(그리고 너무 황홀한) 것들이 있다.💬초등학교 6학년 때 수학 과외를 하면서 중학교 수업을 미리 공부했는데요. 선생님의 교육 방식이 너무 무서웠고 그 당시에는 그냥 하라는 대로 공식 외우기 바빴는데요.철없이 놀고 싶었던 그때가 생각나네요🤔벤 올린은 수학을 ‘문장’ 처럼 읽고 ‘대화’ 처럼 풀어나가기 때문에생각하며 풀 수 있게 이끌어 주는 비유법이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접근성이 좋습니다.이해하기 쉬운 일상어로 수학을 탐구하는 법을 배워 볼 수 있습니다.신박한 수학 사전을 통해서 이야기 형식의 수학 풀이를 접하다 보면 수학을 어려워하는 친구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듭니다.저자는 수학은 머리 좋은 사람만 잘 하는 게 아니라, 누구나 ‘언어처럼 배울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다고 합니다.“수학은 외워야 할 공식집이 아니라 살아 있는 언어다!”라고 말합니다.결국 이 책은 수학을 살아 있는 언어이자 사고의 도구로 받아들이게 하고 전혀 다른 차원으로 사고를 확장하게 해줍니다.오랜만에 수학을 공부하고 싶어서 책을 펼쳤는데요.친근하게 풀어주는 벤의 방식에 빠져들었답니다😍💭수학이 두려우신가요?『신박한 수학 사전』은 그 함정에서 우리를 구출해주는 책입니다.수학을 좋아하는 사람도 재밌게 읽을 수 있고 수학을 어려워하는 사람은 더 이상 수학이 두렵게만 느껴지지 않을 거예요🙌🏻추천합니다👍🏻@woongjin_readers 이 책은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신박한수학사전 #벤올린 #웅진지식하우스출판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