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브 오브 본즈🤎리 버거,존 호크스 지음김정아 옮김🔖인간을 앞선 또 하나의 인간, 호모 날레디의 발견!인류 기원과 진화에 관한 고정관념을 뒤엎은 패러다임💬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마치 영화 속 장면들을 마주하듯이 빠져드는데요. 동굴을 지나고 또 지날 때마다 실제로 탐험하는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어둡고 좁고 깊숙한 동굴 속으로 함께 빨려 들어가는 듯한 기분을 만끽하다 보면 평소 지루하다고만 느꼈던 인류 진화사와 인류 기원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다가오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탐험가들과 함께 긴 여정을 하는 것처럼 느껴졌고 언어 표현이 디테일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p.51우리가 라이징 스타에서 발견한 것은 그야말로 놀라움 그 자체였다. 우리 호모 사피엔스 종이 처음 생겨난 시기에 아직 인간이라고는 보기 어려운 새로운 종도 함께 무대에 등장했다. 네안데르탈인과 데니소바인이 첫발을 뗐을 때 호모 날레디는 이미 이 세상에 존재했다. 호미닌 계통수에서 날레디 가지는 호모 에렉투스 가지가 생겨나기도 전에 뻗어나갔을 것이다. 이 모든 일이 어떻게 가능했을까? 이것이 우리가 찾아야 할 답이었다. 💬호모 날레디는 정말 놀라운 존재였다고 합니다.별’을 뜻한다는 날레디, 이 호모 날레디는 뇌의 크기가 현재 유일하게 살아남아 있는 호미닌, 우리(호모 사피엔스, 또는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와 비슷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머리 크기는 인간의 머리 크기와 비교했을 때 반 만했고 키는 130~160센티미터에 몸무게는 36~54킬로그램으로 몸집이 작은 현생인류와 비슷한 성체가 그려졌다고 합니다.걷고 달릴 수 있었던 발과 다리 도구 사용이 가능했던 손 원시성과 진보성을 동시에 가진 독특한 종이고 이빨을 비롯해 신체 해부학적 구조가 사람에 가까웠다고 합니다.이렇게 작은 뇌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어떻게 불을 다루고,도구를 만들어 사용하고. 죽은 자의 시신을 묻는 행위 같은복잡한 문화를 구현한 것일까요? 읽는 내내 긴장되게 했는데요.리 버거는 가장 많은 초기 인류 화석을 발견했다고 하는데요.90년 동안 남아프리카에서 발굴한 전체 양보다 더 많은 화석이 나온 것에 놀라웠습니다. 과학자들의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탐험하는 동안 몰랐던 부분을 섬세하게 설명해 줘서 호모 날레디를 통해 인간다움의 기원을 배우고 깊게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그들의 흔적을 찾고자 마침내 직접 동굴로 들어간 이 시대 최고 고인류학자 리 버거 그는 쉰 여섯의 나이에 체중 감량을 하고 좁고 깊고 위험한 동굴 속으로 발을 내디딘 위험천만한 상황 끝에서 그가 마주한 호모 날레디의 실체를 만나 볼 수 있었는데요. 과연 무엇이었을까요?동굴 속 깊이 감춰졌던 인류사의 비밀을 파헤치는 호기심 가득한 여정 함께 할래요?추천해 봅니다👍🏻@allez_pub 이 책은 <알레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케이브오브본즈 #리버거 #존호크스 #호모날레디 #과학책추천 #인류학 #고고학 #알레 #과학드림추천 #이상희교수추천 #인류의기원 #알레출판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