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요동칠 때 기꺼이 나는 혼자가 된다💫저자: 김지호생각을 멈추고 몸을 움직여 알게 된 것들🧘🏻♀️팬으로서 한동안 방송에 안 나오셔서 궁금했습니다.그래서 책 출간 소식을 듣고 반갑고 더 궁금했는데요.책을 펼치면서 10년간 꾸준히 나를 찾아가는 모습들을 보며 응원 드리고 싶어서 책을 꼭 안았습니다.회사원을 꿈꾸던 평범한 영문과 학생이었는데 어느 순간 배우가 되어 순식간에 엄청난 사랑을 받았지만 정작 본인은 ‘준비되지 않은’ 배우인 것만 같아서 불안하고 힘들었다고 합니다.도망치듯 본업과 거리를 두었고 우연한 기회에 요가를 접했다고 합니다.어릴 때 운동 신경이 좋으셨고 방송을 하시면서 힘드셨던 부분을 요가를 통해 괴로움과 절망 속에서도 시선을 내 안으로 돌려 나에게 집중하는 힘을 갖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배우며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어 첫 산문집을 냈다고 합니다.먼 거리도 늘 걷거나 버스를 타며 어디를 가든 요가 매트를 챙겨 다닌다고 하는데요.요가는 한 번 빠지게 되면 계속 빠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요가와 명상을 가까이한 생활이 벌써 10년째라고 하시는데요.저 또한 쉼을 통해 나다움을 연습하면서 요가를 더 사랑하게 되었습니다.저자는 매트 위에서 나도 몰랐던 나의 강점을 발견하기까지10년간 꾸준히 요가와 명상으로 다진 몸 근육 마음 근육에 대해 이야기하는데요.🌿“수련을 꾸준히 하면서 요가가 마음을 다스리는 행위라는 걸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감정의 가벼운 바람에도 덜 흔들리게 된다는 걸 느끼게 되었다고 하는데요.어른이 된 우리가 스스로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때때로 기꺼이 혼자임을 완전히 누리는 것이라고 합니다.저자는 산만하고 집중력도 지구력도 없었는데 이상하리만치 요가를 할 때만은 다른 모드로 변했다고 합니다.어쩌면 이게 요가를 사랑하게 된 이유라고 하는데요.우리는 혼자임을 누릴 수 있을 때 어른이 됨을 알아차리게 되기도 합니다. 캥거루족이었던 제게도 홀로서기가 힘든 시기가 있었습니다.💬요가를 더 사랑했던 건 신랑 따라 지방 생활을 하면서였던 것 같은데요.20대 중반부터 요가를 접할 때는 삶의 깊이가 없어서 힘든 일들이 없기에 요가의 매력을 못 느끼고 스트레칭하는 마음으로 다가갔다면 30대 후반부터는 세월의 깊이만큼 마음도 몸도 챙겨야겠다는 생각에 명상부터 더 깊게 배우고 또 연습했던 것 같습니다.내면을 바라볼 수 있었고 스스로 나다움 홀로 있음을 경험해 보면서 행복했던 것 같습니다.살다 보면 감정이라는 씨앗이 요동칠 때가 있는데요.그래서 그럴까요? 요가를 하게 되면 파도치는 마음이 많이 가라앉았고삶의 중심을 잡아주는데요.요가도 인생과 비슷하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요가 동작이 잘 될 때가 있고 어렵고 힘들 때가 있는데요.저자는 타인과 비교하지 않고 나의 어제오늘을 비교하며 요가를 배우며 알아갔다고 하는데요.우리의 인생도 타인의 시선보다 나와 잘 지내는 인생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깨닫게 해줍니다.현재 마음이 힘드신가요?무언가 꾸준히 하시고 싶으신가요?10년째, 요가와 명상하는 생활 김지호 작가님의 이야기함께 읽어보실까요?@kim_ji_ho__ @monsbooks이 책은 <몽스북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마음이요동칠때기꺼이나는혼자가된다 #몽스북출판사 #김지호저자#요가 #명상 #홀로서기#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