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많은 당신을 위한 말하기 수업 - 고민을 줄이면 대화가 쉬워진다
사이토 다카시 지음, 최지현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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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은 당신을 위한 말하기 수업🫧

사이토 다카시 지음
최지현 옮김

‘이렇게 말하면 이상할까?’ ‘내 말이 재미없나?’
넘치는 생각 때문에 말문이 막히는 겁니다!

🔖
대화를 할 때 거침없이 자기 이야기를 하는 사람보다 말을 잘 들어주고 적절한 타이밍에 리액션 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왠지 모를 편안함에 대화하고 싶고 질문을 하게 되고 경청하게 되는데요.

저자는 이런 이들이야말로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만드는 ‘말 잘하는 사람’이라고 정의하는데요.
재미있는 이야기로 분위기를 띄우지 않아도, 아나운서처럼 유창하게 말하지 않아도 누구나 쉽게 상대방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호감 대화법을 이 책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p.35
저는 대화를 잘 이끄는 사람, 호감을 얻는 사람이란 다름 아닌
‘다른 이를 챙기는 사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p.68
처음 만나는 사람과 대화하기가 어려운 사람은 말을 잘 못해서‘가 아니라 ’대화를 할 만한 계기를 찾지 못했을‘ 뿐입니다.

📔p.106
마치 난방을 켜듯 그 사람과의 관계의 온도를 천천히 데워놓으면 나중에 중요한 이야기도 한결 수월하게 할 수 있습니다.

📔p.127
우리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어주는 사람을 다음에 또 만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p.135
말을 그대로 따라 한 뒤 ”그거, 좋죠“, ”저도 그거 궁금했어요“라는 말을 덧붙이면 상대방은 자기 말에 공감해 준다고 받아들입니다.

📔p.187
개인적으로 좀 더 친해지고 싶은 상대방이 있다면 약속을 정할 때 선택지를 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p.223
좋은 청중이 되는 것도 소통 기술 중 하나입니다.

💬
대화를 잘 하려고 애쓰다 보니 말을 많이 생각하게 되고 결국 그 생각에 꼬리를 물다 보면 대화하기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요즘 시대 대화보다 문자 SNS로 소통하다 보니 더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다고 말합니다.

저자는 누구나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배우면 말을 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처음부터 자전거를 잘 타는 사람은 많지 않은데요.
연습이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배우면서 나만의 스킬을 만들다 보면 말문이 막히는 것을 해소 시켜 줄 거라 생각해 봅니다.
예시를 통해 연습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대화할 때 눈을 바라보고 웃으며 고개 끄덕여 주고 추임새 넣어주고 공감해 주면서 질문도 해주고 경청하면서 대화하면 다음에 또 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서로 하게 됩니다.
그만큼 대화에 있어서 소통도 중요하다고 보는데요.

저자는 무엇보다 소중한 사람은 무심한 대화를 길게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따뜻한 말 한마디의 중요성을 느낍니다.
‘또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으신가요?

40년 커뮤니케이션 대가의 노하우로 정리한 ‘말 잘하는 사람’이 되는 생각법을 함께 배워 봅시다🧏🏻‍♀️
추천해 봅니다👍🏻

@woongjin_readers

이 책은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생각이많은당신을위한말하기수업 #사이토다카시 #웅진지식하우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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