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 인생에서 중요한 모든 관계에 도움이 될 냉철하면서도 현명한 조언들
필리파 페리 지음, 방수연 옮김 / 알레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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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필리파 페리 지음
방수연 옮김

답은 ’왜‘가 아니라 ’어떻게‘에 있다!
내가 세상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어떻게 화가 나는지, 타인에 관해 어떤 가정을 하는지, 자신과 어떻게 대화하는지 먼저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내가 어떤 행동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깨닫기 전까지는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알 수 없는데요.

나와 타인의 경계를 세우는 것은 자신과 단단한 관계를 맺는 데 있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심리치료사 필리파 페리는가장 중요한 것은 관계와 관계의 질이라고 하는데요.
공감을 바탕으로 인생에서 중요한 관계를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가족, 애인, 친구, 동료와의 관계는 물론이고,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과의 관계를 균형 있게 유지하는 법을 배우면, 삶이 던지는 다른 까다로운 문제들도 훨씬 더 쉽게 풀어갈 수 있게 도와줍니다.

📚p.27
중요한 것은 상대의 감정을 헤아리고 공감하는 것, 그리고 나 또한 공감받는 것이다.

📚p.50
판단은 접어두라(사람들은 남을 쉽게 판단하는 사람을 멀리서도 알아본다) 사람을 틀에 가두어 생각하는 것을 피하라.

📚p.82
자신을 알고 존중하며 사랑하게 된다면 사람들도 따라 변화하며 당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p.123
관계에서 한 사람이 마음을 열고 속내를 내보이면 상대도 같은 태도를 보이기 마련이다.

📚p.204
”이제는 드디어 내가 뭘 좋아하는지 솔직히 말해도 아무도 뭐라 할 사람이 없단다.“

📚p.273
인생을 최대한으로 활용하기 위해 변화할 마음이 생기려면 먼저 제 감정에 귀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

💬
관계는 혼자서 만들어가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연결되고 논쟁하는 것은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사람은 스스로 바뀌지 않기 때문에 내가 달라지고 변화한다면
다른 사람들도 영향을 받게 되면서 조금은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저자는 정말로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자신뿐이라고 말합니다.
이 책은 타인이 아닌 나를 위한 책이라고 일러줍니다.

관계에 있어서 솔직함은 상대의 마음에 닿게 됩니다.
다른 사람과 진정으로 소통하려면 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모습이나 상대가 원한다고 생각하는 모습이 아닌 진짜 내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합니다.
솔직한 모습은 통한다고 하죠?
제일 중요한 것은 상대의 감정을 헤아리고 공감하는 것, 그리고 나 또한 공감받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불경에서도 자비심 이해심을 자주 말하는데요.
연습을 하면서도 가끔은 어려울 때가 있었습니다.

책을 덮고 생각에 잠겼는데요. 내면이 꽉 채워지는 느낌이 드네요.
책 제목과 다른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을 더 챙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음에 들지 않았던 사람들에 관한 생각을 해 보면서 그들이 세상을 사는 방식을 더 많이 생각해 보기도 했답니다.
나만의 신념 체계와 삶에 대응하는 방식을 돌아보고 어떤 것을 유지하고 싶은지 결정하는 데 도움을 받았고 새로운 습관을 기르면서 되돌아보고 또 되돌아봅니다.

나 자신을 돌보고 스스로를 존중하는 것이야말로 건강한 관계의 시작점입니다.
관계에 있어서 답답함을 느끼시나요?
이 책은 인생에서 중요한 모든 관계에 도움이 될 냉철하면서도 현명한 조언들을 알려줍니다.
함께 읽으시면서 관계도 나 자신도 찾아보시는 시간을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이 책을 추천합니다🙏🏻

알레 출판사
@allez_pub

이 책은 <알레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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