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이라면 군주론💫저자 : 김경준“마키아벨리의 관점으로 지천명의 삶을 승부한다!”불확실성의 시대에도 바뀌지 않는 500년의 통찰인간은 누구나 현실과 이상의 중간지대에서 살아간다.✔️지천명에 공감하는 마키아벨리의 통찰1부 → 마키아벨리가 전하는 삶의 본질은 무엇인가2부 → 내 삶의 리더가 되는 획기적인 비법3부 → 사람이 보이기 시작할 때 필요한 것들4부 → 위기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역사의 패턴5부 → 굽이치고 흔들려도 다 잡고 나아가는 힘6부 →군주론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현실주의로 살다 보니 많은 일들을 경험하게 되었는데요.어느덧 2년 후면 지천명을 맞이하게 되네요.💬이 책은 고귀한 이상을 추구하려면 냉엄한 현실을 다루는 현실적 리더십을 갖춰야 한다고 말합니다.글로리 모닝 독서 모임에서 리더십 공부를 하면서 부족했던 부분이 많다는 걸 느꼈습니다.지금부터라도 지천명을 맞이할 때를 생각해 보며 나만의 스킬을 연습하고 준비해 보고자 이 책을 선택했는데요.이 책은 다양한 사례를 읽으며 군주론을 통해 통찰하게 해줍니다👍🏻📘p.55군주가 동원할 수 있는 무력은 본국 군대, 용병, 외국 원군 및 세 가지를 혼합한 혼성군이 있다. 이 가운데 용병과 외국 원군 은 도움이 되지 못하고 위험하다. 군주가 용병으로 국가의 토대를 구축했다면 장래의 안정을 보장할 수 없다.<군주론 12장>📘p.212사려 깊은 군주는 현명한 사람들을 선출해 그들에게만 군주에게 사실대로 솔직히 말할 수 있는 자유를 줬다. 그러나 군주가 묻는 문제에 한할 뿐 다른 일은 허용하지 않는다. 군주는 그들의 의견을 들어 그 뒤에는 혼자 나름대로 결단을 내려야 한다.<군주론 23장>📘p.322마키아벨리는 리더는 개인과는 차원이 다른 관점을 갖고 있어야 하며 리더의 가장 중요한 책무는 공동체를 유지하는 것에 있다고 봤다. 이를 위해 리더는 피상적 선악을 초월해 결정하고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철저히 현실에 근거한 생존을 주장하지만 목적은 개인의 이익이 아닌 공동체의 번영을 전제로 한다는 점에서 현실적 이상론자로 평가할 수 있다.8년 전 청주에서 지낼 때 지인분께서 하시던 말씀이 생각나네요.”자기 삶을 살아야 한다“그때는 그 말을 공감하기 어려웠습니다.주도적인 삶을 그때부터 조금씩 연습했던 것 같습니다.나를 알아가는 시간이었는데요.2년 후 지천명의 삶을 맞이하기 위해 하루하루를 감사히 살면서 좋은 것은 마음에 담고 단점은 고쳐보려고 하다 보니 나를 알게 되는 시간들이 많아 졌습니다.인간의 본성, 조직의 성격, 리더십, 통치 기술 등의 핵심을 꿰뚫는 고전 『군주론』을 읽으면서 나만의 기준점을 세우게 되었습니다.오십에는 조직에서 리더의 역할을 경험하고 젊은 시절 품었던 이상과 사회생활에서 실제로 맞닥뜨린 현실의 간극을 실감한 나이라고 말합니다.💬세상을 보는 나름의 관점이 정립되는 나이에 맞게 고귀한 이상을 추구하려면 냉혹한 현실을 다룰 줄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오십의 생존과 번영을 위한 보편적 진리를 깨닫게 되면서 현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안내해 줍니다.✔️냉혹한 현실을 제대로 직시해야 한다면?✔️개인과 조직을 성공으로 이끌고 싶다면?✔️급변하는 패러다임에 유연하게 대처하려면?군주론을 읽어야 한다고 합니다.오십의 생존과 번영을 이끄는 26가지 이야기함께 읽고 성장해 보시겠어요?추천해 봅니다👍🏻믹스커피 출판사@mixcoffee_onobooks @chae_seongmo @strongmom526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오십이라면군주론 #김경준지음 #믹스커피출판사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