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행복일지도
왕고래 지음 / 해피북스투유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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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행복일지도🍀

저자: 왕고래

우리는 꼭 행복해야 하는 걸까?
행복도 선택이고 취향이다!

저자는 말합니다.
물론 행복 자체는 좋은 것이 맞다고.
하지만 그것이 목적이 될 때는 오히려 역효과가 나 우리를 수렁에 빠트린다고.
행복은 쟁취하기 위해 노력하거나 마치 약속 시간에 오지 않는 친구처럼 애타게 기다려야 하는 대상이 아니라는 것이다.

📗P.39
”우리가 살아서 얻는 모든 기쁨은 결국 일상의 경험을 어떻게 골라내고 해석하는가에 달려있다.“
문화적 함정에서 벗어나 보자.
만약 더 이상 쫓기거나 앞설 필요가 없다면, 쫓아갈 필요도 없다면, 나는 어떤 행복을 그릴 것인가.
그것은 정말 미래에만 있을까?

💬

27년 전 태국 여행을 하며 행복한 웃음을 짓는 태국인들을 보며 소소한 기쁨과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배웠었다.
해맑던 웃음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덕분에 보통의 소중함을 기억하며 마음에 새기며 지냈습니다.

암 수술 후 평범함 일상에서 찾는 행복감을 또 배웠다.
행복지수가 높은 편이었지만 모든 걸 낮추고 감사한 마음으로 매일매일이 축복인 것처럼 하루를 맞이하며 살아보니 이 모든 것이 행복이고 행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P.120
이처럼 어려운 상황을 겪었을 때 다시 본래의 상태로 돌아오는 힘을 ‘회복탄력성’이라고 한다.
똑같은 역경을 겪어도 회복탄력성이 낮은 사람은 실의와 좌절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거나 보통의 일상으로 돌아오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반면, 높은 사람들은 빠른 시간 안에 문제를 해결하거나 극복하곤 한다.

💬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은 문제 해결에 능숙하며 직면한 문제에 대한 창의적인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고 한다.
우리는 코앞에 것만 보는 게 아닌 먼 거리를 바라볼 수 있는 회복탄력성을 갖고 살아가야 한다.
개인적으로 회복탄력성을 유지하기 위해 감사일기와 명상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고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P.178
저자는 언제 어디에 있을지 모를 행복이 아닌, 곁에서 생생하게 다가서는 일상을 들여다보는 게 어떨까, 무탈하고 안온했던 오늘을 알아채고 나면 비로소 그 안에서 작게 빛나는 순간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
우리는 바로 옆에 있는 복이 가장 큰 복인 줄 알고 살아간다면 지금보다는 더 큰 행복감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해 봅니다.
소소한 행복을 함께 나누고 기쁨을 주시는 좋은 분들이 계셔서 더 소중하고 감사합니다🍀

책을 통해 안온한 일상을 느낄 수 있었고 공감과 위로를 받았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위로가 되고 빛나는 일상을 살아가시길 기도하며 책을 추천해 봅니다🙏🏻

@happybooks2u

이 책은 <해피북스투유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책을 추천해 주시고 보내주신 덕분에 뜻깊은 시간 보내며 감사했습니다🙏🏻

#어쩌면행복일지도 #왕고래저자 #해피북스투유출판사 #소소한행복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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