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이 한눈에 보이는 책방도감📚.건축지식 편집부 지음정지영 옮김.오프라인 서점은 더 이상 단순히 책을 사고 팔기만 하는 곳이 아니다. 책을 매개로 새로운 경험을 하는 공간, 개인의 취향에 맞는 지적 즐거움을 얻는 공간, 문화를 향유하는 공간이다..볼거리가 가득한 이 책은 로컬 공간을 기획하거나 발전시키려는 이들에게는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줄 것이며, 서점을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이색적이고도 아름다운 일본의 책방 40곳을 생생하게 경험하게 해줄 가이드 같은 책이다..1️⃣ 고객을 위한 서점 만들기.📘P.40✅ 세 갈래의 통로로 자유로운 동선📚 가나가와의 포르베니르 북스토어👉🏻 매장 안의 통로는 세 갈래로 이루어져 있어 통로에 서서 책을 읽고 있는 사람이 있어도 다른 통로를 이용해 안쪽까지 자유롭게 구경할 수 있다..📘P.132✅ 서점은 도로에서 보이는 모습이 중요하다📚 후쿠오카의 북스 큐브릭 게야키도리점👉🏻 도로를 접한 매장에서는 행인들의 흥미를 끄는 내부 구조가 필수다. 유리 너머로 매장 내부가 보이는 경우에는 인테리어에 신경 쓸 필요가 있다..2️⃣ 책이 돋보이는 서점의 모든 것.서가에 책을 꽂는 진열 방식은 책의 수납량을 늘릴 수 있지만 방문객들은 표지가 보이는 진열 방식에 더 흥미를 느낀다. 책이나 잡화를 놓는 방법, 조명의 설치 방법 등을 탐구해 다시 오고 싶게 만드는 책장을 만들어 보자..📘P.166✅ 책장은 서점의 얼굴👉🏻 책이나 잡화를 진열하는 책장은 콘셉트를 방문객에게 전하는 서점의 얼굴이며, 손님이 손을 뻗어 구매를 검토하는 승부의 장이기도 하다. 그러니 다양한 취향을 담아내어 매장의 매력을 극대화하자..📘P.172.✅ 앤티크한 느낌을 가득 담아📚 도쿄의 책과 커피 테가미샤👉🏻 앤티크한 질감의 목재로 만든 집기를 사용하고, 매장 내 이곳저곳에 잡화를 두어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카페를 함께 운영하는 서점으로, 따뜻한 느낌의 공간으로 꾸몄다..3️⃣ 알아 두면 좋은 기초 지식.📘P.224✅ 최소한의 설비로 만든 카페📚 도쿄의 캣츠 마우 북스👉🏻 작은 서점에서는 책을 판매하는 부분의 면적 확보가 우선이므로 카페는 최소한의 공간을 차지하도록 계획하게 된다. 캣츠 마우 북스에서는 조리는 하지 않고 커피 머신과 맥주 서버로 상품을 제공한다. 카페를 함께 운영하므로 서점만 운영할 때보다 고객을 모으는 효과가 크다..🔖 독립서점의 개성 있는 분위기와 책 향기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생생한 내부 사진과 평면도를 보면서 향후 신랑과 함께 건프라 북 카페를 차릴 때 많은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에 꼼꼼하게 보면서 필요한 부분은 체크해 두었다..🔖 건축 전문가의 시선으로 상세히 분석한 매력적인 공간의 콘텐츠와 구조를 책을 통해 볼 수 있었다.신랑이 건축학과 출신이라 정년퇴임 후 카페를 직접 짓고 싶다는 말이 떠올라서 상상하며 읽었다. 🔖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를 곁들인 공간 디자인의 핵심 팁과 Q&A 코너를 참고하면서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었다..신혼여행을 일본 도쿄로 갔는데 아기 자기 이쁜 서점이 많았는데요. 갑자기 그때 기억도 나고 책에 푹 빠져 여행하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동네를 바꾼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로컬 서점들을 한 권으로 만나 보시길 추천해 봅니다😀.@hyunikbooks@uxreviewkorea@uxkorea..이 책은 <현익 출판사>@hyunikbooks <유엑스리뷰 코리아> @uxreviewkorea <유엑스리뷰 마케터> @uxkorea 를 통해서 도서’협찬‘ 받았습니다.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책방도감 #현익출판 #독립서점 #로컬브랜딩 #공간디자인 #서점스타그램 #책방여행 #서점투어 #서점창업 #일본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