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전히 걸어가는 중입니다🏃🏻♀️.저자: 김소영.저자는 산티아고 순례길은 이제 내 삶의 반쪽이자 마음의 고향이라고 말한다.저자는 9번의 산티아고 순례길과 4년의 귀촌 생활을 통해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청춘의 도전기를 보여준다.산티아고 순례길을 계속 가는 가장 큰 이유는 순례길에서 깨닫고 느낀 것들을 잊지 않기 위해서라고 말한다..산에서 한 달 반을 살 아본 경험, 사년 동안 귀촌하면서 느낀 것 그리고 매년 산티아고에 가면서 배운 것들은 지금의 저자의 인생에 아주 큰 디딤돌이 되었다고 한다..저자는 쉬는 걸 어려워했고 강박과 불안 욕심으로 가득했다고 한다.그런 일들이 쌓이다 보니 번아웃이 온 것 같다.인생을 내려놓고 싶을 때 4년 동안 귀촌 생활을 하면서 몸도 마음도 건강을 찾았고 도자기를 만드는데 집중할 수 있었다고 한다..삶은 가끔은 느리게도 살며 때론 내려놓을 줄 알아야 한다고. 지금 내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한다.쉬는 걸 어려워했다면 완벽하고 싶어서 그런 게 아닐까 생각해 본다..나 또한 잘 하고 싶은 마음에 앞서 하고 싶은 게 있으면 배우고 완벽하려고 노력하다가 포기한 게 여럿 있었다.하루 24시간이 아까워서 집에 붙어 있지 않았다. 직장을 다니면서도 뭘 배우고 누굴 만나거나 시간을 잘 활용하며 바쁘게 살았었다.20대를 열심히 살았더니 몸에서 신호를 보냈다.30대 초반 수술을 하면서 쉼을 배우고 깨달았다. 삶을 다시 살아가는 법을 배웠다..저자는 산티아고를 다녀와서 쉼을 배웠고 당연한 것에서 얻어지는 것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경험하면서 삶을 크게 바라보는 지혜의 눈을 갖게 된 것을 볼 수 있다.인생도 산티아고를 걷는 것처럼 고난 행복 기쁨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천천히 원하는 걸 자연스럽게 물 흐르듯 갈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고 공감을 느꼈다..순례길을 걸으며 얻게 된 가장 큰 깨달음은 바로 ’지금 이 순간‘의 중요성이라고 한다.과거의 후회나 미래에 대한 불안이 아니라 오직 지금 내가 밟고 있는 이 땅, 마시고 있는 이 공기, 내 주변의 모든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느끼게 되었다고 한다.이 길에서 얻은 깨달음과 경험은 내 삶을 더 풍요롭게 하고, 더 의미 있게 만들어줄 것이다. 그리고 저자는 그 길 위에서 배운 모든 것을 마음에 새기며 매일매일을 소중히 살아갈 것이라고 말했다..난 갑상선암 수술 후 숨 쉬는 것, 잘 먹는 것, 잘 배출하는 것, 잘 자는 것이 삶의 행복이고 감사함이라는 것을 배웠고 마음에 새겼다.인생은 매 순간이 선택이다. 긍정적인 생각 속에서 행복을 자주 느끼며 살기. 현재를 후회 없이 감사히 살아내기. 없으면 없는 대로 있으면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들이며 살기를 살아간지 어느덧 2년이 되어간다.수술 한 10월 4일을 기억하고 싶어서 1004라고 마음에 저장했다. 난 1004의 마음으로 매일을 선물 받는 소중한 하루를 기쁘게 살아가고 있다..저자는 말한다.행복한 감정은 기분 좋은 일이 충만할 때 온다.그러려면 우선 기분 좋은 일이 생겨야 한다.기분이 좋아진다는 건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내가 무엇을 할 때 기분이 좋아지는지 알아야 한다. 내가 나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좋아하는 걸 해주면 언제든지 우리에겐 행복한 시간이 늘어날 수 있다..나를 먼저 사랑하고 나의 마음을 알아봐 주고 좋아하는 일들을 하며 기쁜 일들을 자주 느끼며 살아간다면 지금 보다 행복한 감정을 더 많이 경험하게 되리라 생각이 듭니다..현재를 살아가는 게 많이 힘드신가요?변화를 원하시나요?번아웃으로 힘드신가요?이 책을 통해 몸과 마음의 변화를 경험해 보시길두 손 모아 기도해 봅니다🙏🏻..@dreamseller_book@dohwa.ceramic.이 책은 <드림셀러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협찬‘받았습니다.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드림셀러 #나는여전히걸어가는중입니다 #김소영에세이 #산티아고순례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