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영 교수의 언어 감수성 수업🌷.저자 신지영.사람들을 피부 말고 언어에 주목하게 하면 어떨까? 피부처럼 언어에도 예민해지게 해서 언어를 가꾸게 하면 어떨지 하는 생각에서 언어 감수성이 만들어졌다고 한다.저자는 언어 감수성으로 행복해진 세상을 그리며 글을 쓰셨다.그리고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일상에서 만나는 다양한 말하기 장면을 성찰하고 촘촘히 들여다보면서 더 행복한 삶을 위해 어떤 말로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를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한다..세상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이 있다면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라고 말한다..행복의 조건은 관계에서 나온다고 한다.행복한 노년을 맞은 사람들이 가진 가장 두드러진 공통 특징은 따뜻한 사회적 관계를 가진 사람이라고 연구 결과를 통해 저자는 강조했다..📩1장 언어감수성이 필요한 이유📔P.31내가 옳은 만큼 상대도 옳을 수 있음을 알아야 하고, 상대가 틀린 만큼 나도 틀릴 수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어야 한다..📩 2장 관계는 말에서 비롯된다📔P.59친구가 되려면 우선 그 관계에 적절한 말하기를 해야 한다. 친구는 수평적인 관계이니 수평적인 의사소통을 해야 한다..📩 3장 언어에도 감촉이 있다📔P.110결국 우리가 따뜻한 말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그런 말을 많이 듣고 자라지 못해서였다..📩 4장 타인을 부를 때 생각해야 하는 것들📔P.147우리에게 배움을 준 사람은 그 배움의 부분에서 먼저 태어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니 그 사람은 ’선생님‘이라는 호칭어에 어울린다. .📩5장 직장 내 호칭에 숨은 불편한 진실📔P.182수평적이고 유연한 직장 문화를 만들고자 한다면수직적이고 권위주의적인 생각을 담은 언어부터 청산해야 한다..📩 6장 불통의 아이콘, 고답이 톺아보기📔P.209고답이 대처법과 탈출법을 익히는 것은 일터뿐 아니라 인생 전반에 걸쳐 슬기로운 소통 생활을 위해 꼭 필요한 만능열쇠가 되어 줄 것이다..📩 7장 대화가 필요한 당신에게📔P.247낯선 이에게도 이런 나의 태도를 표현할 수 있다면 내 삶에 의미 있는 존재들과 티키타카 공감과 지지를 보내는 대화는 훨씬 더 쉽고 즐거워질 것이다..📩 8장 말이 권력이 될 때📔P.274리더십을 기르고 싶다면 리더의 결정을 보면서 리더가 어떤 의견을 왜 수용하고 수용하지 않았는지를 따져 보면서 나라면 어떤 결정을 왜 내릴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9장 K-나이에 대응하는 우리의 자세📔P.308우리 사회에 세대 간 갈등이 특히 심각한 이유 또한 언어에 의해 일상화된 연령 차별의 문제와 무관하지 않다..📩 10장 존댓말을 써야 할지, 반말을 써야 할지📔P.339만약 우리 모두가 존댓말의 기능을 이렇게 새로운 관점으로 이해하게 된다면 반말의 사용은 훨씬 축소되고 존댓말의 사용은 훨씬 확대될 것이다..이 책의 핵심은 언어감수성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간절한 마음으로 담아 쓴 만큼 더 많은 사람에게 이 책의 목소리가 가 닿기를 바란다고 한다..언어감수성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말 한마디에 천 냥 빚을 갚을 수 있다는 말은 그냥 있는 속담이 아니다.언어 감수성 수업을 읽고 또 한 번 생각에 잠겼다.경청을 연습하는 내게 더 많은 경청과 상대의 언어를 성찰된 마음으로 더 진중하게 듣고자 해야 하며 말에는 흐름이 있기 때문에 언어를 택할 때도 생각을 한 번 더 해야 한다.말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듣는 입장의 태도가 더 중요하다.태도에서 비롯된 언어에서 무심하게 쏘아 올린 화살이 되지 않아야 한다.대화를 할 때 서로가 컨디션이 좋아야 하고 기분이 좋을 때 건강한 언어를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한다..컨디션이 안 좋을 때는 말을 아끼는 방법도 고려해 봐야 한다.말이란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닌 상대가 듣고 싶은 언어를 구사해야 한다는 것을 또 한 번 생각해 봅니다🙆🏻♀️..@influential_book .본 도서는 출판사 인플루엔셜의 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신지영교수의언어감수성수업 #신지영작가 #인플루엔셜출판사 #관계의거리를좁히는말하기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