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기 때문에
기욤 뮈소 지음, 전미연 옮김 / 밝은세상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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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반전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이해는 할 수 있었던 엔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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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부름
기욤 뮈소 지음, 전미연 옮김 / 밝은세상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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뮈소의 최근 작품들은 기존의 팬들이 애증을 담아 구매 해 준다면 이 책만 해도 다수의 새로운 독자들 유입이 가능했을 시기이다. 개인적으로는 작가의 필력이 극에 다달했을 때 마지막으로 나온 소설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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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없는 나는?
기욤 뮈소 지음, 허지은 옮김 / 밝은세상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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뮈소의 베스트는 아니지만 신선했던 소재와 속도감 있는 전개가 마음에 들었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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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참자 ㅣ 재인 가가 형사 시리즈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난주 옮김 / 재인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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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게이고 작품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작품 중 하나. 우리내 일상에 있을법한 하얀 거짓말에 뒤섞인 진실의 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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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옷을 입으렴 - 개정판
이도우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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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은 한번 나온 책의 커버를 쉬이 바꾸지 않는데 참 우리나라는 책으로 돈을 버는 방식이 기이한 것 같다. 나온지 10년도 안된 책을 3번이나 옷을 바꿔입히니. 책의 겉모양과는 상관없이 책 속 내용은 참 시리고도 따뜻하다. <사서함> 보다는 덜 하지만 다른 의미로 읽고나면 마음한켠이 저릿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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