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내가 죽은 집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84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최고은 옮김 / 비채 / 201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고된 여행 후 잠 들기 전에 읽으려고 들었는데 단숨에 반정도를 읽고있더라. 접해본 게이고 작품 중 가장 게이고인듯 게이고이지 않은 작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100쇄 기념 땡큐 에디션)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20년 12월
평점 :
품절


456쪽이나 되는 외국 소설이 우리나라에서 100쇄나 찍혔다. 다 그 만큼의 이유가 있는 것 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프니까 청춘이다 - 인생 앞에 홀로 선 젊은 그대에게
김난도 지음 / 쌤앤파커스 / 2010년 12월
평점 :
절판


시대가 바뀌었다. 살아가는 것 만으로도 벅찬 요즘, 더 이상 청춘이라는 이름이 젊은이의 가슴을 쿵쾅거리게 하지 않는다. 대신 반복되는 고난과 역경의 상흔만 남길 뿐이다. 격조 있는 높으신 분의 격언보다는 말 없는 토닥임이 필요한 세대인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언제 들어도 좋은 말 - 이석원 이야기 산문집
이석원 지음 / 그책 / 2015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이 글을 읽고 불쾌했다면 그건 아마 당신도 비슷한 감정을 느꼈는데 이만큼 솔직할 수는 없다고 판단 되었기 때문일 것 이다. 아 이건 물론 순전히 개인적인 내 생각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
이석원 지음 / 달 / 2018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산문집은 일기와도 같다. 가장 사적인 어느 개인의 우주. 그리고 누군가 볼 것을 아는 사람이 쓴 일기는 절대 진솔할 수 없다. 명언집 인 양 격언으로 가득하고 허세스럽기까지하다. 반대로 정말 좋은 산문은 독자로 하여금 마치 타인의 일기장을 훔쳐보는 느낌을 준다. 이 작가의 작품들이 그러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