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사랑 - 개정판
양귀자 지음 / 쓰다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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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니, 릴스니 도파민에 절여진 세상, 오랜만에 활자 속 세상에 코를 박으며 완전히 빠져들었다. 잘 만든 책과 영화는 막이 내린 후 진짜 시작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이 책도 지금, 다시금 쓰일 것만 같다. 추신: 영범이 엄마의 모티브는 김진우 엄마인 게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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