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를 위한 시사 개념어 상식 사전 - 중·고생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시사 어휘 상식, 개정판
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주요 어휘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25~26 필수 시사용어집!

뉴스와 신문에서 이슈가 된 내용들을

직접 기사를 통해 접해야 하지만

그렇지 못한 청소년들을 위해서 사전처럼 정리해놓은

청소년 시사어휘상식 집약서인데요

경제 무역 법률 사회 환경 역사 철학 정치 노동 과학 IT

그리고 사자성어 등등 총 7가지 분야의 주요 개념어와 시사용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사전같은 300페이지 분량의 개정판 도서예요

목차 순서대로 읽어도 좋고~

책 뒷편의 인덱스를 활용해서 궁금한 것들을 찾아보며

배경지식을 쌓는것도 좋답니다.

대학입시를 위한 논술과 면접에서는 물론

일반적인 교양지식을 쌓기에도 훌륭한 도서

<10대를 위한 시사 개념어 상식사전>은

어른인 저도 생소한 어휘가 보여서 아이와 함께

차근차근 읽으며 사고의 깊이와 요즘 이슈들에 대해

제대로 공부하는 시간 가지고 있어요

분명 어디서 들어는 봤는데

문장에서 쓰였을 때 대충 의미는 알고 있는데

정확하게 뜻을 물어보면 설명이 어려운 상황

경험해보셨을까요?

평소 언어 감각을 높이고 표현력을 풍부하게 해주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낱말들을 익히는 시간

특히 정치쪽 시사개념어 상식 사전은

탄핵, 국정감사, 담함, APEC 등등

요즘 초등5학년 아이도 질문을 하는터라

아이의 사회교과학습에도 도움을 받고

TV속 뉴스나 기사속 내용을 보며 대화를 나눌 때도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요

긴 페이지의 설명이 아니라 해당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해주는

내용들의 핵심적인 부분을 포인트로 잘 잡아주고 있어서

짧은 글로 궁금증을 해결하며 더 궁금한 사항들에 대해서는

검색기능을 통해서 부가적인 내용들을 챙길 수 있어서

기초지식은 물론이거니와 깊이 있는 내용의 이해도 가능해요

시사감각을 높혀 사회를 이해하고

입시와 학습을 동시에 준비할 수 있는

청소년필독서 <10대를 위한 시사 개념어 상식 사전 개정판>

꼭 알아야 할 최신 시사 개념어에 대한 상식은

각 챕터별 맨앞에 파란 부분으로 먼저 소개되어 있어서

개정판으로 최신 이슈부터 먼저 살펴볼 수 있고

전반적인 시사 어휘 상식에 대한 정보를 익히게 좋은데요.

학교와 학원에서 바쁜 시간을 보내는 청소년들에게

학습으로 책이나 TV 뉴스볼 시간 없는 아이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최신시사개념 상식사전!

논술 면접 대비하기 위한 상식 쌓기 도서로도 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꼬마 마녀와 독 없는 사과 ㅣ 풀빛 그림 아이
김두연 지음 / 풀빛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독없는 사과를 찾아 떠나는 꼬마마녀 미나의 귀염뽀짝 모험!

독사과가 아니고~ 독없는 사과예요^^

독사과만 먹던 꼬마마녀 미나는 어느날 책속에서

독없는 사과에 대한 이야기를 읽게 된답니다

심지어 독없는 사과가 맛있다고 적혀있으니

호기심이 발동해요? 안해요? ^^

당연히 발동하겠죠?

이야기의 그렇게~~~

독없는 사과에 대한 궁금증에서 시작한답니다

영유아시절 아이들의 호기심은 다른 어떤 것보다 귀해요

그런 아이들에게 이렇게 호기심 가득한 상상너머의 이야기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집중하기에 충분하죠^^

신선한 이야기도 시선을 끌지만

아기자기한 그림 요거 보는 재미도 아주 쏠쏠한

김두연그림책 그 속으로 퐁당 들어갑니다

꼬마마녀 미나는 책속에 나와있는 독없는 사과이야기에

너무너무 신기해하다가 완전 홀딱 반해버린답니다

책속에 등장하는 요리들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지요?

재료가 있어야합니다~~^^

독없는 사과의 존재여부부터 확인해야되니

엄마에게 도움을 요청해요

"그런 몹쓸사과는 마녀들 입에 안 맞는단다

두번다시 그런 이야기 꺼내지 마렴~~~"

ㅠㅠㅠㅠㅠㅠㅠ

뜨끔하는 분 있으시지요?

쓸데없는 질문 하지 말라고 아이들의 호기심 문을 아주 그냥 닫아버리는 말

읽는데 제대로 뜨끔하더라구요 ㅠㅠ

"엄마도 안 먹어봤는데 음.. 한번 같이 찾아볼까? 맛이 궁금하네~"

라고 이야기해줘도 될텐데 그게 쉽지 않아요

아무튼 우리의 귀여운 꼬마마녀 미나는 엄마의 그런 말에도 포기하지 않았어요

빗자루 위에 올라타고~ 독없는 사과를 찾아서 모험을 떠난답니다

김두연 그림책 <꼬마마녀의 독없는 사과>의 백미~

바로 등장해요 그림이 그림이 정말 아기자기한 것이

구석구석 감상하는 맛이 제대로랍니다~

뭐든지 파는 다있어 같은 "검은고양이 뭐든지 상점"

바삭바삭 시장 앞 "미라마을"

무시무시한 "뱀파이어 마을"까지~~

여기저기 새로운 곳을 다니면서 독없는 사과를 향한 애정을 뿜뿜하죠

해가 저물도록 독없는 사과를 찾지 못한 꼬마마녀 미나 앞에...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짜자잔~~ 뭔가 희망적인 것이 보여요

여기는 어디???

간판도 없는 이곳은~~상당히 익숙한 공간이죠?

백설공주와 일곱난장이가 사는 그곳~~~

오? 여기는 할머니로 변한 왕비가 독사과를 들고 방문하는 공간인데...

여기서 과연 독없는 사과를 발견할 수 있으려나요???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길 때마다

아기자기함에 홀딱 반하는 재미난 그림과 이야기

어린이집 겨울방학이 곧 시작되는만큼

아이들과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기 딱 좋은 그림책 소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브랜드로 남은 사람들 - 세상을 바꿔놓은 기업가 22인에게 배우는 영원히 기억되는 브랜드의 비밀
추동훈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세상을 바꿔놓은 기업가 22인에게 배우는

영원히 기억되는 브랜드의 비밀

도서 <브랜드로 남은 사람들>은

저자가 <추동훈의 흥부전>으로 연재중인 코너의

"브랜드로 남은 창업자들"의 창업스토리 중

브랜드의 탄생에 대한 22인의 용기와 통찰을 담은 이야기예요

보통의 이야기라면 성공담을 필두로 이야기가 흘러가겠지만

그런 부분은 과감히 넘기고

역사와 전통을 가진 브랜드가 어떻게 탄생했고

과정을 거쳐갔는지 꼼꼼히 적혀있어서

이름만 알았고 성공사례로만 기억했지

그 탄생은 잘 몰랐던 것에 대해 새로운 정보들을 많이 알 수 있었어요

또한 유교권 문화인 우리나라에서는 개인의 이름이

브랜드화 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도 읽는 내내 들었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개인의 이름 또한 브랜드로 발전할 것임을 알기에

다음 도서가 나온다면 우리도 한 자리쯤은 차지하고 있지 않겠나 생각하며

유명한 브랜드의 탄생스토리 들어가볼게요

"에어컨으로 인류의 삶을 바꿔놓은 캐리어"

4,5월만 되면 올해 무더위 역대급이라는 기사를 보며

한숨짓기도 하지만 에어컨이 있기에..

이거 처음 개발한 사람이 누구냐며~~

노벨상 줘야 된다고 호들갑 아닌 호들갑 매년 떨거든요

목차 훑어보다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이

바로 인류의 삶을 바꿔놓은 에어컨 브랜드 캐리어였어요

우리나라에서는 유독 기계, 공대가 제대로 인정 못받는데

도서 <브랜드로 남은 사람들>을 읽다보면

전부 기계를 사랑한 공대생들의 이야기라

읽으면서도 내심 부럽고 막 ㅠㅠ

아무튼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근면한 태도와 지적호기심으로

대학을 졸업한후 회사에 취직한 캐리어는

입사1년만에 부서팀장으로 승진

주변 날씨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는 인쇄소

습도와 온도를 함께 조절하는 공장

등등 기존의 공급자 중심이 아닌 철저한 수요자 중심으로

기계가 의뢰된 것을 개발한 사례들을 소개했답니다.

전쟁과 대공황같은 악조건도 모두 이겨내고

기후를 경제활동의 장애물이 아닌

극복가능한 환경으로 바꿔 개인의 쾌적한 환경 뿐만 아니라

산업구조와 문화자체를 바꾼 역작의 개발

그냥 한 인간으로서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게 해줌에 감사드리고 있었는데

산업현장에서의 에어컨을 생각해보면

인류의 발전방향과 문명의 줄기를 뒤바꿨다는 평가가 에어컨의 정의더라구요

각 브랜드를 흥미가 아닌 경제 부흥에 미친 영향으로 보며

후발대에 선 사람들이 어떤 마인드로 경제활동을 해야 되는지를

보여주는 도서 <브랜드로 남은 사람들>

절대 빠질 수 없는게 바로 맥도날드죠

전 세계적으로 성공을 거둔 브랜드라는 소개는 너무 식상하죠?

단순히 맛으로 평가하는 것보다

속도와 효율적인 시스템을 음식산업에 도입

규격화된 품질과 빠른 서빙속도

내가 개발한 것은 아니지만 누구보다 진지하게 생각해서

창업한 맥도날드 형제보다 더 큰 입지를 굳힌 레이 크록의 이야기

이게 1950년대에 이뤄졌다는 것이 아주 충격적으로 다가왔어요

MZ세대에 히트아이템 바로 스탠리 텀블러인데요

전쟁터와 캠핑장 그리고 아웃도어로 시작이 장점이 된 시기도 있었지만

과거의 영광은 뒤로 하고 변화하는 부분을 빠르게 캐치해서 적용시킨 부분

스탠리는 저도 사용하는지라 원래부터 인기있었는지 알았는데

단종 직전까지 갔다가 전세역전한 사례를 읽어보니

브랜드로 남은 22인의 사례중에 어느하나 위기가 없는 것은 없었고

위기를 기회로 삼아서 생각을 환기시킨 부분들이

결국은 롱런의 비법이 아닌가 생각들었어요

"브랜드는 이름을 가장 현대적으로 남긴 예술이다"라고

저자가 프롤로그에 소개한 것처럼

우리도 예술로 후대에 자랑스럽게 남길 브랜드가 많아지길 바라며

다른 나라의 브랜드를 살포시 이야기해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 이야기 : 예술 ㅣ 읽으면 똑똑해지는 지식교양 5
좋은생각 편집부 지음, 류재만 외 감수 / 좋은생각어린이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읽을수록 지식이 뿜뿜! 탐구하는 생각의 힘이 퐁퐁!

좋은생각어린이 교과연계초등 지식교양서!

읽으면 똑똑해지는 지식교양 시리즈 다섯번째 도서가 출간되었어요!

한우리독서토론논술 초등필독서 초박이는

초등 교과서 집필진이 감수한 믿고 읽는 초등예술교양서인데요

다양한 분야의 상식을 교과학습과 연계해서

읽기 / 문해력 / 탐구 / 생각 4단 구성으로 들려주니

배경지식이 탄탄해지고 학습에 호기심과 자신감 제대로 솟아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제대로 자극시켜주는 예술편은

그림, 음악, 춤, 영화 등등 과거와 현재를 연결해주는

25가지 예술이야기로 채워졌는데요

왈츠와 찹쌀~~떡!

글자도 예술이 된다고요?

유령이 작곡한 음악이 있다고요?

목차만 읽어봐도 이런게 예술과 연결이 된다고??

라는 생각과 더불어 궁금증이 생기게 되더라구요

순서대로 읽어도 좋지만~

자기 학년과 연계된 내용부터 읽어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이런 책은 목차보면서~~

궁금한 것들부터 읽어가며 도장깨는거 추천해요~

각 이야기별 페이지는 3장 분량~

분량이 많지 않아서 집중해서 읽기 좋답니다

길가의 나무는 누가 심었을까요?

22번째 이야기인데요 조경과 관련된 이야기예요

수목원이나 특정 장소에서 계절을 느낄 수 있지만

사실 요즘은 도로쪽에 조경을 예쁘게 해놔서

발딛는 모든 공간이 너무 예뻐요

정원이나 풍경을 아름답게 꾸미는 일 그게 바로 조경인데요

우리나라 최초의 조경관련 학과가 서울대에 생겼고

아산병원에서의 조경이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읽기의 힘을 통해서 초등 아이는 아빠의 직업에 대한 존경심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였어요

5~6학년 미술과 교과연계된 내용으로 나온 이 부분은

비단 미술 뿐만 아니라 사회, 과학시간에 배웠던 내용들도

제대로 복습할 수 있는 시간이여서 더 유익했답니다

예술을 어렵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초박이 예술편을 읽으면서 예로부터 내려오던 많은 작품들

그리고 현대까지도 이어져 내려오는 장인의 작품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또 더 궁금한 것들은 유튜브로 감상하며

감탄할 수 있는 시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어요

영상이 제공되지 않은 것들은 유튜브 검색을 통해서 궁금증 해결하고

모르는 부분이나 더 깊이 알고 싶은 부분들은

지식인 검색을 통해서 찾아보며 이야기 나누니까

탐구하며 생각을 키워가는 유익한 시간에도 도움되었답니다

사회, 과학, 경제, 역사의 뒤이어 나온 예술편

다른 부분들도 읽어가며 교과밖 배경지식 차곡차곡 쌓아야겠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인생 총량의 법칙 100문 100답 - 하루라도 빨리 알수록 인생에 득이 되는 100가지 이야기
이채윤 지음 / 창해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오랜만에 만나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도서~^^

삶을 살아가다보면 문득 깨닫는게 있거든요

그걸 깨달은 분이 하나하나 옆에서 이야기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라고 생각한 적이 있는데

그게 이렇게 딱 100문 100답으로 정리해서 나오니

읽으면서도 미소가 지어지는거 있죠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 것이 있고

붙잡고 있으면 시간만 흐르는 것이고 발전은 없고

감정만 상해서 나락으로 떨어지니 그런것은 깔끔하게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시선을 돌려야 한다..

저는 안되는게 어딨냐고~ 노력하면 다 되는거라고

20대에 그렇게 무모하게 살다가 멘탈 바사삭한적이 참 많았던지라

지금의 젊은 세대가 이런 책을 읽으면 참 좋겠다 싶어서

추천부터 하면서 책소개 합니다^^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이예요

현대과학과 인생총량 6장 파트로

신체, 심리, 뇌의 보상 시스템을 주로 다루고 있어요

스트레스는 반드시 '복수'로 돌아온다는 아주 과격한 소제목

꾹꾹 참는 것을 미덕으로 살아온 우리나라는 특히 이게 심각한데요

인생 총량의 법칙으로 접근하면

꾹꾹 눌러왔던 감정의 존재는 반드시 그 균형을 찾기 위해

신체적인 보복으로 나타난다는 것

어떤게 떠오르시나요?

저는 단번에 화병이 생각나더라구요

저자는 스트레스는 이자를 붙여서 돌아온다고까지 이야기했는데

사실 그 이자는 거의 복리에 가까운 이자..

지속적인 참음의 결과는 결국 신체의 회복력을 마비시켜서

활력을 앗아가고 큰 병으로까지 돌아올 수 있다고

따라서 있는 그대로의 감정을 인정하고 푸는 연습을

매일 해야 된다는 것.. 그 감정의 푸는 연습을

어떤 것으로 할지는 개개인이 찾아봐야겠지요?

저는 밤마실 만보걷기로 하고 정말 견디기 힘든 날에는

무조건 햇볕 볼 수 있는 낮걷기로 미결청구서인 스트레스를 날리고 있답니다

이거 읽어보니 새해에도 만보걷기는 계속 이어가야겠다는 생각이 강하네요

자기계발과 인생 총량 4장 파트로

성장과 회복의 법칙을 다루고 있는데요

매번 조금조금씩 나아지는 상황만 이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총량의 법칙에 따라 인간의 삶 역시 에너지와 결과가

오르락 내리락 균형을 맞추기 위해 움직이는데

여기에 추가적으로 붙는 것이 바로 "심리적해석"이라고

공감하시나요?

같은 상황을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A는 망했다며 절망 B는 지금은 비수기라며 담담하게 받아들임

인생의 총량법칙을 아는 사람은 이런 비수기와 같은 절망의 순간이 와도

언젠가는 다시 올라설 날이.. 균형을 이루는 날이 올 것임을 알기에

그저... 현재는 낮은 시기, 준비의 시기라고 담담하게 받아들인답니다.

끝없는 위기 속에서 꿋꿋하게 나아갈 수 있었던

링컨, 정주영, 고흐, 알리를 예를 들어 설명해주니 귀에 쏙쏙이였어요

심리적 해석이 부정적으로 들지 않도록 인지적 재해석을 통해

낮은 시기가 길고 어두울 수록 더 밝은 상승의 시기가 온다는 마음가짐

포기와 반등을 바라보는 개인의 시선은

인생총량의 법칙을 아느냐 모르느냐로 완전 달라지겠더라구요

5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의 <인생 총량의 법칙 100문 100답>은

20년간의 집필 경력의 작가가 총론편을 먼저 출간한것이고

나머지 3권이 또 출간예정인데요

누구나 가지고 있는 일종의 균형감각

행복과 불행 역시 이미 총량이 정해져 있다는 이론으로

인간사 모든 것이 총량이 정해져 있으니 그 법칙을 이해하고

거기에 맞춰서 사는 것..

노력만 한다고 해서 반드시 성공한다는게 아니라는거~

이렇게 이야기하면 너무 수동적인 삶이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는데

살아보니 이게 맞고 괜히 기운 뺄 이유가 없겠더라구요

오히려 거기서 뺄 기운을 아꼈다가 다른데 쓰는 것이 이득~

하루라도 빨리 알수록 득이 되는 100가지에 대한 답들

반기를 드는 내용이 있을 수도 있으니 개개인이 판단해서

옳고 그름을 구분해 삶에 적용시키면 좋을 것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