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불안한 부모를 위한 2025 대한민국 교육 키워드 - 국내 최대 교육 전문 채널 ‘교육대기자TV’가 선정한 초중등 핵심 트렌드
방종임.이만기 지음 / 21세기북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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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교육은 나라의 백년뒤를 좌우할만큼 큰 부분이기에

백년을 내다보고 그 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해야되는데요

수능시작 반세기도 되지 않아서

2028년 대입개편이 또 발표되었고

그래서 2009년생 예비고1들은

고등선택부터 지금 당장 우왕좌왕 그 자체예요

다른 어떤 시기보다 뜨거워지고 있는 대한민국 교육계

대입개편 / 고교학점제 / 디지털문해력 / 사교육

2025 대한민국 교육 키워드중 어느하나 핫하지 않은 것이 없지만

특히나 눈에 들어오는 제목들이 있어서

예비고1 둔 학부모는 이 책을 펼쳐볼 수 밖에 없었답니다.

개천에서 용이 더이상 나지 않는 시대

거주지와 부모의 소득이 그대로 대물림되는 시대

막막하다고 손놓고 있을 부모는 없겠기에

차근차근 읽어보면서 올해 변화하는 것들에 대한 교육지식들을

하나하나 기록하면서 읽었어요

예비고1 아이의 고등입학을 앞두고

2028년 대입 개편안이 발표되어서

고등학교 선택부터 아주 그냥 암흑의 자체였답니다.

작년 11월 학교 세미나와 교육청 세미나를 들으며

답답한 마음을 어느정도는 다스렸었는데

해가 바뀌고 아이의 학원에서도 압박을 가하니

더 숨통이 막히더라구요

도서 2025 대한민국 교육 키워드는

급변하는 교육환경으로 인해 불안한 부모를 위해서

6개의 키워드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놓인 교육환경과 입시제대롤 파악해서

내아이에게 맞는 교육 방향성을 찾을 수 있게끔 해주는

교육전문가 입시전문가의 부모도서인데요

고교학점제와 더불어 2028 대입 개편

사실상 예비고1들의 키워드는 딱 2개예요

그나마 다행인 것은 논술 서술형문항이 개편안에 포함되지 않아서

숨쉴 구멍은 있는 상황인데

사회, 과학의경우 선택에서 공통으로 변형되어

당장 중3 겨울방학부터 학원가가 특강으로 들썩이고 있다는 점 ㅠㅠ

이런 발표 하나에 사교육시장이 벌써 움직이고 있으니

국영수 외 과목은 시간적으로나 비용적으로

엄두도 못내는 학부모로서는 갑갑하기 이를데가 없는거죠

문이과의 구분을 없앤 이번 대입개편이

수능을 치고 대학에 입학해서 전공을 공부할때

어떤 결과를 가져올런지..

전문가들도 최소 2026년은 되어야 그림이 그려질거라고 하니

일단은 고1이 되는 올해는 고등학교 적응을 목표로

학교생활 하도록 하려구요

대학생처럼 직접 원하는 과목의 수업을 신청하고

3년간 특정점수의 학점을 이수해야

고교 졸업장을 받을 수 있는 고교학점제

내용만 들여다보면 정말이지 환상적인 제도임에는 틀림없어요

다만 이게 시스템이 뒷받침을 해 줄 것인지..

이것 역시 지역별 격차가 상당할거라 생각하거든요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적성에 무엇이 맞는지

우리세대는 이걸 고등3학년때 진로교과로 학습했던지라

이제 겨우 고등학교 1학년이

이런 선택을 해서 결정을 한다는 것이 실용적인가?

라는 의구심이 들더라구요

학년별로 듣게 되는 공통과목과 선택과목에 대한 정보들

그리고 위계를 고려한 수업의 선택에 대한 정보

처음 접하는 과목절차에 대한 내용들

1학년의 경우에는 선택과목이 없기에

똑같은 시간표로 공부하고 2학년부터는

적성에 맞는 과목들로 선택할 수 있게끔

아이가 혹시라도 물어보면 저도 조언을 해줄겸 관련 내용들 읽었어요

영어, 수학이 대세였던 사교육시장에

몇년전부터 불고 있는 문해력바람~

2025년 역시 다를바가 없는데요

다만 문해력에 디지털이 붙었다는 부분~

디지털 교과서 도입은 격렬한 반대로 미뤄졌지만

다시 바뀔 여지가 있는 상황에서

디지털을 대하는 태도에 대한 부분도

분명 점검하고 가야 할 부분이지요

디지털 기기의 사용능력이나 정보탐색능력은

굳이 학습을 하지 않아도 아이들이 어련히 알아서 할 것이고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디지털 안전과 보안

그리고 이것들을 창의적으로 활용하는 부분이였는데요

정보의 진위여부를 파악하고

활용된 정보를 비판적으로 해석해서 내 생각을 접목시켜

의견을 내는 부분..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해서 읽는 능력이

문해력만큼 중요해질 시대이니만큼

이 부분도 교육을 움직이는 6가지 키워드로 정독했답니다

변화하는 교육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학부모라면

교육전문가 두명이 잡아주는

교육 변화의 핵심을 꿰뚫는 키워드를 통해

그 방향을 제대로 살펴보는거 어떨까요?

겨울방학 공부하는 아이 옆에서 살포시 읽을 책한권 추천 꾸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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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편의점 1 : 돈과 신용 - 어린이 경제 교육 동화 ㅣ 자본주의 편의점 1
정지은.이효선 지음, 김미연 그림, 이성환 감수 / 가나출판사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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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어린이들이 처음으로 경제활동을 시작하는 곳

어딘지 아시나요? ^^

그곳은 바로 편의점이예요~~

초2, 초5 남매를 필두로 판타지를 살포시 섞어서

아이들에게 어려운 경제용어를 잘 이해시켜주는

판타지동화 어린이경제동화

초등아이들의 학습에도 신경쓰지만

놓치면 안되는게 또 바른 경제습관 들이는 거 아니겠어요?

경제관련 동화는 자주 읽어주지만

용어자체가 어려워서 학습만화스타일로 된게 많았는데

이야기자체를 글로 이끌어주면서

초등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나온 도서는

단연 이게 최고라~ 도입부부터 추천 날리면서 들어갑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경제학 다큐멘터리 <자본주의>를 제작했던 저자

본인 스스로 경제에 무식했기에 관련 프로그램을 기획했고

이제 자녀들을 키우는 부모가 되었기에

아이들에게도 관련 정보를 쉽게 주기 위해 도서를 출간

이런 마음으로 시작한 도서니 당연히 정보도 내용도

점수가 높을 수 밖에 없는거죠~

단순히 돈을 아껴써라가 아닌~~

아이의 입장에서 무엇이 잘못된지를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것들~~

저자는 그것을 판타지 공간인 편의점에서 시작한답니다

내돈이든 남의돈이든 귀한건 없다~

돈은 쓰라고 있는 것이다 라고 생각하는

초등5학년 고금리와 초2 동생 고이득

아무 생각없이 빌린 돈을 갚지 않아서

친구들 사이에 기분상한 일을 겪고 집으로 가는 길

우연히 눈에 들어온 독특한 편의점

주인공 아이는 이 공간에 들어서면서

자신의 미래를 보고 깨달음을 얻게 되는데요

20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이지만

기본적인 내용들은 전부 줄글형태로 되어 있어서

고학년 아이들은 물론 경제관념없는

중고등학생이 읽어도 유익하구요

꼭 알아야할 경제개념은 큼지막한 색색의 글과

그림으로 한번 더 강조해주니까

어려운 경제용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친구의 돈을 아무 생각없이 빌려 갚지 않아서

신용상태가 안좋아지고~

사라진 학원비 5만원을 아무생각없이

복사기로 복사해서 사용할 생각을 하는 아이

사례 하나하나가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생각해봤고

또 겪어봤을 내용들이라 더 공감하면서 읽었구요

5만원 권이 태어나게 된 배경

돈을 만드는데 돈이 더 많이 드는 아이러니한 상황

나는 왜 신용카드를 만드는 자격이 안되는지..

평소 궁금해하고 있었던 경제관련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는 재미난 상황속 이야기들

겨울방학 아이들의 구멍난 학습도 채워야 하지만

이런 경제관련 개념들! 그보다더 중요하잖아요~

지금까지 넘쳐나던 만화스타일의 책 대신

글밥 책도 재미있게 경제 내용을 담을 수 있다는 것

자본주의 편의점을 통해서 꼭 경험해보시길~~

개인적으로 이런 책은 시리즈로 쭉쭉 나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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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사담회 02 : 아는 사람 모르는 이야기 ㅣ 인물사담회 2
EBS <인물사담회> 제작팀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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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시사교양프로그램 정말 잘 만드는 교육방송

EBS에서 2003년 16부작으로 제작된 인문교육프로그램

인물사담회

프로그램 속 16인의 인물을 두 권으로

소개해주는 인문교양도서

오늘 소개해드릴 도서는 티비프로그램으로 즐겼던 내용들이

아쉬웠던 분들을 위한 도서랍니다.

시사나 인문교양 같은 티비 프로그램은

웃고 떠들면서 보는 사이 금방 끝나고

볼때는 참 유익한데 남는게 없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책을 통해 다시보면

티비에서는 다루지 않았던 내용도 알게 되고

잠시 멈춰서 다시 한번 더 읽고 생각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어서

이렇게 티비프로그램이 책으로 나온 경우 개인적으로 좋아해요~^^

저는 티비프로그램도 못봤고 인물사담회 1권 소식도

접하지 못한 채 2권 소식을 먼저 접해서

아는 인물이지만 몰랐던 부분을 읽으면서 묘한 느낌을 받았답니다

인물사담회2권에서 다루고 있는 인물은

도전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성공적인 삶을 산 위인들인데요

오펜하이머 / 스티브잡스 / 오드리헵번 / 나이팅게일

앨프리드 히치콕 / 나폴레옹 / 닐 암스트롱 / 이상

여덟명의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

워낙 유명인들이라 이름을 모를리는 없지만

하나하나 읽어보면 유명한 부분만 알고

어두웠던 부분이나 실패 그리고

뒷이야기들은 몰랐던 것들이 너무나도 많더라구요

당장 스티브잡스만 해도 워낙 칼같은 성격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성장과정속에 인물의 내면이 그렇게 형성될 수 밖에 없었던 부분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어떻게 깨닫고 변화를 시켰는지

그 부분까지 이야기해주니 특히나 배울 부분이 많았어요

너무나도 아름다운 배우 오드리 헵번

배우의 생활도 참 멋졌지만 배우생활을 중단한 후

봉사활동을 한 부분은 더 아름다운 일화로 남아 있죠

여기까지가 보통의 사람들이 그녀에 대해 아는 부분이였다면

인물사담회에서는 그녀가 전쟁관련 영화는 출연거부하고

인생의 후반은 봉사활동을 하면서 보낸 이유에 대해서도 나온답니다.

책으로 읽으면 너무나 좋을 내용들

개인적으로 아이의 겨울방학이 시작된만큼

아이가 관심가지고 있는 인물들에 대해서는

프로그램 다시보기를 통해 꼭 같이 보려구요

8인의 인물들 이야기마다

인물사담회 다시보기 QR코드가 있어서

별도의 검색과정없이 바로 유튜브 영상으로 방송을 볼 수 있으니

이 부분도 참 매력적이고 좋았답니다.

겨울방학 학습 보충도 중요하지만

아이의 독서에 특히 신경써야되잖아요

평소 궁금했던 인물들에 대한 책도 읽고

또 방송도 챙겨보면서 업적을 이룬 영웅들의 삶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는 알찬 시간

인물사담회를 통해 가져보는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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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두 번째 교과서 x 나민애의 다시 만난 국어 ㅣ 나의 두 번째 교과서
나민애 지음, EBS 제작팀 기획 / 페이지2(page2)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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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국어의 전반적인 부분을 골고루 짚어주는 잃어버린 국어 교과서를 찾아 떠나는 재미난 여정이 담겨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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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두 번째 교과서 x 나민애의 다시 만난 국어 ㅣ 나의 두 번째 교과서
나민애 지음, EBS 제작팀 기획 / 페이지2(page2)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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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지적 어른을 위한 잘 읽고, 쓰고, 말하고 듣는 법!

깊이 있는 문학 읽기부터 꼭 필요한 실용 글쓰기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평생 국어 공부에 대한

나민애 교수의 이야기

학업적인 것을 접어두고~

교양서로 만나는 국어에 대한 이야기는

어떤 것들을 품고 있을까?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학창시절 암기에 대한한 자신있었고

암기과목은 절대 놓치지 않았던 저인데

유독 자신없는 과목이 있었으니 그 과목이 바로 국어였어요

다른 어떤것들도 붙잡고 매달리면 그 답이 보였는데

국어만큼은 중고등학교 시험에서 단한번도 100점을

맞은 기억이 없답니다 하하하

국어가 너무 어렵다고 생각한 내게

저자는 모국어의 배신이 아니라

국어자체가 원래 엄청 어려운거라고 평생공부감이라고

그래서 본인도 국어를 전공한지 2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끊임없이 공부하고 공부한다고 이야기해요

시작부터 마음이 참 편안해진 상태로 한장한장 읽으면서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 영어에만 있는게 아닌

우리 국어에도 있는 네가지 영역들 하나하나 공감하면서

정독하는 시간 가졌어요

모든 지식, 문명, 역사, 기록, 표현, 문학

이것이 언어로 쓰여진만큼 당연히 어려운 것이고

그만큼 가치가 있는 것이니

이 나이의 국어공부는 결코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가치가 있는 것이라고~~ 멋지죠? ^^

교과서로서의 국어! 학습으로서의 국어!

그것들은 잠시 내려놓고~

교양으로서의 국어를 만나는 시간

저자는 첫번째로 읽기, 큰 세상을 만나는 기쁨에 대해서 이야기해주는데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독서에 대한 이야기

한장한장 읽다보니 모르는 내용들이 정말 많아서

이래서 내가 국어를 어려워했구나 싶은 것이 반성이 되더라구요

독서는 도움을 받지 않는 발견과 마찬가지고

모습이 보이지 않는 교사로부터 배우는 것이다.

책을 읽는 것! 그 자체가 배우는 것이다

참 멋지지요? ^^

초등 고학년만 되어도 독서시간이 줄어들고

중고등학생이 되면 학업으로 인해서

읽고 싶은 책한권 온전히 읽지 못하다가

성인이 되면 연평균 읽는 책이 단한권이 되지 않는 현실에

저런 문구를 보니 도톰한 총균쇠와 토지를 다시 도전해보고 싶은

욕구가 스물스물 올라왔어요^^

2장부터는 독서의 대상이 되는 다양한 작품들에 대한

저자의 이야기를 들려줬는데요

시, 소설, 고전시가, 동화

국어를 교과로 만났던 사람인지라 각각이 가지는

그 고유의 맛이 단박에 그려졌는데

정작 읽어보면 그게 다가 아니였더라구요

훨씬 더 광범위한 것을 담고 있어서

교과로 만났던 것이 지극히 일부였단 것에

하나하나의 매력에 빠질 준비를 했답니다

특히 고전시가의 경우 진짜 매력 가득하게

해석해주시고 풀어주셔서 고리타분한 부분이 아니라

인간 그 자체에 대한 이해를 담고 있는 거라는 정의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가 고전속 사람들이 가졌던 마음과

별반 다르지 않음을....

고전 시가에서 담고 있는 다양한 감정들을 이야기해주시는데

연민에 대한 이야기는 사실 황진이정도만 알고 있었거든요

생전 듣도보도 못했던 홍랑의 고전시가를 읽고 있노라니

정말이지 이 부분이야 말로 공부를 하지 않으면

저자의 마음을 이해하기는 커녕

적힌 내용을 파악하지도 못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2천년이 된 고전시가들 중에서

내 마음을 홀려줄 오래 된 느림의 미학

작가가 소개하는 고전시가는 진짜

학창시절 상춘곡을 달달 외우던 소녀로

저를 이동하게 만들었어요^^

학창시절 그닥 비중을 두지 않았던 듣기에 대한 부분도

저자는 한챕터로 분류해서 이야기해주셨는데요

상대방의 말을 공감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하는 소통의 듣기

이것이야 말로 지금 시대에 가장 필요한 국어능력이 아닐까 싶더라구요

저자가 마지막에 이야기한 글쓰기까지는 택도 없지만

적어도 읽기에 대한 즐거움을 알고 또 듣기로 소통하는

교양있는 어른이 되기 위한 국어공부

오래도록 차근차근 공부할 그 가치를 깨닫게 해주는 도서

책속에 소개된 도서들 읽는 것만으로도 생이 다할것 같아요^^

교과서나 학습을 벗어난 성인들을 위한

나의 두 번째 교과서 시리즈

나민애의 다시 만난 국어

절망과 포기안에서 머물 내가 걱정이라면

새해에는 국어공부 도전해보는거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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