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는 가장 좋은 입시 멘토다 - 꼴찌에서 의대 입학까지, 성적 급상승의 핵심 변수
박성오 지음 / 미디어숲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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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ㅡ

::: 꼴찌에서 의대 입학까지, 성적 급상승의 핵심 변수


아이의 입시가 코앞으로 다가오니 부모교육서는

마치 짜디짠 바닷물을 계속 마셔도 탈수가 오듯

읽어도 읽어도 늘 부족한 것 같고 더 목말라지는 것 같아요

공부의 기틀을 마련하는 초등학교

학습의 골든타임이라 불리는 중학교

노력한만큼의 결과를 내기 어렵다는 고등학교

늘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각 교육과정마다

갈등의 요소들이 있기에 바닥에서 상위권으로 도약에 성공한

그리고 그 성공을 이끈 부모가 썼다는 도서는 늘 읽게 된답니다.

읽고 나면 아이의 성적향상은 둘째치더라도

공부동기나 학습에 대한 생각을 생각들이 조금은 다르기에

배울 부분들이 늘 존재하거든요

오늘 소개해드릴 도서 <부모는 가장 좋은 입시 멘토다>는

첫째 딸과 둘째 아들의 입시를 직접 겪었던 부모의 도서인지라

그래서 더 의미있게 다가왔어요

물론 저자소개를 먼저 읽어보고서는 공부는 역시

기승전... 유전이라는 것에 또다시 그런거구나 했지만 말이죠

아이의 성적이 학원에서조차 거부할 정도의 바닥일때

것도 그 아이가 초등학생이 아닌 중고등학생일 때

끼고 가르칠 생각을 할 수 있을까?

27년 금감원에 재직할 정도면 일단

자녀도 기본적인 학습능력은 타고 난거고~~

가르치는 부모는 당연히~~ 본인만의 공부법은 확고하게 가지고 있다는 것

문제는 이렇게 공부잘하는 부모더라도 아이가 느끼는게 있지 않다면

절대 하위원에서 상위권으로 도약이 어렵다는건데

과연 저자는 어떻게 두아이에게 적절히 개입해서 성적을 끌어올릴 수 있었을까?

부모의 태도와 관점을 어떻게 바꿀 수 있었을지 그 부분이 무척이나 궁금했어요

"아이가 공부 안 하고 말썽부리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아이를 공부시키기 위해 부모가 먼저가져야 할 마인드로 위와 같이 이야기했답니다

좀 의아하지요? 학생이면 당연히 공부를 하는 것이 의무인데

그렇지 않은게 당연한 것에서 시작하더라구요

일단은 인정을 하고 들어가고

다만 아이가 왜 안하려고 하는지 왜 그게 말썽으로 보이는건지를

부모가 빨리 캐치해야 된다는 것

아인슈타인의 이야기를 인용해줬는데요

당신의 자식이 물고기인데... 당신은 헤엄치는 것이 아닌

나무타는 것으로 자식의 실력을 평가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그것부터 캐치해야 된다고 해요

그래서 아이가 나무타는 것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

그것을 객관적으로 보고 이야기해 줄 수 있어야 한다고

믿고 기다려 주는 경우도 있지만

아이 스스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을 경우에는 적극 나서야 된다는거죠

그리고 부모의 역할로 공부의 동기를 찾도록 유도하는 것도 이야기했는데요

많은 것들을 경험하게 하면서 스스로 동기거리를 찾아가게 하는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통제가 있어서는 안된다는 것

아이가 호기심을 보이는 것은 통제해선 안된다는 거예요

다만 누가 봐도 이건 아니다 싶은 부분은 통제를 해야 되고^^

한창 공부해야 할 고등학생이 밴드부타령을 할 때도

저자는 모든 경험이 약이 된다는 생각으로 말리지 않았다고

아이 스스로 결국 밴드부를 그만뒀지만 밴드활동은

오히려 원없이 했기에 미련없이 그만둘 수 있었고

그때의 추진력으로 단체생활에서의 인간관계와 상호작용은 물론

몰입이 가지는 집중력과 끈기도 배울 수 있었다고

작은 실수나 실패조차 경험할 기회를 빼앗긴 요즘 아이들인데

이렇게 스스로 체험하면서 실패도 맛본 아이는

자신감과 자기효능감이 넘치기에 무엇을 해도 할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한다고

비단 공부나 학습에만 국한되지 않는 것이기에

청소년 시기의 호기심과 경험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보는 부모의 시선이 필요한거라고 해주시네요

공부하기에도 바쁜 아이들의 시행착오를 줄여주기 위해

불철주야 애쓰고 있는 많은 학부모에게 경종을 울리는 문구였어요

입시생을 둔 부모 정신 번쩍 들게 해주는 멘트도 많았지만

아이들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게 해준 멘트도 많아서

아이의 상황을 이해하며 같은 출발선에서 조금은 한발 뒤로 한채

객관적인 시선 유지하며 어느정도의 개입이 보탬이 되는지를 알게 해준 부모도서예요

단순히 성적상승에만 혈안되어 읽지 않길 바랍니다~

#청소년공부법 #부모도서 #부모교육서 #부모는가장좋은입시멘토다 #박성오 #미디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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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경제가 생겼대요 - 읽다 보면 사회 상식이 저절로 그래서 이런 OO이 생겼대요 시리즈
우리누리 지음, 송진욱 그림 / 길벗스쿨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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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읽다보면 사회상식이 저절로 생기는 초등경제도서


경제는 우리 삶과 밀접하게 닿아 있어요

어린이라고 해서 경제를 전혀 몰라야 되는 건 아닌데

사실 경제관련 용어를 보면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 많아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 책의 필요성을 늘 느끼고 있었답니다.

길벗스쿨의 "그래서 생겼대요 시리즈"로 출간된 어린이경제입문서는

우리가 밥을 먹고 학교를 가서 공부를 하고

또 친구들과 간식을 사먹고 학원을 가고 이런 모든 활동들이

경제활동이라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주는데요

배경지식을 넓히는 것으로도 좋은 도서지만

사실 올바른 경제 가치관을 심어주기에도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도서라

초등사회를 교과로 배우는 초3~초6 대상으로 안성맞춤인 도서예요

경제활동의 가장 대표적인 것하면 바로 돈이 떠오르는데요

돈, 은행과 금융, 시장과 기업, 정부와 경제

그리고 생활속 경제이야기와 다른나라에서의 경제개념들을

총 6개로 나눠서 설명해주고 있어요

하나의 경제개념은 딱 한페이지로 설명해주는데요

네컷 만화를 통해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주고

네모박스에서는 간단하게 정리

꼭 기억해야 할 중요한 부분은 노란색 밑줄 표시로

아이들이 더 집중해서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요

한페이지에 하나씩 설명되어 있는 내용들이라서

경제개념들을 부담없이 읽으며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과점과 담합이라는 경제개념을 설명한 페이지예요

얼마전 실제로 뉴스를 통해 봤던 내용이 기억났답니다.

빵값이 터무니없이 비싸는데 한몫했던 것이

설탕을 독점하고 있는 업체들의 담함이였다는 것

과징금도 크게 물어서 3월 중순부터는 모 베이커리에서

케이크부터 몇몇 빵류는 가격을 내린다고 했거든요

티비뉴스로 접했던 이야기를 이렇게 책에서 만나니까

경제라는 것이 진짜 우리 생활과 동떨어진 것이 아니구나

바로 알게 되어서 아이과 읽으면서도 뿌듯했어요

세계와 이어진 경제코너에서는 환율이 떨어지면

무조건 좋은건지에 대한 환율변동을 다루고 있었는데요

환율이 무엇인지 설명해주고 또 환율이 올랐을 때 어떻게 되고

내렸을 때는 어떻게 되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나막신 장수와 짚신 장수를 자식으로 둔 부모는

비가 와도 해가 내리쬐어도 걱정이 듯

환율이 오르고 내리는 것 역시 내가 어느쪽에 서 있느냐에 따라

득이 되고 실이 될 수도 있다는 것

평소 뉴스로만 봐서 아이의 눈높이에서는 이해가 어려웠던 경제용어도

네컷만화와 이야기로 이해할 수 있는 어린이 경제입문서

초등사회교과 배경지식을 넓혀주는

<그래서 생겼대요> 시리즈! 초등 중고학년에게 추천합니다

#그래서이런경제가생겼대요 #우리누리 #길벗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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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왜 돈을 따라 움직일까? - 경제 질문하는 사회
승지홍 지음 / 블랙홀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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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 스스로 생각하고 토론할 수 있게 하는 경제 안내서


왜? 라는 질문으로 경제 기초이론부터 개념까지

하나하나 알아가는 맛이 있는 특별한 경제수업~!

표지만 보고 초6 아이와 함께 읽으려고 했는데

내용을 살펴보니 우리집 초6에게는 약간 고차원적인 내용이라

중3아이에게 추천해준 도서예요

3월 중간고사를 앞두고서 사회를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일상생활에서 사회교과목과 조금 친근해지게 해줄 필요성을 느꼈거든요

"경제라는 타이틀이기에 어떤 지식을 채워줄 목적보다는

그저 모르는 것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며 생각을 하다보면

생각하는 힘도 기르고 비판적인 사고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해당 도서의 저자인 현직 고등교사의 바람이 적힌 문구를 보니

부담내려놓고 읽으면서 어떤 개념들을 접할 때 가져야 하는

제대로 된 태도를 배울 수 있겠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왜?"라는 질문에서 출발하는 '질문하는 사회' 시리즈의 경제편

<세상은 왜 돈을 따라 움직일까?>

생산, 분배, 소비라는 세가지로 설명되는 경제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부터 시작해서

개인의 소비, 정부, 세계 그리고 미래와 생존까지

경제활동 영역을 개인에서 세계의 영역까지 넓게 알려주고 있는데요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또 사회에서는 더더욱

우리가 움직이는 모든 것이 경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니까

그것을 제대로 알게 되면 세상을 보는 시야가 넓어지는 것~

청소년 시기에 학습적인 것이 아니고서도

충분히 배울 가치가 있는 것이 경제라고 저자는 이야기해요

각종 경제 개념들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예시로 설명해주고

해당 정보는 해시태그를 통해 간결하게 용어를 정리

질문안의 질문을 통해서 교과서 안에 머물러 있던 이론을

실생활과 연결지어 스스로 생각하며 정리할 시간을 한번 더 준답니다

경제 = 돈이라고 생각하고 물건의 가격이 저렴해야 좋은거라는

생각을 가졌다면 이 단원에서는 초과공급과 초과수요라는 경제용어를 통해

물건의 가격이 저렴해서 파는 입장에 남는게 없다면

과연 이 물건이 계속 판매가 될 수 있을 것인가?

한번쯤은 이렇게도 생각을 해 봐야 된다는 거죠

무조건 싼것도 무조건 비싼것도 단순한 가격으로

그것이 좋다 나쁘다를 판단할 수 없다는 것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는 경제원리인

애덤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의 원리"도

저자는 이렇게 경제개념을 설명해주며

경제멘토 애덤스미스를 책으로 모셔와 풀어주며

이론과 실제경제의 관계성으로 눈높이 교육을 시켜준답니다

국내산 vs 중국산

우리세대가 어렸을 때는 이렇게 갈라치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그때도 인건비가 차이가 있긴했지만

지금만큼의 극강의 차이는 아니였는데

저자는 질문안의 질문으로 값싼 노동력에 대한 이야기를 해요

아이와 티비볼 때 기업노조의 임금인상과 파업이

기사 타이틀로 나오고 또 버스나 지하철 노조의 파업으로

실제 교통편의 불편을 겪으면서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에 대해

잠시 이야기 나눈적이 있거든요

실제로 이런 경우 기업의 공장이 국내가 아닌

인도, 중국과 같은 해외로 옮겨가는 경우가 많다고ㅠ

생산비와 인건비, 공정무역과 윤리적 생산 등등

소비자의 입장만이 아닌 노동자, 기업의 입장을 객관적으로 보며

'왜?'라는 질문으로 경제감각을 깨우치게 해주는

스스로 생각하고 토론할 수 있게 하는 경제 안내서!

질문하는 사회 시리즈는 정치, 경제 두권이 출간되어 있으니

사회교과목을 어려워하는 청소년에게 추천하는 도서예요


#세상은왜돈을따라움직일까 #질문하는사회 #경제 #승지홍 #리틀씨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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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정치가 생겼대요 - 읽다 보면 사회 상식이 저절로 그래서 이런 OO이 생겼대요 시리즈
우리누리 지음, 송진욱 그림 / 길벗스쿨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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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 네컷만화로 사회상식을 챙기는 초등사회 교과연계학습만화


읽다보면 초등교과 배경지식이 저절로 쌓이는

길벗스쿨의 베스트셀러 시리즈 그래서 이런 OO이 생겼대요

사자성어 내돈내산한지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또 신간도서가 출간된거 있죠^^

다 읽고 나서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알찬 독서활동지가 제공되어서

부모도 만족하며 구매하는 도서

이번에는 초등사회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정치이야기예요

아이가 제가 어릴때보다 더 정치에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터라

뭐 물어볼 때마다 아이 눈높이로 이해시키는게 어려웠었는데

어려운 정치관련 용어들을 재미난 네컷만화와 생활형 이야기로 풀어주니까

이보다 더 친절하게 정치에 입문하는 방법은 없을 거예요^^

우리 생활의 불편한 것들을 해결해주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주는 정치

하지만 투표권이 아직 없다보니^^

정치는 어른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하지만 어린이도 참여할 수 있는 사회활동도 있고

또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에

교과학습이 시작되는 초등3학년을 전후로

이렇게 정치관련된 것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책을 통해서

사전학습하는 것이 좋더라구요

정치에 갓 입문하는 어린이를 위해

어려운 정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네컷만화와 이야기로 풀어서 말해주는 도서

정치의 뜻부터 시작해서 국회, 국회의원, 대통령

그리고 세계의 정치까지 다루고 있으니

목차를 보면서 내가 궁금했던 것부터 차근차근 읽기~

어린이정치입문서 <그래서 이런 정치가 생겼대요>는

한페이지에 하나의 정치개념을 설명해주는데요

왼쪽에는 네컷 만화로 해당 개념을 이미지화해서 각인시켜주고

네모박스를 통해 간단하게 요점을 정리해줘요

그리고 오른쪽에는 해당개념을 이야기로 풀어서 설명해주는데요

꼭 ㄱ억해야 할 중요한 부분은 노란 밑줄로 강조해서

아이들이 해당 페이지에서 알고 가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

한번 더 정리해준답니다~

만화가 나와 있으면 후루룩 만화만 보고 넘기는

남자아이인지라 이렇게 정리해주는 문구들 저는 격하게 사랑합니다 ^^

야당과 여당이 무엇인지 진보와 보수가 무엇인지

국회의원은 잘못을 해도 감옥에 가지 않는지

대통령은 계속할 수 있는건지

나는 왜 투표를 못하는지...

엄마 투표하러 가서 누구 찍었는지 왜 안알려주는지 ㅋㅋ

티비를 같이 보면서 아이가 사정없이 던졌던 질문들이거든요^^

평소 아이가 궁금해하던 정치관련 모든 것들이 담겨 있어서

스스로 궁금증을 해결하고 교과서 속 정치개념 배경지식도 쌓고

<그래서 생겼대요> 시리즈는 계속 출간예정이니까

초등국어, 초등사회 초등필수 교양도서로 추천합니다

#초등필수교양도서 #어린이정치입문서 #초등사회 #정치 #초등교과연계 #학습만화 #그래서이런정치가생겼대요 #우리누리 #길벗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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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원팬 레시피 - 다솔쿠의 프라이팬 하나로 완성하는 집밥 Stylish Cooking 42
다솔쿠 지음 / 싸이프레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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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다솔쿠의 프라이팬 하나로 완성하는 집밥

조리과정을 최소화해서 스피디한 집밥을 팬하나로 완성하는

푸드 크리에이터 다솔쿠의 초간단 집밥 레시피

길고 길었던 겨울방학이 끝나고 이제 점심한끼만큼은

해방의 시간을 맞았어요~ 너무나 행복한 시점에~

잔머리를 또 살살 굴려서~ 어떻게 하면~~~

"간단하면서도 맛있고 그릇 덜나오는 집밥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순간 만나게 된 도서~

천만 명이 저장한 프라이팬 요리의 대가~

다솔쿠님의 요리레시피 책~

한장한장 넘겨보면 정말 팬하나에 다 넣고서

조리과정이 짧아졌더라구요 레시피 상단에 조회수도 적혀 있어서

많이 퍼간 것들은 그만큼 맛보장이 된다는 거니까~~

냉장고 사정 살펴 있는 재료들로 하나하나 저녁준비했어요

초등때와 달리 중학생이 되면 학원시간이 길어지다보니

저녁을 4시에 준비해야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바쁜 시간~~ 영양만점 초간단 레시피로

아이와 엄마를 다 만족시켜주는 한그릇음식들~

바로 들어가볼게요~

면과 고기류를 특히나 좋아하는 청소년기 아이들인지라

레시피 하나하나가 더 각별했는데요

바쁜 아침시간에 활용하기 좋은 레시피 원팬 국과 찌개

별다른 반찬없이 한그릇 음식으로 안성맞춤인 원팬 메인요리

늦은 밤 출출함을 채워줄 원팬 밥과 죽

그리고 대망의 다양한 면요리까지~

'목차보면 정말 할 수 있는 요리들이 무궁무진하구나~'

감탄이 저절로 나와요

아이 키우는 집이라면 냉동실에 떨어지지 않는 고기

냉장실에 떨어지지 않는 계란~~

그 두가지를 활용할 수 있는 대패숙주덮밥

초간단레시피라는 타이틀에 맞게 레시피도 간단

한쪽에는 완성컷 나머지 한쪽에는 레시피+재료사진

긴글도 없구요~ 요리 순서도 정말 간결 그자체더라구요

재료와 양념을 아낌없이 넣고 조리 순서대로 만들면

한끼 식사가 뚝딱~

다솔쿠님의 팁이 또 빨간색으로 표시되어 있으니

요리 초보는 그거 주의해서 만들면 완전 맛보장^^

이게 한팬에 되는 요리였나요?

면 삶아내고~~토마토 따로 데쳐서 껍질 벗기고

야채 볶다가 소스 넣어서 만들어서 은근 과정이 복잡한데

아이들 좋아하는 토마토 파스타도 면요리의 한 레시피로 소개되어 있더라구요

조회수는 자그마치 1,350만

휘핑크림이며 버터, 두반장까지

부재료도 또 어마해서 실제 아직 해보지는 못한 꿈의 요리지만

부재료 없이 기본재료에 소스만으로도 충분히 맛이 기대되더라구요

제가 만든 요리는 아이가 요청했던 찜닭과 훈제오리김치볶음밥이예요

찜닭요리는 특히 원래도 해먹던 요리인데 다솔쿠님의 레시피는

양념이 굴소스랑 치킨스톡으로 양념을 최소화했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들 먹기에 맵지 않고 진한 맛이 있어서

치킨스톡과 굴소스는 앞으로도 필히 넣어서 요리하려구요

소개된 레시피 읽어보면 기존에 사용하지 않던 재료가 들어가서

맛이 더 고급지게 나오는 것도 있고

무엇보다 원팬으로 요리하니 주방설거지거리도 줄고~

아이 학원시간 급할 때라든지 돌밥돌밥의 방학시즌에는

주방에 펼쳐놓고 참고할 레시피들이예요~

요리초보도 쉽게 따라 하며 맛을 낼 수 있는

다솔쿠의 원팬 레시피는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좋아할 메뉴들이 많으니까

주1~2회 도장깨기 하면서 요리하면 식구들 먹는 모습만 봐도 뿌듯~!

한그릇 집밥 메뉴 고민하는 주부들에게 추천합니다

#초간단레시피 #한그릇집밥 #초간단원팬레시피 #다솔쿠 #싸이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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