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분, 내 몸 리셋 - 53만 건강멘토의 저속 노화를 위한 중년 건강대백과
김멘토(김재원) 지음 / 이너북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신랑이나 아이, 부모님이 아프면 내가 간병을 하면 되지만

정작 내가 아프면 누가 날 간병해주지?

같은 생각해보신 주부님들 있을까요?

그래서 엄마는 아프면 안된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저는 하는데요

나와 가족을 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내 건강을 지키는 것입니다!

하루 10분 내 몸 리셋은 저 한줄로 시작된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아침은 건너 뛰고~ 점심 폭식에 저녁 못 먹은 것까지 합쳐서

늦은 시간 야식을 챙기는 안좋은 식습관

그때는 몰랐지만 그런 생활습관은 40대, 50대가 되면

통증으로 나타나고 하루를 버티는 힘조차 생기지 않는다고

저자는 사랑하는 사람을 건강문제로 떠나 보낸 뒤에야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고 하나하나 안좋은 습관을 고쳐갔는데요

건강한 자세와 통증없는 삶을 위한 일상의 습관들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볼게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관절염, 척추질환과 같은

대부분의 성인병은 나쁜 생활습관에서 시작되는데요

잘못된 자세와 운동 부족, 시간을 가리지 않는 과식과 군것질 등등

2, 30대에만 해도 이런 것이 문제가 되지 않지만

40~50대에 접어들면 똑같은 생활습관으로

뱃살이 나오고 무릎이 아프고 목은 물론 허리까지 아파오지요

저자는 이 연령대에 맞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잡아줄 것으로

근육에 집중했는데요. 운동을 해도 늘씬한 몸매를 위한 운동이 아닌

손실된 근력을 채워줄 운동을 해야 된다고..

근육량이 많아지면 기초대사량이 증가해서 살찌지 않는 체질로 바뀌고

또 골밀도가 높아져서 골절의 위험도도 낮아진다고

특히나 반가운 정보는 근력과 근지구력은 노력한만큼 좋아지는

후천적인 능력이라 나이 먹었으니 안된다는 생각은 애당초 접어야 한다고

또한 중년이후는 중강도의 운동으로 적정체중을 유지한다는 마인드로 해야

꾸준히 반복하며 습관화하기가 좋다고 이야기했는데요

대화하면 살짝 숨이 찰 정도의 빠른 걷기와 러닝 플러스

스쿼트와 계단오르기나 플랭크 같은 근력운동을 30분이상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고..

만보걷기를 하면서 걷기와 러닝을 반복하는 저는

끊었던 홈트 20분을 아이들 개학하면 꼭 추가해야겠단 생각을 했답니다.

내게 있어서 현재의 가장 고민거리는 평생 가지고 있는 수족냉증 ㅠㅠ

저자는 이 문제도 운동으로 잡을 수 있다고 알려줬는데요

양쪽 다리 굵기가 현저히 차이날 정도로 쉽게 붓고

쥐도 자주나고 수면양말을 신어도 발은 얼음장인 것은 혈액의 흐름 때문이라고

제2의 심장역할을 하는 허벅지와 종아리 근육을 단력하는

하체운동의 중요성을 이야기해줬어요

이 역시 빠르게 걷기나 자전거타기 등 전신을 사용하는 운동이 좋다고 했는데요

운동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개선이 되지 않았던 이유는

꽉끼는 옷이나 다리를 꼬는 나쁜 자세, 수분섭취의 부족때문이더라구요

만보걷기를 햇수로 6년째하고 있는데 늘 레깅스에 청바지차림이였거든요

거기에 물은 커피나 음식으로 들어가는 것외에는 거의 마시지를 않았으니 ㅠㅠ

운동도 운동이지만 일단 잘못된 생활습관부터 조금씩 고치고 있어요

저자의 건강관련 이야기와 함께 각 장마다

<인간미 넘치는 건강멘토> 유튜브 QR코드가 제공되기에

10분정도 따라하면서 필요한 동작들을 따라할 수 있는데요

맨뒤 부록에는 건강을 위한 운동습관으로

질환이나 근력, 유산소 등등 목적에 따른 운동도 제공하는만큼

내게 필요한 운동을 찾아서 매일 꾸준히 하며 건강챙기기 좋아요~

300페이지가 넘는 건강관련 글은 모두 저자의 경험에서 나왔고

또 전공자인만큼 믿고 따라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았는데요

현재 잘못된 생활습관이 무엇이고

어떤 통증들이 앞으로 나를 불편하게 불안하게 할지 그려지는만큼

아이들 방학이 끝나고 날이 풀리면 걷기와 홈트 비율 조절해서

중년 건강에 초록불 다시 켜보려구요~

#하루10분내몸리셋 #김멘토 #김재원 #이너북라이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달곰한 문해력 초등 문법 6단계 - 쓰면서 익히는 국어 문법 달곰한 문해력 초등 문법
NE능률 문해력연구회 지음 / NE능률(참고서) / 202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ㅡ NE능률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직접 체험 후 작성하였습니다ㅡ

초등학생들에게 국어문법은 영어문법과는 또 다르게 어려운 부분이예요

중학교 들어가면 국어 교과로도 만나게 되는것이 문법이지라

예비중등이라면 필수로~~~ 촘촘하게 개념을 익혀야 하는 파트

1년 남은 중학교 생활에~ 작년에 5단계 그리고 올해 6단계

천천히 풀어가면서 기초문해력은 물론 비판적인 사고력의

가장 근본부터 준비하고 있어요

한국인이라서 당연히 알겠거니 하며 넘겼던 국어문법

하지만 그당연한 것을 초5 아들은 잘 모르더라구요

시중에 문법과 관련된 많은 문제집이 있지만

우리 아이의 부족한 부분이랑 딱맞는 과정으로 진도가 맞춰져 있는 것이

달곰한 문해력 초등문법 쓰면서 익히는 국어문법 시리즈였는데요

단어의 구조와 품사 그리고 문장 표현과 짜임들을

필사부터 시작해서 짧은 글, 긴글에 직접 적용하며

그렇게 문법 개념들을 차근차근 익히는 중이예요

초등문법문제집 달곰한 문해력 초등문법은

초5, 초6 그리고 예비중학생을 위한 필수문법사항을

학년당 4가지 주제로 20씩 정리해놓았는데요

가장 우선이 되는 것은 역시 기본개념을 익히는거예요~

아이들에게 문법은 딱딱할 수 있으니~~ 개념을 공부하기 전에~

이렇게 개념이 풀어진 내용들을 필사하면서 익히는게 가장 먼저랍니다.

문법개념이 생활형 문장을 녹아든 내용을 필사하면

그 다음은 이제 문법 개념을 익히는 부분이예요

한국인이라 당연히 안다는 마인드로

학습에서 가장 등한시 되는 부분이 바로 개념의 이해랍니다

정확한 뜻을 모른채.. 대충~ 이런 뜻이구나 하고 넘기면

중학교 들어가서 문법수업할 때

제대로 답을 쓸수가 없을만큼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단원 ㅠㅠ

문법개념을 정확하게 설명해주고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그림과 더불어 예시를 설명~~

개념을 확인하는 간단한 문제로 문법 개념 익히는 과정이 마무리된답니다.

문법 개념을 익히고 기본적인 문제를 풀었다면

문법을 활용해서 문장을 만들어봐야겠죠?

짧은 문장, 쉬운 문장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단계를 올려가는 반페이지 분량의 문제는

이전 개념을 다시 복습해야 하는지 진도를 계속 나가도 되는지

그 기준이 되어주니까 꼼꼼하게 읽고 풀어보는 시간을 가져요~

문법을 우리가 배우는 이유는 결국 글을 제대로 읽고 쓰기 위함인데요

이제 다양한 주제의 지문에 적용된 문법들을 보면서

자신의 생각을 담아 비판적인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글을 쓰는 과정

짧은 지문임에도 불구하고 이 부분도 아이가 은근 어려워했어요

특히 자기생각을 적는 정답없는 문제의 경우

문법에 대한~ 글쓰기에 대한~ 부담을 내려놓고

생각을 그대로 쓸 수 있어서 좋아요

고학년임에도 불구하고 맞춤법, 띄어쓰기 맞은적이 드문 남자아이라서

특히나 제가 이 문제집에서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부분이

"필사하며 익히기" 코너예요

아이는 이 부분을 제일 싫어하구요 ㅠㅠ

적힌 그대로 옮겨 적는 것이 이렇게 힘든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매번 띄어쓰기도 틀리고 맞춤법도 틀리고

그래도 뒤로 가면갈수록 집중도 높아져서

틀린 갯수 줄어들고 나아지는게 보이더라구요

그림과 도표로 된 문법 개념 익히기 코너

초등교과과정에서도 문법을 배우긴 하지만

그래도 영어에서의 문법만큼 국어문법의 학습시간이

너무 부족한지라~ 방학중에 이렇게 초등문법문제집 풀면

국어시간에도 문법에 대한 어려움이 조금은 줄어서 좋은데요

기본개념에 대한 부분도 익혀야되지만

우리말이 변형되면서 문장을 매끄럽게 해주는 다양한 표현들

특히 우리집 초6은 이게 부족한지라 반페이지 분량의

문법개념익히기 문제로 표현하며 활용하는 부분이 유익했어요

필사 다음으로 아이가 어려워했던 문제

마지막 페이지의 바른문장쓰기 코너인데요

꼼꼼하게 읽지 않는 안좋은 습관으로

문제자체를 이해하지 못해서 엉뚱한 답을 적은 경우도 있고

배운 개념들을 직접 글로 써야되는 과정이기에

어휘력이 뒷받침해주지 않으면 또 풍부한 표현의 글쓰기가 안되는지라

한줄짜리 글로 정답이라고 적을 때는

제가 예시를 다시 들어줘서 이해하게끔 설명도 해줬네요

영어문법은 열심히 공부하면서

한국인이라고~ 국어문법은 소홀하다가

중학교 들어가서 국어시간에 문법으로 현타 씨게 받는 경우

초중고딩 다 키우는지라 미리 겪어봤거든요^^

남자아이들은 특히나 약한 부분이 문법이다보니

맞춤법이나 띄어쓰기와 같은 기초부터 사고력을 요하는 문장쓰기까지

촘촘하고 꼼꼼하게 배울 필요가 있답니다.

중학교 들어가기전 초등고학년때

달곰한 문해력 초등문법 시리즈로 학습해서

국어는 물론 다른 교과목의 수행과 서술형까지 대비하는거 추천합니다

#달곰한문해력초등문법 #쓰면서익히는국어문법6단계 #초등문법문제집 #달곰한문해력 #초등국어문제집 #초등문법 #국어문법 #초6 #예비중등 #NE능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상을 밝히는 자유의 빛, 자유의 여신상 걸작의 탄생 15
박수현 지음 / 국민서관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미국 뉴욕 리버티 섬에 세워져 있는 자유의 여신상

미국의 상징인 이 자유의 여신상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당연히 미국의 유명 조각가에 의해 세워졌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거대한 크기만큼이나 거대한 반전이 숨어 있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도서는 읽으면서 묘하게~~

익숙한 듯해서 작가님 이름으로 검색하다 깜놀한 도서예요

걸작의 탄생 시리즈는 모두 일러스트레이터 박수현 님의 작품인데요

지금은 중학생이 된 아이가 초등학생때 읽었던 도서~

꿈꾸는 몽상가 달리의 녹아내리는 시계 저자분이시더라구요^^

독특한 그림과 더불어 필체가 상당히 익숙했는데~

그새 잊고 있었던거 있죠~

간만에 아는 사람 만난 것 같은 나혼자만의 친근함을 가지고

한장한장 넘기면서~

자유의 여신상과 관련된 이야기를 흥미롭게 읽었어요

얼마나 큰지 가늠조차 되지 않는 자유의 여신상은

프랑스에서 미국의 독립 100주년을 기념해서 만든 선물이랍니다

대형조각상의 매력에 흠뻑 취해있던 프랑스의 조각가가

거대 조형물을 정성들여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얼마나 크기가 큰지 100주년에 맞춰서 선물을 할 수 없었고

제작비까지 모자란 상황에 여러 사람의 힘을 모아서 완성된 것이

바로 자유의 여신상이였는데요

읽다보면 어마무시한 크기의 조각상을 애초에 미국에서 만들지

어떻게 만들어놓은걸 미국으로 옮겨갔을까? 상상이 안되더라구요

무려 350조각으로 나누어서 한달이라는 기간동안 이동을 했다는 이야기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어요

이야기를 읽다보면 초반에 자유의 여신상과 지금의 자유의 여신상

색깔이 다르다는 걸 발견하게 되는데요~

아무 생각없이 넘겨버렸을 이런 이야기도

어떻게 된 일인지 하나하나 알려주고

자유의 여신상 제작과정과 더불어

숨겨진 흥미진진한 이야기까지 나오니까~

처음부터 마지막페이지까지 흥미로운 눈빛 장착하고 읽을만큼 유익한 도서예요~

자유의 여신상이 15번째 걸작의 탄생 시리즈도서인만큼

이전 시리즈도 읽어보고 문화예술작품에 대해

몰랐던 부분들 알아가는 시간 가져보려구요

#걸작의탄생 #자유의여신상 #세상을밝히는자유의빛 #박수현 #국민서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괜찮아, 나를 위한 시간
박젬마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랜선 언니같은 작가님의 경험담이 잘 녹아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갱년기 증상으로 바빴던 일상을 정리하고 나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는 긍정적인 받아들임 인상적이였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괜찮아, 나를 위한 시간
박젬마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65세 이상이 차지하는 비율이 20%를 넘는다"

우린 그걸 초고령사회라 불러요

갱년기와 초고령사회를 왜 붙여서 이야기할까요?

평균수명이 65세가 되지 않았을 시절에만해도

갱년기 증상은 그저 몇년 고생하면 지나가는

신경 덜 써도 되는 것에 불과했지만

우리가 살아갈 지금은 평균수명이 늘어도 너무나 늘어난거죠 ㅠㅠ

이제 갱년기를 자연스러운 노화의 한 단계로 받아들이고

살아온 날보다, 앞으로 살 날에 최선을 다해야 하는 걸 알고 대비해야 된다는 이야기

사회활동을 하지 않는 우물 안 개구리인 나는

갱년기 증상을 리얼하게 이야기해줄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갱년기에 대한 증상과 회복을 위한 노력을

이렇게 생생한 이야기로 들려주는 랜선 언니들의 글이

이제 고2가 되는 아이의 2028 대입관련 책들보다 더 반가운거~^^

50대가 시작되자마자 찾아온 갱년기 증상들

처음 저자는 그것을 받아들이기 힘들었다고 했어요

그도 그럴것이 왕성한 사회생활과 더불어

아이들도 다 키워서 이제 오롯한 내 시간을 가져

운동도 나름 하고 있었던 터인데 갱년기라니..

나이들면 남편이나 자식 손 도움받지 않고

그저 내집에서 내손으로 밥해먹고 살다가 가는 것

그 소박한거 하나가 소원이라고 했던 저자..

그런 저자에게 갑작스레 다가운 50을 시작하자마자

기가 막히게 날아든 갱년기 증상은

다른 어떤 것들보다도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줬다고..

그래서 활발하게 바쁘게 움직이던 외부활동들을 줄이고

나를 위한 시간으로 채워가며

관절염과 함께 이런저런 증상들이 악화되지 않게해서

고군분투 갱년기를 일상생활속 이야기와 함께 하나둘 풀어냈답니다

갱년기 증상은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나니 병원도 한군데만 다니지 않았다고

산부인과부터 피부과, 정형외과, 한의원, 대학병원까지..

그렇게 병원을 다니다가 깨달은 것은..

똑같은 호르몬제도 과에 따라서 먹어라 먹지 말아라~가 달랐다는 것

내몸은 내가 잘 아니까 전문가의 말을 조언삼아 해서

내 몸이 편해지면 그것을 꾸준히 하기~

그리고 운동, 음식과는 별개로 마음을 잡는 공부도 시작

이전까지의 공부가 뭘 채워넣는 공부였다면 이제는 빼는 공부

나이가 들어감에 있어서 빨라지는 것은 노화뿐이고

나머지는 느림의 미학을 즐겨야 몸이 긴장하지 않고 불안없이

생활이 가능한거라는 말씀이 특히 와닿았는데요

기승전 유전이라는 말이 있듯

사실 갱년기 역시 딸인 사람들은 엄마와 닮는다고들해요

하지만 저자는 그 시대의 엄마들에게 있어서 삶은

의식주 해결의 시간이였기에 자신을 관리할 여력이 없었다며

지금의 우리와는 달랐다고 타고난 부실한 건강을

부모의 탓으로 돌리지는 말라고 해요

내 몸은 내 책임이다는 마인드로

차타고 움직일 거리는 걸어서 가고

기름 두루고 볶아 먹는 음식은 찌거나 삶아서 요리하고

걷는게 운동의 전부라고 생각하지 말고 50대 갱년기에는

뭐니뭐니해도 머니만큼이나 중요한게 근력이니까~

근력으로 몸건강 챙기는것도 잊지 말라고

먼저 살아본 랜선 언니의 갱년기 고군분투기 에세이

개개인의 차는 있지만 결코 쉽게 넘어가지 않을 갱년기에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여성이라면~

이번 설연휴~ 가볍게 읽을 도서로 추천합니다


#괜찮아나를위한시간 #갱년기 #고군분투기 #박젬마 #작가의집 #리뷰어스클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