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벤져스 초등 영어 일력 365 (스프링) - 초등 필수 영단어부터 원어민이 매일 쓰는 진짜 영어까지
샘 해밍턴 지음 / 은행나무 / 2026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컬처블룸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 초등필수영단어부터 원어민 생활영어까지 쉽고 재밌게 익혀요


"책상위에 올려놓고서 하루 한장씩 읽고 즐기다보면

영어학습도 부담없이 재미있게 할 수 있다"

샘 해밍턴의 윌벤저스 초등영어일력 365가 바로 딱 그런 일력인데요

초등에서의 독서도 그렇지만 영어 역시

첫째도 둘째도 흥미와 재미에 포커스를 둬야 한다고 생각해요

학습적인 것은 학원에서 배우면 되는거죠^^

집에서는 이렇게 원어민이 쓰는 찐 생활영어 배워가면서

재미있게 영단어와 문법적인 것을 자연스럽게 노출한다~~^^

그것도 호주방송인 샘 해밍턴과 윌벤져스라면~~^^

슈돌의 기억도 있으니 더더욱 재미보장이지요?

보통의 영어 일력들은 학습영어에 중점을 두지만

월별 일력에 담긴 상황과 영어 표현들을 보면

진짜 원어민들이 하는 생활영어 표현이

일상에 잘 연결되어서 다양한 표현들을

찐으로 배울 수 있겠구나 싶더라구요

새해가 시작하는 1월과 끝인 12월

그리고 10월에는 가을관련 활동과 할로윈

정말이지 학습하는 영어가 아닌 생활영어를

자연스럽게 노출시켜줄 수 있는 일력이라

고학년 학부모지만 이 부분 마음에 들었답니다.

10월 23일의 윌벤져스 초등 영어 일력은

할로윈과 관련된 생활영어 표현이예요

상단의 QR코드를 휴대폰으로 찍으면

두문장의 대화를 원어민 발음으로 들을 수 있는데요

2회 읽어주는 문장을 듣고 따라 읽거나

쉐도우 리딩하면서 속도와 발음을 교정할 수 있어요

11월의 영어는 감사표현과 가족대화인데요

이게 또 교훈이나 인성관련 교육도 담겨 있는 표현이 있어서

은근 교과학습 외적으로도 배울 부분이 많아요~

start over이라는 처음부터 다시하다는 표현을 배우면서

누구나 실수할 수 있고 얼마든지 도전은 다시하면 된다는 부분

Every expert was once a beginner

who started over many times.

마지막부분에는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감동의 문구까지~

필수영단어나 생활표현 외에도 따스한 말까지

매일 하루 한장씩 읽고 말하며 즐겁게 익히는

<윌벤져스 초등영어 일력 365>

부담없이 익히는 원어민의 찐생활영어로

다양한 영어권의 문화의 대화로 영어와 친근해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