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닫고 성찰하는 사자성어 명언 필사 : 성찰편 - 생각의 깊이가 삶의 깊이를 만든다 ㅣ 사자성어 명언 필사
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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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블룸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 사자성어와 명언을 필사하며 가지는 성찰의 시간


하루를 시작하는 혹은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에

차분하게 생각하며 써내려가는 깨달음의 필사시간

한해가 두어달 남은 시점에 복잡해진 마음을 정리하는

하루 10분의 귀한 시간~!

저는 <사자성어 명언 필사>로

잠들기 전에 조용히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 가지고 있어요

나이가 들수록 생각하는 것이 말로 잘 튀어나오지 않아서

잠시 멈춤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 참 좋더라구요

청소년들에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고자

꾸준하게 책을 집필하고 있는 김한수 작가님

하지만 그 생각의 시간이라는 것이 청소년에게만 필요한게 아니거든요^^

<사자성어 명언 필사 성찰편>의 경우

성인들도 계속 생각을 하며 배움을 이어갈 수 있다는 점에 의의가 있더라구요

동양의 사자성어로는 지혜를

서양의 명언으로는 통찰을 그리고 그것들을 필사하면서

다양한 표현력을 내뱉을 수 있게 내것으로 만들기~

어휘나 사고나 표현력 향상에도 좋지만

특히 좋았던 부분은 생각하며 반성하고 또 필사한대로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부분이예요

책 속의 글자 하나하나를 맘에 새겨

그런 삶을 살고자 노력하며 그렇게 닮음을 지향하는 하루

책 한권으로 그런 하루를 향해갈 수 있다는 거

그래서 책을 통한 한줄한줄의 필사시간이 힐링이기에 더 귀하게 느껴져요

깨달음과 성찰의 시간을 주는 사자성어와 명언이

한페이지에 하나씩 제공되는데요

115일 분량의 사자성어는 어려운게 없어요

우리가 흔히 들어왔던 수준의 사자성어라

뜻을 해석함에 있어서 특이점은 없는데요

보통의 사자성어책과 다른 부분은

사자성어가 품고 있는 것을 삶에 녹여서 생각할 수 있도록

작가분의 해석들어 있다는 거예요

즉 사자성어를 단순히 필사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삶에 어떻게 녹여내서 실천하는지를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죠

22번째 사자성어는 스스로의 힘으로 다시 살아난다는 자력갱생

쉬 얻는 것은 쉬 사라지게 마련이니

스스로 단단하게 쌓아서 어떤 폭풍에도 흔들림없게 하라는 조언이였어요

하루에 하나의 사자성어를 익히지만

관련된 성어를 더 제공해서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해주구요

문장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예문을 보며 직접 한자를 따라 쓰고

음과 훈을 읽는 시간을 반페이지 분량으로 한 다음

본격적인 필사의 시간을 가진답니다.

3번째 사자성어는 흰 망아지가 틈새를 지나간다는 백구과극

2026년 시작이 엊그제인데 벌써 할로윈이 다가왔고

지나고 나면 크리스마스 캐롤이 울리겠죠?

휙휙 지나가는 시간을 아껴쓰며 소중히 여겨

1분1초 허투루 보내지 말라는 조언

그렇게 소중히 감사히 여기며 사는 삶을 살라는 말씀

지식이 아닌 지혜의 깊이를 새기는 성찰의 시간

어른을 위한 필사도서

<깨닫고 성찰하는 사자성어 명언 필사 성찰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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