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ylontea 2005-02-25
안녕하세요?? 깡패엄마님.. 후후.. 안녕하세요..
일단 갖고 계신 책이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겹치지 않는다면 사도 좋을 것 같아요... 초2가 보고는 금방 다 독파할 수 있겠지만.. 팝업북이라 흥미로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6세라면 괜찮을 것 같아요..
사실 제 딸이 보기엔 좀 어렵죠... 개구리, 나비, 새 등등 더 이름이 구체적이고 자세한데.. 전 대충 다 새, 나비, 조금 자세히는 노란나비, 파란나비, 빨강새, 노랑새... 머 이렇게 말해주거덩요.. 타조 같은 거야.. 그냥 타조라고 말해주지만..
그리고 입체북이라 확실히 머리 속에 인상적으로 남긴 하더라구요... 그리고 움직이고, 어떤 것은 종이로 나는소리이긴 하지만.. 소리도 나구요..
그리고.. 전 책 욕심이 많은 편이라.. 그냥 제가 갖고 잇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았다고 할까요? 그래서 딸아이에게는 오히려 역효과인 것이 아끼느라 풀어놓지 않고 제 감독하에 보고 있어요... ㅠ.ㅜ
전 CJMall에서 행사할 때 사서 20권을 299,000원 주고 샀습니다..
그리고 제 서재를 책 때문에 알게 되셨다고 하는데.. 얼마나 보셨느지 모르겠으나.. 알라딘에 포토리뷰로 20권 사진 전부를 다 올려 놓았어요.. 페이지 수가 그 정도거덩요..혹시 안보셨다면 한번 쭉 보세요.. 그리고 사진 누르면 훨씬 크게 볼 수 있어요.. 거의 14인치 모니터 화면 정도로요.
책 많이 산다고 에제 애 책 그만 사라고 하시는 저의 시어머니도 이 책을 보시고는 잘 만들었다고 감탄하셨답니다.. ^^
교보문고에는 이 샘플도 몇 권 꺼내놓았던데.. 어디 사시는지 몰라서.. ^^
교보문고 가실 수 있으면.. 직접 보시고 결정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책이 원낙 비싸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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