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패턴 영어회화 90일 끝장팩 - 미국인이 매일 쓰는 패턴만 모아
정나래 지음 / 길벗이지톡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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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1일 1패턴 영어회화 90일 끝장팩

저자 정나래

인기 절정의 영어회화 강사

원어민들이 요즘 쓰는 표현으로 수업 진행

'지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최고의 강의' 선정

요즘 일하다가 머리 식히려고(??) 짬을 내서 유튜브 강의를 듣고 있다.

일이 진척이 없고, 뭔가 막힌 듯한 느낌이 들 때 주의전환 한다는 생각으로 책을 펼친다.

유튜브 영상으로 듣는 것이 이젠 제법 익숙해졌다.

대략 10분 남짓한 시간이다.

3단어 패턴

DAY 12 내 감정 및 기분 말하기

I feel like crying. 울고 싶어.


QR코드로 제공되는 유튜브 강의

https://www.youtube.com/watch?v=J8msIBlLF-8

강의 내용

I feel like 명사/동명사 : ~ 하고 싶은 기분이야.

'feel'은 '피-ㄹ' 이렇게 길게 발음해야 한다.

'피ㄹ' 처러 짧게 발음하면 'fill'이 되니 주의 할 것!

I feel like crying. 문장은 울고 싶은 마음을 강조해서

I feel like crying. 'feel' 'crying'을 강조해서 발음하면 된다.

an idiot / a star / a loser / 와 같은 명사와 결합하고

walking tonight / having a drink / talking / dancing all night / 와 같은 동명사 구와 결합해서 쓰인다.

제공되는 QR로 원어민 음성으로 다시 한번 들어본다.

I feel like crying. ~


이어서 '망각 방지 연습장'을 펼치고 적어본다.

I feel like + 블라 블라~

들을 때는 간단하다 생각했는데 막상 써보니 한번에 써지지 않는다.

듣기 ≠ 말하기 ≠ 쓰기




나의 활용

I feel like a king.

I feel like a super rich.

I feel like a movie star.

지금 심정은 제목과도 같은,

I feel like crying!

2단어 패턴

DAY 28 결과 말하기

That's why I'm here. 그래서 내가 여기 왔잖아.

QR코드로 제공되는 유튜브 강의

https://www.youtube.com/watch?v=L914cHaICzg


강의 내용

That's why~ . : 그것이 ~한 이유이다. / 그래서 ~ 한 거야.

That's why + 문장 : 그래서 ~ 하잖아.

That's not why ~ : 그래서 ~ 한게 아니야.

That's why I like you. 에서는

That's why I like you. 'That's' 와 'like'를 강조해서 발음해야한다.

'That's why ~' 이상하게도 미드에서 많이 들어본 느낌이다.

특히 오래전 즐겨보던 CSI 시리즈에서 사건 해결할 때 범죄자의 심리에 대한 설명을 하며

주인공 수사관들이 늘 'That's why ~ '를 썼던 것 같다. (추억 돋는 CSI..^^)

영상 보고 원어민 음성 듣고 다시 써보았다.


나의 활용


That's why I'm so angry.

That's why I'm so hungry.

That's why I worked hard.

That's why I shouted out.

마지막으로 지금 생각나는 표현!

That's why I feel like crying.

나의 표현력이 매일 매일 늘고 있는 느낌이다.

I think my English is getting better.

※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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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패턴 영어회화 90일 끝장팩 - 미국인이 매일 쓰는 패턴만 모아
정나래 지음 / 길벗이지톡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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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이 다 지나가지 않았지만, 나의 표현력이 매일 매일 늘고 있는 느낌이다.
I think my English is getting 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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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을 지키고 싶은 엄마를 위한 안내서 - 인터뷰집
마티포포 지음, 정유미 외 엮음 / 포포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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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을 지키고 싶은 엄마를 위한 안내서

제목 부터 나는 꼭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한 책!

100명의 엄마가 있다면 100개의 서사가 있습니다.

공감 만개를 날리는 문장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일을 이어가는 워킹맘 10명의 인터뷰를 모은 인터뷰집이다.

평소라면 인터뷰집 안 본다.

하지만, 제목에서 너무도 끌렸고, 읽기 시작하며 몰입해서 읽다가 점심도 놓친,

읽고 난 후 물음표 투성이의 나의 일과 육아에 대한 관점이 조금은 달라지게 한 고마운 책이다.

한 직장 20년, '존버'의 비결

이혜선

대학에서 조경학을 전공한 저자는 전공 불문 프로그래머를 뽑는 IT 대기업에 입사하게 된다.

과장 진급까지 아이가 없었지만, 과장 말년 연이은 2번의 출산으로 승진에 밀리기 시작했다.

첫째 10개월 때 둘째 임신을 알았다.

둘째 육아휴직 3개월을 남겨놓고 회사로 복귀했다.

적성에 맞지 않는 육아대신 일터로...

아이가 둘이 되지 더 이상 부부의 힘으로만 육아가 해결이 되지 않아 시어머니와 합가 후 4년을 함께 했다.

육아 조력자가 있었음에도 출산 이전처럼 일에 몰두하는 '회생회사'의 상황 오지 않았다.

야근이 너무 많아 야근이 없는 조직으로 계속 전환배치를 하고, 그 이후로도 계속 아이를 위해 커리어를 변경했다.


제 양 다리에 모래 주머니가 묶여 있었던 것 같았어요.

모래 주머니가 묶여 있으면 달릴 수 없잖아요.

p.19



먹먹해졌다. 일상에 아무런 변화가 없던 남편은 공감하지 못하는 현실..

나는 일을 다시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그 동안은 일을 하지 않기에 가정의 모든 일은 나에게 강제로 떠 넘겨지는 현실이 너무 힘들었다.

명절에도 해외에 나가야하는 남편을 대신해 혼자 애 둘을 데리고 시댁에 가서

애 봐줄 사람도 없는데 눈치보면 나는 일해야하는 상황..

남편대신 자식 노릇하고, 일꾼이 되려 결혼한건지..

자신의 집이 왜 불편하냐며 이해하지 못하는 남편..

일을 다시 시작한 지금, 분명한 건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지만,

다시 내 일을 한다는 사실이 너무 좋다.

피곤한 몸으로 새벽에 일어나 아이들 깨워 밥 먹이고 준비시키고

나도 출근 준비하고, 아이들 기관에 보내고 부랴부랴 출근한다.

아이들을 다 내려주고 혼자 일터로 향하는 10분 남짓한 그 시간이 그리도 즐거울 수가 없다.

혼자라는 홀가분함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분명 일터로 향하는 시간이 즐겁다.

엄마라는 타이틀은 이해할 수 없지만, 너무도 당연히 그저 받아들이기만 해야하는 일들이 너무 많다.

나에게 엄마가 된 경험은, 나를 온통 잃어버리는 희안한 경험이었다.

특히, 주위 스스로를 육아 전문가라 생각하는 이들이 많아,

그들의 한마디 한마디에 상처 받으며 더욱 나를 잃어버렸다.

일을 다시 시작하며, 실수 투성이인 나를 만나 좌절하기도 하지만,

주도적인 삶을 사는 것 같다.

아이 위주로 흘러가던 나의 시간이,

내 위주로 흘러간다.

혹자는 이런 나에게 '아이들만 고생이지'라고 했다.

왜 죄책감을 부모가 아닌 엄마인 나에게만 씌우는지 이해되지 않는다.

20년 '존버'의 저자는 작년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개학 때문에 육아 휴직을 했다고 한다.

(결국 육아에서 남편은 열외...)

휴직 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해보고 싶어 퇴사를 할지도 모른다 저자.

'내 일을 지키고 싶은 엄마들'에게 회사 다니는게 너무 힘들 때는 쉴 수 있다면 쉬라고 조언한다.

예전과는 다르게 창업, 이직 등 여러 기회가 많고, 삶의 가치를 어디에 둘지 정하면 도움이 된다고 한다.

하고 싶은 일을 찾게되고, 계속할 여지가 있는 저자의 앞 날이 빛날 거라는 생각이 든다.

5년 공백 딛고 이전 경력 이어나가기

안자영

그로잉맘 육아분석팀장인 저자.

2014년 출산하고 육아 스트레스가 극에 달했을 때,

'일해야겠다. 다른 곳에 에너지를 쏟아야겠다. 내가 다시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 함께 일했던 인연으로 그로잉맘에 합류하게 되었다.

예전 일하던 경험에 아이를 부모에게 또 엄마에게 일임하기보다는 마을이, 사회가 같이 키워야 한다는 생각을 더 하게 되었다는 저자.

나는 너무도 공감한다.

얼마전 상담사 채용 공고에 평소보다 3배가 넘는 인원이 지원했다고 한다.

우리 사회 구조가 엄마가 일할 만한 자리가 없어서 더 몰린게 아닐까 하는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이 부분을 읽으며, 너무도 공감했다.

지난 달에 근무중이었는데 아이에게 열이 나는데 데려가라고 나에게 연락이 왔다.

남편은 본인은 당연히 못오고 시부모님께 연락을 했다고 했다.

결국은 아이 친구 엄마가 도와주었다.

그렇게 매일 매일 아쉬운 소리를 하며 산다.

남편은 전화 한통이면 되는데 나는 매번 '죄송합니다.'를 입에 달고 살아야 하는지..

저자는 '내 일을 지키고 싶은 엄마들'에게 너무 혼자 떠안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나 혼자 부모가 아니기에 남편도 아빠 역할의 의무가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작년에 만나 같이 공부한 분들은 모두 육아가 우선인 아줌마들이었다.

가끔 자신을 대신 해줄 누군가가 있기도 했지만, 나 처럼 오롯히 혼자 감당하는 분들도 많았다.

우리의 공통점은 하나 같이 급할 때 애 봐줄 사람이 없어 일을 그만두었다고 했다.

그 와중에도 공부를 하려 모인 사람들이었다.

컴퓨터까지 새로 마련해주며 응원하는 남편도, 나처럼 그거 해서 뭐할거냐고 사기를 꺾는 남편도 있었다.

운좋게 나는 일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고, 그 분들은 아직도 치열하게 열심히 공부하며,

미래를 도모하고 계신다.

대부분이 자신이 하던 분야가 아닌데도 신기하게도 잘 해낸다.

경험상, 나를 포함한 주위 여러 사람들은 내가 하던 분야와 전혀 다른 일은 쉽게 도전하지 않는다.

더해지는 나이와 함께 불확실 성에 투자하기엔 부담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나고보니,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용기를 내든, 무모한 도전이든, 시도는 해야 변화를 위한 작은 실마리라도 잡을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그 분들 또한, 곧 좋은 소식을 전할 것이라 믿는다.

책을 펼치며 처음 든 궁금증은

엄마의 이야기일까?

여자의 이야기일까?

였다.

다 읽고 난 지금 엄마, 여자가 아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아가는 한 인간에 대한 이야기라 말하고 싶다.

다만, 그 인간이 여성이고 엄마의 자리를 함께 지키고자 고군분투했고, 고군분투 중이라는 걸..

쉽지 않을 길을 걸으며, 그 이야기는 계속될 것이다.

모든 '내 일을 지키고 싶은 엄마'들에게 이 책을 필독서로 권한다.


※도서를 출판사로 부터 무상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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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을 지키고 싶은 엄마를 위한 안내서 - 인터뷰집
마티포포 지음, 정유미 외 엮음 / 포포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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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여자가 아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아가는 한 인간에 대한 이야기라 말하고 싶다. 다만, 그 인간이 여성이고 엄마의 자리를 함께 지키고자 고군분투했고, 고군분투 중이라는 걸..쉽지 않을 길을 걸으며, 그 이야기는 계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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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스탕스 사형수들의 마지막 편지 - 2차 세계대전 당시, 인간성과 용기를 최후까지 지켜 낸 201인의 이야기
피에로 말베치.조반니 피렐리 엮음, 임희연 옮김 / 올드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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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스탕스 사형수들의 마지막 편지

레지스탕스 ::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의 점령에 저항하여 유럽, 특히 프랑스에서 일어난 지하운동 및 단체

2차 세계대전(1939~1945)당시 레지스탕스 활동을 하다 사형선고를 받은 201명의 편지를 모든 책이다.

1973년 『레지스탕스 사형수들의 마지막 편지』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고, 현 개정판은 16번째이다.

사형수들은 편지를 쓰며 자신들의 편지가 책으로 출간되거라 생각하지 않았기에, 편지에 대한 평가가 아닌 죽기 전 특정인에게 쓴 편지임을 생각하며 객관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50년만에 개정되었지만, 초판의 내용을 따르고, 시간이 흘러 독자층이 문헌으로만 접해야 하는 레지스탕스에 대해 좀 더 완화된 표현으로 개정할 필요성으로 새로이 출판되었다.

시대적 배경이 이토록 슬픈 드라마를 쓰게 했다.

죽음을 앞둔 이들이 사랑하는 이들에게 전하는 마지막 메세지.



...

자니콜로 언덕으로 산책하러 가면 내 감방을 볼 수 있을거야.

자니콜로에 도착하면, 그곳에서 등대 위로 조금 더 올라간 다음 벽의 오목한 곳으로 얼굴을 매일어 밖을 봐.

오후 3시 30분 즈음 그곳에서 하얀 손수건을 흔들어줘.

내 독방은 2층 끝에서 두 번째 방이야.

p.89~90


'피에르트 베네데티'라는 41세의 가구공이 '엔리케타'에게 쓴 편지의 내용 중 일부이다.

보고 싶은 아내에게 자신이 있는 곳을 알린다.

어떤 마음이었을까?

너무도 보고 싶은 마음만은 충분히 전해진다.

가족을 걱정하고, 앞으로 더욱 악화될 상황에 대한 우려와 외부에 소식을 알려달라는 당부를 담은 편지를 남긴다.

특별 사면에 대한 희망을 품었지만, 좌절되고, 아이들을 다시 볼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힘들다.

아이들에게 엄마를 사랑하고 아빠를 용서하고 항상 기억해주라는 당부를 남기고...

결국 그는 총살된다.





...

그런데 요즘 우리의 사기는 조금 꺾였어.

사실 며칠 전 저들이 수감자 7명을 데려갔는데 그들이 어떻게 되었는지 몰라서야.

여기서 어떤 보복을 당할지 두려워.

밖에서 뭐 들은 건 없어?

이것이 나의 유일한 근심거리야.

언젠가 나도 그 수감자들과 같은 결말을 맞이할까 봐 두려워.

혹여 내게도 그런 일이 생긴다면,

네가 부모님에게 위로가 되어 드렸으면 해.

...

p.186


체사레 다틸로

23세의 공장 정비공의 마지막 편지이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그들은 총살 직전에 그가 쓴 마지막 편지를

아들의 사형 소식을 듣고 급히 형무소로 달려온 어머니에게 읽어 준 뒤,

눈 앞에서 바로 찢어 버렸다.

라는 설명이다.

침략자들은 왜 이렇게 잔인해야만 했는지,

정치적 사상이 틀림을 이유로 인간이 인간을 사형할 수 있는지..

레지스탕스들도 지금이 우리도 이해할 수 없다.





3월 6일 화요일

저는 비록 떠나지만 아직은 한 줄기 희망이 남아 있습니다.

3월 7일 수요일

저는 하느님을 전적으로 믿습니다.

3월 8일 목요일

왠지 기적이 일어날 것만 같아 기운이 솟아납니다.

3월 9일 금요일 아침 9시

기운이 조금도 나질 않습니다.

13시

고문이 이제 막 끝났고, 저는 지금 자포자기 상태입니다.

오직 하느님만이 우리를 구원해 주실 수 있습니다.

3월 10일 토요일

이제 끝입니다.

고해성사와 성찬식을 해 주시려고 신부님께서 와 계십니다.

안녕히 계세요.

p.298~299


마리오 로사니

19세 노동자.

죽음을 앞둔 그는 희망을 품었다가, 신에게 의지하기도 한다.

기적을 꿈꾸지만, 고문에 무너진다.

그리고 자신의 죽음을 받아들인다.

19세 노동자에게 정치적 신념은 어떤 의미였을까?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편지에서 그는 어린 청소년 뿐이다.

흔들릴 법한 마음을 다 잡고 마지막으로 너무도 의연한 내용의 편지를 남겼다.

현재 19세 청년은 이 편지를 읽고 무슨 생각을 할지 궁금하다.

자신의 신념을 위해 목숨도 기꺼이 바친 이들이지만,

편지에는 그들이 사랑하는 이들에 대한 그리움과 고마움, 미안함과 남겨진 이들이 살아갈 날들에 대한 걱정과 당부를 담고 있다.

자신이 곧 죽을 것임을 알고도 당당하고 태연하게 받아들인다.

독일이 패전하고 현대에서도 자신들이 과오를 뉘우치는 모습은 참으로 다행이다.

(누군가는 배워야 할 모습이다.)

그들이 다시 살아올 수는 없지만,

자신들의 신념을 무력에 굽히지 않고 목숨으로 지켜냈다는 사실을 우리는 기억할 것이다.






※도서를 출판사로 부터 무상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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