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중간한 나와 이별하는 48가지 방법 - 노력보다 타력, 의지보다 행동, 열심보다 계속
쓰루다 도요카즈 지음, 하진수 옮김 / 부키 / 2019년 1월
평점 :
절판


 

어중간한 나와 이별하는 48가지 방법 - 노력보다 타력, 의지보다 행동, 열심보다 계속

쓰루다 도요카즈 글 / 하진수 역 / 부키 / 2019.01.30

 

 

 

책을 읽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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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너무 와닿는다.

어중간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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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표지에 있는 어중간함 자가 진단 테스트!

이거 어쩌나 여섯 개 중 다섯 개에 해당하면 심각한 수준인데...

이 책을 꼬옥 읽어야 하는 이유 중 하나가 되어 버렸다.

정말 어중간한 나일까?

 

 



 

줄거리(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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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왜 당신은 항상 어중간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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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어중간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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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어중간한 자신에게서 벗어납시다 |무슨 일이든 다른 사람과 먼저 약속하기

 | 고민이 있다면 서슴없이 타인에게 털어놓기 | 타력의 도움으로 지속할 수 있는 환경 만들기

 | 직구 승부가 아닌 변화구로 승부하기 |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일류 멘토’

 | 당신의 강력한 아군이 될 양질의 정보 | 한 권의 책이 큰 타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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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깜짝 놀랄 정도로 행동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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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컨트롤할 수 없는 ‘사고·감정·신체’ | 자신을 컨트롤하려고 하지 않기 |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사고 소음 줄이기

 | 좋은 관계는 강력한 아군이 된다 | 잘라낸다는 마인드 활용하기 | 사고·감정·신체에 귀 기울이기

 | ‘내 것’을 소홀히 여기지 않기 | 때때로 나의 신체에 편지 써 보기 | 사고를 ‘채색’하는 버릇 없애기

 | 어떤 사고든 무시하지 않고 인정해 주기 | 중립적인 시각에서 바라보기 | 있는 그대로 보고 받아들이기

 | 나를 괴롭히는 나 자신과 이별하기 | ‘해도 좋고 안 해도 좋다’는 마법의 언어 |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 끄집어내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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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재능을 찾아 끝까지 해내는 내가 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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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을 찾지 말고 깨달아 보기 | ‘사소한 생각’을 뒷전으로 미루지 않기

 | 꿈을 이루어 주는 ‘마음의 소리’ 단, 속임수에 주의! | 진짜 마음의 소리 알아차리기

 | 사소한 행동을 이어 하나의 선 그려 보기 | 잘하는 일이 아닌, 진짜 나의 재능 깨닫기

 | 에센스 제로 명상으로 자신의 소망 알아채기 | 눈앞에 있는 것에 열심히 몰두해 보기

 | 자신의 가치를 과소평가하지 않기 | 부정적인 감정이 생기는 곳에 보물이 묻혀 있다

 | 긍정적인 감정이 생기는 곳에 보물이 묻혀 있다 | 일단 무엇이든 이것저것 시작해 보기 | ‘무서운 것’ 옆에 있는 진짜 재능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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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4 행동을 시작하고 지속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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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해 즐겨 보기 | 전체의 1%만 먼저 시작해 보기

 | 실현하고 싶은 일은 완료형으로 암시해 보기 | ‘편함’과 ‘간단함’ 이별하기 | 하루에 사용할 의지력 낭비하지 않기

 | ‘서투른 나’를 당당히 마주하고 친해지기 | 아이디어를 말하면 나타나는 놀라운 효과

 | 내가 있는 자리에 뛰어들어 마음껏 즐겨 보기 | 애정을 품고 주위 상황에 동화되어 보기

 | 타인의 단점을 보기 전에 자신의 단점부터 인정하기 | 거절당해도 상처받지 않고 다시 부탁해 보기

 | 부탁할 때는 ‘우리 기준’으로 생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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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어중간함이 인생을 풍요롭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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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세부적으로 들어가 전체적인 책의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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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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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치면 책이 묻는다.

"당신은 왜 어중간한가?"

왜 뜨끔하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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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연초라서 그런지... 이렇게 쓰고 나니 벌써 금방 3월이다.

자꾸 자기 개발서에 관한 책들이 눈에 들어온다.

자기 개발서를 좋아하지 않는데 스스로 변화를 원하는 것 같다.

하지만, 2달 사이 계획이 자꾸 무너진다.

저자는 목표가 생기면 혼자만의 노력과 의지로 열심히 하기보다는

어떻게 시작하고 지속할까에 초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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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말하는 요령과 방법으로는

‘노력보다 타력’, ‘의지보다 행동’, ‘열심보다 계속’을 추구하는 것이다.

영어를 잘하고 싶으면 혼자 노력하지 말고

친구와 내기, 모임을 이용한 ‘타력(他力)’을 빌려야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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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력이란 다른 사람의 힘뿐 아니라 시스템, 환경, 정보 등도 포함하는데

모임에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으면 더 좋다. 잘 보이고 싶어 의욕이 생기기 때문이란다.

목차만 보아도 어떤 내용인지 짐작이 될 것이다.

책을 보면 내가 몰랐다기보다는 내가 실천을 하지 않는 부분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왜 실천을 하지 못하는 걸까? 스스로에게 의문을 던져본다.

그래서 한 발짝만 움직여 보려 한다.

한 발짝만 움직이면 행동으로 이어질 것 같다.

그리고 주문을 걸어야겠다.

'가장 원하는 일을 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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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조언들도 좋지만 가장 맘에 들었던 것은 "어중간한 나"라는 표현이다.

어중간한 나야. 오늘은 타력으로 행동으로 계속 움직여 보자.

오늘도 행복한 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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