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에 집을 떠날 용기가 있던 사람!!

그의 아버지는 화를 잘 내는 사람이었다. 그의 나이 13세였던 어느날, 아버지가 유독 심하게 화를 냈다.

그래서 딜리아는 집을 떠났다.

아주 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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