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후 나에게 - Q&A a day (2019 홀로그램 리미티드 에디션)
포터 스타일 지음, 정지현 옮김 / 토네이도 / 2018년 11월
평점 :
품절


질문이 재미있습니다. 하루 하나씩 매년 어떤 답을 할지 기대됩니다. 5년 뒤의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 같아서요.
다만 작고 두꺼워서 글씨 쓰기엔 편하지 않습니다. 종이도 잉크가 번지는 류라 만년필로 필기하긴 어렵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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