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 노벨 3
나루시마 유리 지음, 강동욱 옮김 / 삼양출판사(만화) / 2019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역시 나루시마 유리님!! 새삼 충성맹세합니다ㅠㅠㅠ 미카토의 이야길 단순히 열등감에 찌든 범인의 범행에서 끝내는 게 아니라 거기서 연쇄되는 어둠, 넘나 나루시마님답게 풀어내셔서 무서웠고ㅠㅠㅠ 그 와중에 사사쿠라의 ˝부정˝이 있어 넘 좋았고, 그런데 바로 폭발 전개라니!! 젭알 다음권 어서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