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퇴근하고 집에 왔는데 신청하거나 구매하지 않은 도서가 도착해 있었고 편지가 있었다.마음시선 출판사의 선물과 편지가 담겨있었는데 바쁘게 하루를 보낸 후 받으니 정말 따스한 선물이었다.이전에 김지수 작가의 인문학 책으로 <고전 명문장 필사 100>을 받아서 책을 읽고 서평을 했었는데 그 책의 필사 노트 부분을 빼고 명문장과 고전문학 줄거리만을 재구성한 책이다.특히 나처럼 책에 필사하는 게 싫은 사람은 <영원의 문장들>책을 필사 책으로 추천한다.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고전의 명문장을 보면서 필사하기 좋은 책이다.이 책은 단순한 문장 모음집이 아니라 여러 인물들의 삶을 통해 나온 문장들을 담았으며, 읽은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는 위로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필사 페이지를 제거하니 책이 두껍지 않아 카페에 들고 가서 읽기도 너무 좋았다.다시 접한 글귀들이 또다시 토닥이며 새해에 더 나은 삶을 향해 걷게 할 것이다.마음시선 출판사의 신간 인문 에세이로 천천히 읽다 보면 좋은 글귀가 머무르며 고전문학 속 명문장이 나를 위로한다.마음이 흔들릴 때 보기 좋으며 좋은 글귀를 필사하기 좋은 책이다.김지수 작가의 영원의 문장들은 한 사람의 삶 속에서 나온 문장들이 또 다른 누군가의 인생에 위로를 건네며 다시금 나아가게 하는 힘이 담긴 에세이다.어떤 문장은 위로가 되고, 어떤 문장은 오래도록 마음속에 남아 힘은 준다.문장의 힘은 위대하며 우리의 삶 속에서 수없이 흔들려도 다시 일어서게 한다.나는 영원의 문장들 책을 읽으면서 내가 좋아하는 고전문학 속 글귀를 다시 만나며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다.다양한 새해 추천도서가 쏟아지고 있는 요즘 새해에 읽기 좋은 책으로 남겨본다.그동안 고전 읽기를 어려워했다면 고전문학 속 명문장을 담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는 <영원의 문장들> 책을 추천한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당신은 어떤 문장을 붙잡고,지난 한 해를 걸어왔나요?문장은 그렇게 사람을 위로하기보다 곁에 머무르며 나아가게 한다.새로이 시작하는 새해에도 영원의 문장들로 버텨내 보자.-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32465415
나는 100% 내향인으로 어린 시절 발표에 대한 불안이 늘 있었고,그로 인해 발표를 시킬까 봐 걱정하며 다녔다.지금은 사회적 경험으로 인해 일할 때는 외향인처럼 I 성향을 숨기고 있지만 퇴근 후 집에 가면 여전히 난 극 I가 된다.에세이 책 <진짜 말 잘하고 싶었어>는 최윤정 작가의 신작으로 말하기의 기술보다 말로 인해 흔들렸던 마음을 다독이는 에세이로 추천하고 싶다.말을 잘하지 못했던 경험이 있던 저자는 화려한 화술보다 진짜 마음을 잃지 않는 말의 태도에 대해 이야기한다.이 책은 북스고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발표 불안의 경험이 있는 저자가 기상 캐스터를 하면서 발표 불안과 카메라 울렁증을 극복한 경험을 바탕으로 스피치 실력을 쌓았다고 한다.현재는 스피치 아카데미 라엘을 운영하며,자신처럼 말하기를 두려워하거나 발표 불안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용기와 힘을 주고 나아가도록 하고 있다.인간관계에 있어서 말하기는 굉장히 중요하며,공감 언어는 상대와 나의 대화를 이어가도록 돕는 게 아닐까 싶다.말하기를 주제로 풀어낸 자기 계발 에세이로 작가는 일상 속 대화에서 상처받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솔직함과 배려 사이의 균형 있는 말하기와 자기 자신을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하며, 인간관계에서 지치지 않는 말의 방향을 잡아주는 책이다.내성적인 내게 타인과의 대화는 늘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그건 어려운 게 아니었다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다.최윤정 작가의 에세이 추천 책 진짜 말 잘하고 싶었어는 공감 언어로 나아가는 성장의 시간을 담고 있다.북스고 출판사의 에세이 베스트셀러도서로 제목만 보아도 마음이 끌리며,스피치 라엘의 성장과 꿈을 만드는 공감 언어의 세계에 머물러 보자.성장하는 말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며 독서할 수 있었던 자기계발책으로 <진짜 말 잘하고 싶었어>를 추천해 본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어쩌면 말을 잘하고 싶었던 건 잘 살아보고 싶었던 또 다른 마음이었을지도 모른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31181218
요즘은 문해력에 관한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으며,이제는 문해력이 정말 중요시되는 시대다.이 책은 고전 속 핵심 문장 100개를 중심으로 구성하고 있는 청소년 추천도서다.박균호 작가는 고전을 그저 시험을 위해 읽는 게 아니라 문해력과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고전 읽기를 접할 수 있도록 늘 현장에서 청소년과 함께 해왔다.청소년 인문학 추천도서로 <100문장으로 쓰고 배우는 청소년 필수 고전>책은 고전문학을 통해 읽기와 쓰기를 자연스럽게 접하게 하며 필사를 통해 한 문장을 오래도록 남기는 것 같다.청소년을 위한 책이지만 성인인 내가 읽어도 많은 생각을 안겨주는 문장들이라 필사하기 좋은 책이기도 해서 더 좋았다.한 문장 한 문장을 쓰다 보면 어느 순간 그 문장들이 내 마음에 들어와 말이 된다.책을 많이 읽는다고 해서 무조건 문해력이 좋아지는 건 아니기에 읽고 쓰면서 고전문학을 만나는 시간으로 추천한다.그래도봄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읽어본 청소년 인문학 베스트셀러로 생각하는 아이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면 문해력, 사고력 향상을 위해 학부모가 함께 '고전 읽기'를 시작해 보면 참 좋으며, 고전 입문서로 추천하는 책이다.고전이 어렵게만 느껴져서 읽기를 시작하지 못했던 성인에게도 한 문장씩 읽고 직접 써보면 좋을 것 같다.이 책은 고전문학에서 선별한 100개의 문장을 통해 사고력과 문해력을 함께 키우고,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된다.100문장으로 쓰고 배우는 청소년 필수 고전은 청소년 추천도서로 고전문학을 이 한 권으로 시작해 보면 좋을 것 같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고전은 끝까지 읽어야만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읽고 또 읽으며 한 문장 한 문장 내 삶이 되는 순간이 있다.어렵게 느껴진다면 읽고 또 읽어보자.읽으려는 용기만 있다면 분명 고전 속에서 건네는 언어가 삶이 되고 나만의 언어가 된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28736975
나는 제목이 너무 긴 책은 서평을 할 때도 누군가에게 추천을 할때도 조금은 불편함이 있어서 안 좋아한다.그런데 이 책은 제목이 길지만 자꾸 제목을 여러 번 읽게 되는 에세이다.다정하게 말하다 보면 인생도 그렇게 될까 싶어서 책은 다정함을 선택하며 살아가려는 태도에 관한 기록이 담긴 박한평 작가의 신작 에세이다.나는 저자의 또 다른 책들을 읽어 보았기에 신간도서가 더욱 궁금하기도 했다.일단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다정함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는 에세이 책으로 추천한다.우리는 하루하루를 살다 보면 누군가의 말과 행동에 상처를 받게 되고, 그 순간 무너지는 마음을 느끼기도 한다.하지만 그런 순간들에 쓰러지지 않으며 나를 지키는 힘이 필요하다.누군가에게 건넨 한 문장과 누군가가 자에게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가 그날의 기분을 바꿔놓기도 하기에 박한평 작가는 <다정하게 말하다 보면 인생도 그렇게 될까 싶어서>를 통해 말의 온도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말은 생각보다 오래 남으며 상처가 되는 말일수록 깊이 파고드는 것이 말이다.다정하게 말하는 것만으로 갑자기 인생이 달라지지는 않겠지만 분명 조금 덜 아프고, 조금 더 따뜻해지는 순간들을 선물할 것이다.이 책은 오늘의 말 한마디를 돌아보게 만드는 에세이 추천으로 좋은 글귀가 많아서 필사하기 좋은 책으로 남기고 싶다.특히 다정함이라는 것이 나와 상대를 좀 더 따뜻하게 이어주며 관계 속에서의 말의 온도를 유지해 준다.다정하게 말하다 보면 인생도 그렇게 될까 싶어서 책을 통해서 위로를 받고, 힐링이 되는 독서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특히 박한평 작가는 일상 속에서의 생각들을 담백하면서 따스한 문장으로 풀어내기에 읽으면서 나 자신을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다정함은 타인을 위해서만이 아닌 나 자신에게도 필요한 것이며 나에게 너무 엄격해서 힘들다면 이 에세이 책을 추천한다.나는 나에게 어떤 말을 건네고 있는지, 관계 속 말의 작은 태도를 돌아볼 수 있는 책이었다.감성 에세이 책으로 추천하며 좋은 글귀를 읽으며 다시금 말의 온도를 느껴보면 좋겠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말의 온도가 삶의 온도가 된다면 우리는 스스로에게도 타인에게도 따뜻함을 건넬 것이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27384381
요즘은 AI에 관한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많이 들려오기 때문에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 같다.특히 교육 분야에서의 AI 시대는 이미 시작되었기에 꼭 알아야 하는 것 같다.AI 시대 패러다임 대혁명!대한민국 교육 키워드 책은 AI 시대를 살아가는 학부모들이 읽어야 할 '교육 관련 도서'로 추천한다.우리 아이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걱정되는 분들을 위해 2026년 AI 시대 교육계 핵심 키워드 6가지를 정리했다.최고의 교육 유튜브 채널인 '교육대기자TV의 진행을 맡고 있는 방종임 작가와 입시 전문가 이만기 작가가 복잡한 교육 담론을 '키워드'라는 형식으로 명확하게 정리해 담은 교육도서다.대한민국 교육 키워드 책은 AI 시대를 맞이한 한국 교육의 현재와 미래를 키워드 중심으로 현실적으로 싶어 풀어낸 책이다.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의 기술은 너무도 빠르게 앞서나가고 있지만 교육을 살펴보면 그렇지 못하며,여전히 과거의 질문에 머물러 있는 느낌이다.교육 관련 도서 'AI 시대 패러다임 대혁명'대한민국 교육 키워드 책을 읽으며 우리가 지금 놓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교육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알아가는 좋은 시간이었다.AI 시대 교육은 무엇을 바꿔야 할지 많은 사람들은 생각했을 것이다.입시를 넘어 대한민국 교육의 방향을 키워드로 읽어내며 도움이 되는 자녀 교육책으로 추천한다.21세기북스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읽어보았으며, 미래 교육에 대해 다양하게 생각해 볼 수 있던 베스트셀러로 미래 교육을 고민하는 부모라면 꼭 읽어야 할 책으로 서평 해 본다.많은 곳에서 AI 시대에 필요한 능력은 정답을 찾는 힘이 아니라 질문하는 힘이라고 말하고 있듯이 자녀교육을 위해 부모들은 다양한 책을 접하며,배워야 하는 시대를 살고 있는 것 같다.특히 기계가 알려주는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에게 어떤 교육이 필요한지 이 책이 그 길을 알려줄 것이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이제 교육은 과거에 머물러 있으면 안되는 AI 시대이기에 AI 시대에 필요한 능력을 알고 배워가야 할 시간이다.인공지능이 많은 것을 하는 시대 우리는 더욱 인간적이어야 한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26053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