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돈 벌기 힘든 당신을 위한 처방전 - 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정신 튼튼 직장인 되는 법
서용진.신영철 지음 / 오리지널스 / 202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늘은 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정신 튼튼 직장인 되는 법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심리학 책을 추천해 보려고 한다.
오리지널스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인간관계 책 베스트셀러 <남의 돈 벌기 힘든 당신을 위한 처방전>은 직장인들을 위한 자기 계발 책이다.
서용진 작가와 신영철 작가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직장인의 정신건강을 어떻게 지키면서 오래 일할 것인지에 대해 현실적으로 이야기한다.
<남의 돈 벌기 힘든 당신을 위한 처방전> 책은 직장인의 하루를 보여주며 출근부터 업무, 그 속에서의 인간관계, 그리고 퇴근 후의 삶과 잠들기 전까지의 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정신건강 문제를 살펴보며, 월요병과 번아웃 등 우리가 자주 접하는 이야기들도 함께 다루고 있다.
심리학 책으로 추천하는 이 책은 총 6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출근을 시작으로 잠들기 전까지의 나를 돌아보며 직장에서 그리고 퇴근 후 이야기들을 담았다.
특히 세 번째 이야기에서 '일 힘든 건 참아도 사람 힘든 건 못 참는다'는 직장 내 인간관계와 뒷담화, 직장 내 괴롭힘, 최악의 상사에게 대처하는 방법 등을 다루는데 최근 뉴스에서도 직장 내 괴롭힘이 보도되면서 많은 관심이 가는 부분이기도 하다.
일을 하면서 스트레스가 없지는 않겠지만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가 더 중요하다.
아무리 좋아하는 일을 해도 힘든 시기가 있고, 누군가는 업무량에 힘들 테고, 누군가는 직장 내 인간관계에서 힘들 것이다.
이 책은 직장 내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무조건 참는 것이 해결이 될 수는 없다고 말하며, 문제를 정확하게 바라보고 현실적인 이야기를 전하기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오리지널스 출판사의 인문학 책으로 추천하는 자기 계발 책 <남의 돈 벌기 힘든 당신을 위한 처방전>은 직장 생활을 오래 하기 위해서는 강한 멘탈도 중요하지만 나 자신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래서 무조건 강한 사람이 될 필요는 없다.
무엇보다 내가 어떤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지, 어떤 인간관계에서 마음이 힘든지 등 나를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직장 생활에서 많은 업무보다 더 어려운 것이 인간관계라고 말한다.
하지만 직장 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싫어도 매일 마주쳐야 하는 사람, 자신의 일을 자연스럽게 떠넘기는 동료와 반복되는 뒷담화를 하는 사람, 쓸데없는 관심과 간섭이 많은 상사 등 이런 관계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럼에도 우리는 그 속에서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하고 그러다 보니 나 스스로 더 지치는 게 아닐까 싶다.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불편하면서도 웃으며 넘기고, 상대가 화를 낼까 봐 마음을 누르고 참고 또 참는다.
나는 남의 돈 벌기 힘든 당신을 위한 처방전을 통해 건강한 경계를 세우고 나를 지키는 법에 대해 알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심리학 책을 참 좋아하는데 이런 책을 통해 상대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 자신의 속도로 나다움을 찾는 시간이 참 소중한 것 같다.
직장 생활에서도 또 주변의 인간관계에서도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될 필요는 없다.
월요일만 되면 출근하기 싫은 직장인들의 월요병과 번아웃을 경험하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추천하는 도서로 이 책을 서평 한다.
솔직히 나는 월요일은 개아들 '카이 데이'로 출근을 하지 않고 있지만 살아가다 보면 월요병과 같은 것들은 충분히 존재하기에 공감하며 읽었던 책이다.
직장 생활로 힘들다는 사람에게 "다들 그렇게 살아"라는 말은 가장 듣기 싫은 말인데도 가장 많이 듣는 말인지도 모르겠다.
누군가 당신에게 직장 생활의 스트레스에 대해 말한다면 그저 들어주며 공감해 주면 좋을 것 같다.
힘든 것은 나약해서가 아니라 지금 자신이 감당하고 있는 것이 힘든 것일 수 있기 때문이다.
무작정 버티는 것만이 답이 아님을 이 책을 통해 다시금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
<남의 돈 벌기 힘든 당신을 위한 처방전>을 직장인에게 멘탈보다 더 중요한 나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을 만나볼 수 있는 심리학 책으로 추천한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일보다 사람이 힘들다면,
지금은 건강한 경계가 필요하다.
모두에게 착한 사람이 될 필요는 없다.
무조건 강해지지 않아도 된다.
그저 나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42155028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클릭 히어 - 메타 CDO가 제안하는 디지털 마케팅 불변의 법칙
알렉스 슐츠 지음, 김태훈 옮김, 최창석 감수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는 온라인에서 수많은 광고와 콘텐츠가 쏟아지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사람의 관심을 끌고 마음을 움직이며, 클릭하게 만들고 결국 행동으로 이어지게 하는 것.
그렇다면 그 많은 광고와 콘텐츠가 쏟아지는 시대에 어떤 것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건지 생각해 봐야 한다.
마케팅 책 <클릭 히어>는 알렉스 슐츠 작가가 이베이와 페이스북에서 20년 넘게 직접 경험하고 실험했던 성장 전략을 바탕으로 이야기한다.
나는 디지털 마케팅을 조금 복잡하게 생각했는데 클릭 히어 책은 어렵지 않게 이야기하기에 술술 읽히는 마케팅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은 총 4부로 기본, 인프라, 채널, 정리로 풀어내며, 기본에서는 북극성, 마케팅 퍼널, 전환, 타기팅, 채널, 크리에이티브를 다루는데 내가 몰랐던 다양한 부분을 알게 되어 좋았다.
특히 4부의 정리에서는 인공지능을 다루는데 지금 이 시대에 꼭 읽어야 할 책이 아닐까 싶다.
메타 CDO 알렉스 슐츠의 마케팅 책 클릭 히어를 읽으면서 어떠한 마케팅이 우리에게 어떤 행동을 하게 했는지 생각해 보았다.
우리는 요즘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광고와 콘텐츠를 만난다.
휴대폰을 켜는 순간부터 다양한 영상 속 누군가의 메시지를 보고, 검색창을 통해 다양한 것들을 접하고 있다.
그 많은 정보 속에서 우리는 어떤 것에 반응하고 마음을 멈추는지 생각해 보았다.
여기를 클릭하세요. '클릭 히어'는 자신도 모르게 클릭하게 되는 그 마음에 대하여 생각해 보게 한다.
우리가 평소 생각했던 사람을 설득하는 기술로만 생각했던 마케팅을 더 깊이 있게 들여다보게 해주었던 신간 경영 책이었다.
알에이치코리아 출판사의 신간 베스트셀러 도서 <클릭 히어>는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도 놓치지 말아야 할 마케팅의 기본 원리를 떠올리게 하는 독서 시간을 안겨준다.
그래서 이 책은 디지털 마케팅을 공부하는 사람뿐 아니라 자신의 브랜드와 콘텐츠를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추천한다.
좋은 마케팅이 무엇인지 그리고 좋은 마케팅을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는 책이다.
그리고 그것은 고객을 관찰하고, 가설을 세우고, 직접 실험하고 결과를 확인해야 하는 과정이 좋은 마케팅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생각해 보면 정말 멋진 광고에서 내 마음이 멈춰 서고 그 광고를 끝까지 보게 되지만 그보다 중요한 건 실제로 제품을 구매하거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으로 이어졌냐는 것이다.
그래서 마케팅의 목적은 결국 행동이라고 말하는 <클릭 히어>는 메타 CDO가 제안하는 디지털 마케팅의 법칙을 담은 책이었다.
메타 최초의 최고 데이터 책임자(CDO)인 알렉스 슐츠가 전하는 다양한 이야기에 빠져보면 얇지 않은 마케팅 책이지만 금방 읽게 되는 것 같다.
아마존 베스트셀러 클릭 히어 책을 서평 하며, 마케팅에 대해 더 많은 지식을 쌓은 독서시간으로 기록해 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Click Here
결국 클릭하게 만드는 것
그것이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다.
그리고 클릭은 또 다른 성장이 된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42054711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내 몸을 아는 힘 - 근육, 호르몬, 통증 신호까지 여성의 몸을 읽는 법 ㅣ Collect 45
박은지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는 다이어트에는 관심이 크게 없지만 건강에는 관심이 무지 많다.
특히 나이가 40대 초반에 내 몸이 보내는 신호가 다양하게 와닿아 지금은 그 신호를 무시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근육, 호르몬, 통증 신호까지 여성의 몸을 읽는 법이 담긴 여성 건강도서 <내 몸을 아는 힘>은 몸의 변화를 이해하고 몸이 보내는 신호를 읽어내는 법에 초점을 둔 책이다.
사실 나이가 들수록 평소보다 많이 피곤하거나, 여기저기 쑤시고 아프면 '나이가 들어서겠지' 하면서 그냥 넘기게 된다.
하지만 예전 같지 않은 내 몸이 보내는 신호를 하나하나 알아차리고 건강을 챙기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특히 다른 건강, 다이어트 책과는 조금 다르게 몸의 구조와 운동, 호르몬, 다양한 통증과 회복을 돌아보며 차근히 알려준다.
박은지 작가는 무조건 운동을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운동을 하기 전에 자신의 몸을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고 한다.
나는 매일 아침 루틴으로 독서와 스트레칭을 하는데 가격한 운동보다는 간단한 호흡과 함께 하는 스트레칭이 내게 잘 맞는 것 같다는 생각에 꾸준히 하고 있다.
이처럼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내게 맞는 운동을 찾아야 하며, 건강 습관을 통해 스스로의 건강을 챙기면 좋겠다.
여성 건강 다이어트 책 <내 몸을 아는 힘>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면 여성의 건강 기초와 몸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이후에는 내 몸을 제대로 사용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이 부분에서는 실제 생활과 운동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건강 습관에 대해 다시금 알아가는 시간이었다.
이 책은 동양북스 출판사의 신간 건강도서로 건강한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거나 여성을 위한 운동습관을 알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는 책이다.
특히 우리의 몸은 나이가 들수록 다양한 방법으로 신호를 보내는데 그것을 무시하지 않고 체력을 관리하고 건강을 챙기면 좋겠다.
이런 건강서를 통해 내 몸을 정확히 알고 그에 맞게 건강관리를 하면 좋을 것 같다.
전에 없던 통증이 생기고, 운동을 하면 더 피곤하고 힘든 것 같고, 회복하는 데 시간이 더 걸린다면 내 몸의 상태를 파악하는 게 더 중요하다.
나이가 들수록 살을 빼는 목적의 다이어트가 아닌, 내 몸의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를 해야 하며, 내 몸의 상태에 맞춰 꾸준히 지속하는 게 중요한 것 같다.
생각해 보면 나는 매일 스트레칭을 하지만 어떤 날은 몸에 무리가 가는듯하게 느껴지거나 힘들게 느껴질 때가 있다.
이처럼 우리의 몸은 매일 하던 운동도 그때의 몸 상태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수 있기에 때에 따라 필요한 운동과 회복 방법이 달라질 수 있는 것 같다.
그저 나이가 들어서겠지 하면서 다양한 통증을 참고 있다면 '내 몸을 아는 힘'을 보면서 내 몸을 먼저 들여다보면 좋겠다.
건강 다이어트 책 베스트셀러 도서로 서평 하며, 매일 건강을 위한 작은 습관과 건강 책을 통해 체력관리를 하며 하루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통증이 있다는 건
내 몸이 나에게 보내는 신호다.
혹시 놓치고 있지는 않은지...
내 몸에 관심을 가져보자.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41942051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노벨경제학상 필독서 15 - 프리드먼부터 버냉키까지 노벨경제학상 명저를 한 권에 ㅣ 필독서 시리즈 34
홍기훈.김동호 지음 / 센시오 / 202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늘은 센시오 출판사의 필독서 시리즈로 프리드먼부터 버냉키까지 노벨경제학상 명저를 한 권에 담은 <노벨경제학상 필독서 15> 책을 서평 하려고 한다.
이 책은 홍기훈 교수와 김동호 작가가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들이 쓴 대중서 가운데 15권을 골라 한 권으로 엮은 경제 관련 책이다.
나는 경제도서를 제일 어렵다고 늘 이야기하지만 우리는 매일 다양한 경제와 마주하고 있다.
집값과 세금, 월급과 물가, 교육과 복지 빈곤, 환경문제까지 우리는 경제와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경제는 어렵지만 삶을 살아가려면 경제공부가 필요하다는 것도 알고 있다.
경제 관련 책으로 추천하는 <노벨경제학상 필독서 15>는 크게 자유, 시장, 국가와 제도라는 세 가지 흐름으로 나누어 경제학을 살펴본다.
특히 첫 번째 자유에서는 무언가를 선택할 수 있는 힘에 대하여 다양하게 이야기한다.
교육과 기술, 그리도 세대 간 격차까지 이어지는 이야기는 다양한 질문을 떠올리게 한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경제 상식과 경제 사상, 행동경제학에 대해 어렵지 않게 익힐 수 있는 경제학 필독서로 추천하고 싶다.
처음에는 임금 격차가 빈곤을 시작으로 시장과 정부, 자유와 평등 금융위기와 환경까지 다양한 범위를 담고 있는 경제도서였다.
센시오 출판사의 필독서 시리즈는 다양한 분야의 도움이 되는 시리즈로 많은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베스트셀러가 많다.
나 역시 좋아하는 시리즈로 이 책은 어느 한쪽의 답을 정해놓고 끌어가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경제학자들의 생각을 놓고 다양한 생각을 안겨주기에 더 특별한 것 같다.
내 삶에 있어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생각하게 하며, 경제를 바라보는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기에 경제 관련 책을 읽으며 경제적자유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신간 베스트셀러 도서 노벨경제학상 필독서 15 책을 읽다 보면 그동안 뉴스에서도 다양하게 접해왔지만 생각해 보지 않았던 많은 것들이 담겨있다.
특히 경제 뉴스를 볼 때 접하는 집값 상승이나 세금 변동, 금리 변동이 그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변화가 누구에게 영향을 주는지도 생각해 보면서 또 어떤 선택이 있는지 떠올려보았다.
신간도서 <노벨경제학상 필독서 15>는 경제학을 처음 공부하는 사람에게도 추천하며, 평소 행동경제학과 경제 상식 등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불평등, 빈곤, 정부, 시장, 기후 위기 등 다양한 부분을 통해 경제학을 배울수 있을것이다.
나는 평소 경제학을 돈을 많이 벌기 위한 방법이나 숫자로만 생각했는데 이 책을 통해 경제학을 또 다르게 바라볼 수 있어서 좋았다.
경제는 그저 어렵게만 느껴졌지만 우리가 접하고 있는 삶에서 생각보다 가까이 있다.
그리고 경제학자들이 던지는 질문은 생각보다 인간적이다.
어쩌면 경제학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더 이해하고, 좀 더 나은 선택을 하기 위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센시오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필독서 시리즈 노벨경제학상 필독서 15는 경제학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경제 관련 책으로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20대뿐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노벨경제학상 명저를 한 권에 들여다보는 노벨경제학상 필독서 15를 경제 관련 책으로 서평 하며, 오늘도 독서로 성장하는 하루가 되기를 바라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경제학을 어렵게만 생각했다면
나만의 경제학 프레임을 만들어보자.
우리는 매일 배우고 질문하고 답하며,
스스로 힘을 키워야 한다.
그 힘은 결코 우리를 배신하지 않는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418304233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채식약선, 내 몸을 살리는 치유의 식탁 - 비우고 채우고 늦추고 다스리다
강주연 지음 / 소금나무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늘은 오래간만에 채식 요리책을 서평 해보려고 한다.
최근 아빠가 아프시다 보니 건강 식단과 치유 음식, 채식 레시피에 관심이 많아졌다.
이 책은 한국채식 약선 아카데미 대표 강사이자 푸드 칼럼니스트인 강주연 작가의 건강도서다.
채식 레시피를 담으면서 몸의 신호를 살피고 그 상태에 맞는 식사를 선택하는 채식 약선을 안내하는 요리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나이가 들수록 더 잘 챙겨 먹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어떤 게 잘 챙겨 먹는 건지 우리는 사실 잘 모른다.
잘 챙긴다는 건 좋은 걸 많이 먹는 게 아니라 내 몸의 신호에 맞게 선택해서 먹는 것이다.
이 책은 다양한 장르 도서를 출간하는 소금나무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요리를 좋아하는 이들과 건강식을 챙겨야 하는 분들께 선물하기 좋은 책이다.
책에서는 네 개의 장으로 비우다, 채우다, 늦추다, 다스리다로 식치법과 함께 다양한 채식 레시피를 소개한다.
몸이 무겁고 붓거나 속이 더부룩할 때 제일 먼저 몸의 흐름을 가볍게 만드는 방법을 이야기하는 비우다 편은 잘 붓는 사람이라면 꼭 보면 좋을 것 같다.
각 장마다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음식 레시피가 담겨 있는데 어렵지 않아 만들어 보기 좋을 것 같았다.
나는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이 음식들이 건강까지 챙겨준다는 생각에 괜히 기분이 좋아졌다.
특히 세 번째 장에서 말하는 늦추다가 공감 가면서 내게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빠르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이라면 과로와 과식 등으로 무엇을 먹어도 피곤하고, 잘 챙겨 먹는다고 생각하는데 힘이 나지 않을 때가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잠시 속도를 늦추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내 몸이 보내는 신호를 지나치지 않는 것이다.
강주연 작가의 요리책 <채식약선, 내 몸을 살리는 치유의 식탁>을 보면서 정말 비우는 것도 채우는 것도 모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몸의 상태를 확인하고 그에 맞는 채식 레시피를 찾아 챙겨주면 참 좋을 것 같다.
책을 읽다 보면 책에 담긴 음식들이 참 예쁘면서 건강한 식탁을 만들어 주는 채식 레시피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현재 내 몸은 어떤 상태인지, 무엇이 필요한지 생각해 보며 나를 챙기는 시간도 갖게 되는 것 같다.
특히 비우고, 채우고, 늦추고, 다스린다는 것을 꾸준히 해보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우리의 몸은 채워야 할 때도 있지만 때로는 비워야 하는 순간도 있다.
그것을 알아차리고 잘 챙기는 것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소금나무 출판사의 신간 요리책으로 채식약선, 내 몸을 살리는 치유의 식탁은 단순히 건강을 위한 요리가 아니라 내게 알맞은 건강 식탁을 위한 레시피북이다.
우리는 매일 음식을 섭취하고 있지만 그것이 내 몸에 필요한 음식인지까지 알아보지는 않는다.
그저 좋아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선택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내 몸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아는 것이다.
채식 요리를 좋아하거나 건강한 집밥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이며, 건강한 식탁을 선물할 것이다.
오늘부터 내가 먹는 한 끼를 조금 더 생각하고 내 몸을 위한 한끼를 챙겨보면 어떨까?
소금나무 출판사의 요리 베스트셀러 도서로 채식 요리 레시피를 찾는 이들에게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요리 레시피를 만날 수 있으니 추천하고 싶다.
매일매일 내 몸을 관찰하는 습관은 건강한 나를 만들 것이며, 행복한 매일을 만들 것이다.
오늘은 건강도서 <채식약선, 내 몸을 살리는 치유의 식탁>을 요리책으로 서평 하며 추천해 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내 몸이 보내는 신호,
오늘도 무시하실 건가요?
오늘의 한 끼가 내 몸을 바꾸고,
내 미래의 건강을 바꾼다.
귀를 기울이고 들어보세요.
내 몸이 보내는 바로 그 신호를...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41563853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