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학원 2
이민진 지음, 정소영 옮김 / 현대문학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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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파친코 소설 이민진 작가의 신작 소설 아메리칸 학원 책을 서평 하려고 한다.
이 책은 현대문학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저자의 디아스포라 4부작의 세 번째 작품이다.
이민진 작가는 장편소설 <파친코>책으로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역사와 가족의 서사를 통해 차별과 생존, 정체성의 문제를 깊이 있게 그려냈다.
이번 이민진 작가 신작 장편소설 아메리칸 학원 책은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교육이라는 주제를 담고 있으며, 자녀의 성공을 위한 가족의 희생과 이민자의 생존을 이야기한다.
예상치 못한 위기 속에서 삶의 터전을 옮기고 낯선 사회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한 가족의 이야기는 우리의 삶을 돌아보며 교육이 성공으로 가는 길을 보장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현대문학 출판사의 신간도서 아메리칸 학원 책은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마음과 그 안에 담긴 사랑과 무게를 담아내며 우리에게 더 큰 메시지를 건넨다.
특히 자녀를 키우는 부모가 읽으면 내 아이의 미래가 자신의 삶보다 더 간절한 바람이라는 걸 더욱 느끼게 되는 소설책으로 추천한다.
무엇보다 1권을 읽기 시작하면 단숨에 두 권을 읽게 되는 이민진 작가의 장편소설로 읽는 내내 나와 우리 가족을 돌아보는 시간이었다.
우리가 어릴 적 학원을 떠올려 보면 지금보다는 좀 더 포근하고 따스함이 있었다.
내가 어릴 적 다니던 피아노 학원도 일을 하시는 부모님들을 위해 간식을 챙겨주시고 좀 더 머물게 해주셨다.
그 풍경이 그려지며 교육이라는 익숙한 소재가 이 책 속에 빠지게 하는 게 아닐까 싶다.
이민진 작가의 장편소설 아메리칸 학원은 가족과 이민 그리고 정체성과 성공을 향한 인간의 열망을 그려냈다.
더 나은 삶을 꿈꾸며 서울 대치동에서 호주와 미국으로 이어진 한 가족의 여정은 읽는 내내 마음을 흔들기도 하고 희망을 안겨주기도 했다.
파친코 책을 좋아했던 독자라면 분명 이민진 작가의 신작 소설 아메리칸 학원 책도 깊이 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가족소설을 참 좋아하는데 <아메리칸 학원>은 읽고 나면 가족에 대해 그리고 우리의 마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설책으로 추천한다.
살면서 수없이 흔들려도 희망을 놓지 않고 나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읽는 독자에게 다시 삶을 돌아보게 한다.
출판사 현대문학의 신간 베스트셀러 소설 아메리칸 학원 책은 다 읽고 책을 덮은 뒤에도 우리에게 성공한 삶이란 과연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소중한 것을 다시금 떠올리게 해준다.
우리의 부모는 우리가 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며 열심히 일해서 학원을 보내고 끊임없이 가르쳤다.
지금의 교육은 그때와는 조금 다르지만 부모님의 마음은 그때와 다르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성공한 삶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행복을 잃지 않는 삶이 가장 중요한 게 아닐까 싶다.
영미 장편소설 아메리칸 학원 책은 교육과 성공의 의미를 넘어 가족이 건넨 사랑과 희생을 돌아보게 해주는 책이었다.
우리는 좋은 학교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해서 좋은 직업을 얻고 더 나은 환경에서 살아가는 것을 행복이라 말한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놓치고 있던 무언가를 찾게 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오늘은 이민진 작가의 디아스포라 4부작의 세 번째 소설 아메리칸 학원 책을 줄거리와 함께 서평 해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교육=성공일까?
우리는 더 나은 미래를 꿈꾸면서도
당장 오늘의 행복은 잊게 된다.
행복은 바라봐 줄 때
더욱 빛을 내는 것이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449737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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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학원 1
이민진 지음, 정소영 옮김 / 현대문학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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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파친코 소설 이민진 작가의 신작 소설 아메리칸 학원 책을 서평 하려고 한다.
이 책은 현대문학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저자의 디아스포라 4부작의 세 번째 작품이다.
이민진 작가는 장편소설 <파친코>책으로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역사와 가족의 서사를 통해 차별과 생존, 정체성의 문제를 깊이 있게 그려냈다.
이번 이민진 작가 신작 장편소설 아메리칸 학원 책은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교육이라는 주제를 담고 있으며, 자녀의 성공을 위한 가족의 희생과 이민자의 생존을 이야기한다.
예상치 못한 위기 속에서 삶의 터전을 옮기고 낯선 사회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한 가족의 이야기는 우리의 삶을 돌아보며 교육이 성공으로 가는 길을 보장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현대문학 출판사의 신간도서 아메리칸 학원 책은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마음과 그 안에 담긴 사랑과 무게를 담아내며 우리에게 더 큰 메시지를 건넨다.
특히 자녀를 키우는 부모가 읽으면 내 아이의 미래가 자신의 삶보다 더 간절한 바람이라는 걸 더욱 느끼게 되는 소설책으로 추천한다.
무엇보다 1권을 읽기 시작하면 단숨에 두 권을 읽게 되는 이민진 작가의 장편소설로 읽는 내내 나와 우리 가족을 돌아보는 시간이었다.
우리가 어릴 적 학원을 떠올려 보면 지금보다는 좀 더 포근하고 따스함이 있었다.
내가 어릴 적 다니던 피아노 학원도 일을 하시는 부모님들을 위해 간식을 챙겨주시고 좀 더 머물게 해주셨다.
그 풍경이 그려지며 교육이라는 익숙한 소재가 이 책 속에 빠지게 하는 게 아닐까 싶다.
이민진 작가의 장편소설 아메리칸 학원은 가족과 이민 그리고 정체성과 성공을 향한 인간의 열망을 그려냈다.
더 나은 삶을 꿈꾸며 서울 대치동에서 호주와 미국으로 이어진 한 가족의 여정은 읽는 내내 마음을 흔들기도 하고 희망을 안겨주기도 했다.
파친코 책을 좋아했던 독자라면 분명 이민진 작가의 신작 소설 아메리칸 학원 책도 깊이 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가족소설을 참 좋아하는데 <아메리칸 학원>은 읽고 나면 가족에 대해 그리고 우리의 마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설책으로 추천한다.
살면서 수없이 흔들려도 희망을 놓지 않고 나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읽는 독자에게 다시 삶을 돌아보게 한다.
출판사 현대문학의 신간 베스트셀러 소설 아메리칸 학원 책은 다 읽고 책을 덮은 뒤에도 우리에게 성공한 삶이란 과연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소중한 것을 다시금 떠올리게 해준다.
우리의 부모는 우리가 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며 열심히 일해서 학원을 보내고 끊임없이 가르쳤다.
지금의 교육은 그때와는 조금 다르지만 부모님의 마음은 그때와 다르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성공한 삶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행복을 잃지 않는 삶이 가장 중요한 게 아닐까 싶다.
영미 장편소설 아메리칸 학원 책은 교육과 성공의 의미를 넘어 가족이 건넨 사랑과 희생을 돌아보게 해주는 책이었다.
우리는 좋은 학교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해서 좋은 직업을 얻고 더 나은 환경에서 살아가는 것을 행복이라 말한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놓치고 있던 무언가를 찾게 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오늘은 이민진 작가의 디아스포라 4부작의 세 번째 소설 아메리칸 학원 책을 줄거리와 함께 서평 해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교육=성공일까?
우리는 더 나은 미래를 꿈꾸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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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아메리칸 학원 1~2 세트 - 전2권
이민진 지음, 정소영 옮김 / 현대문학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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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파친코 소설 이민진 작가의 신작 소설 아메리칸 학원 책을 서평 하려고 한다.
이 책은 현대문학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저자의 디아스포라 4부작의 세 번째 작품이다.
이민진 작가는 장편소설 <파친코>책으로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역사와 가족의 서사를 통해 차별과 생존, 정체성의 문제를 깊이 있게 그려냈다.
이번 이민진 작가 신작 장편소설 아메리칸 학원 책은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교육이라는 주제를 담고 있으며, 자녀의 성공을 위한 가족의 희생과 이민자의 생존을 이야기한다.
예상치 못한 위기 속에서 삶의 터전을 옮기고 낯선 사회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한 가족의 이야기는 우리의 삶을 돌아보며 교육이 성공으로 가는 길을 보장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현대문학 출판사의 신간도서 아메리칸 학원 책은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마음과 그 안에 담긴 사랑과 무게를 담아내며 우리에게 더 큰 메시지를 건넨다.
특히 자녀를 키우는 부모가 읽으면 내 아이의 미래가 자신의 삶보다 더 간절한 바람이라는 걸 더욱 느끼게 되는 소설책으로 추천한다.
무엇보다 1권을 읽기 시작하면 단숨에 두 권을 읽게 되는 이민진 작가의 장편소설로 읽는 내내 나와 우리 가족을 돌아보는 시간이었다.
우리가 어릴 적 학원을 떠올려 보면 지금보다는 좀 더 포근하고 따스함이 있었다.
내가 어릴 적 다니던 피아노 학원도 일을 하시는 부모님들을 위해 간식을 챙겨주시고 좀 더 머물게 해주셨다.
그 풍경이 그려지며 교육이라는 익숙한 소재가 이 책 속에 빠지게 하는 게 아닐까 싶다.
이민진 작가의 장편소설 아메리칸 학원은 가족과 이민 그리고 정체성과 성공을 향한 인간의 열망을 그려냈다.
더 나은 삶을 꿈꾸며 서울 대치동에서 호주와 미국으로 이어진 한 가족의 여정은 읽는 내내 마음을 흔들기도 하고 희망을 안겨주기도 했다.
파친코 책을 좋아했던 독자라면 분명 이민진 작가의 신작 소설 아메리칸 학원 책도 깊이 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가족소설을 참 좋아하는데 <아메리칸 학원>은 읽고 나면 가족에 대해 그리고 우리의 마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설책으로 추천한다.
살면서 수없이 흔들려도 희망을 놓지 않고 나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읽는 독자에게 다시 삶을 돌아보게 한다.
출판사 현대문학의 신간 베스트셀러 소설 아메리칸 학원 책은 다 읽고 책을 덮은 뒤에도 우리에게 성공한 삶이란 과연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소중한 것을 다시금 떠올리게 해준다.
우리의 부모는 우리가 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며 열심히 일해서 학원을 보내고 끊임없이 가르쳤다.
지금의 교육은 그때와는 조금 다르지만 부모님의 마음은 그때와 다르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성공한 삶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행복을 잃지 않는 삶이 가장 중요한 게 아닐까 싶다.
영미 장편소설 아메리칸 학원 책은 교육과 성공의 의미를 넘어 가족이 건넨 사랑과 희생을 돌아보게 해주는 책이었다.
우리는 좋은 학교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해서 좋은 직업을 얻고 더 나은 환경에서 살아가는 것을 행복이라 말한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놓치고 있던 무언가를 찾게 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오늘은 이민진 작가의 디아스포라 4부작의 세 번째 소설 아메리칸 학원 책을 줄거리와 함께 서평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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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성공일까?
우리는 더 나은 미래를 꿈꾸면서도
당장 오늘의 행복은 잊게 된다.
행복은 바라봐 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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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치매에 걸리면 이렇게 해 주렴 - 20년 경력 요양보호사가 딸에게 보내는 편지
하라카와 다이스케 지음, 서희경 옮김, 카치 데루히코 감수 / 소보랩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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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빠도 엄마도 몸이 좋지 않아 우리 삼 남매는 계속 걱정을 하게 되었다.
아무래도 연세가 많으시다 보니 두 분이 생활하시는 시간들이 참 힘들게만 느껴진다.
그러던 중 읽게 된 <아빠가 치매에 걸리면 이렇게 해 주렴>은 제목부터 한참을 보게 만든 책이었다.
20년 경력 요양보호사가 딸에게 보내는 편지가 담긴 인문 에세이 베스트셀러다.
소보랩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치매라는 낯설고도 두려운 주제를 아버지의 편지라는 따뜼한 형식으로 풀어내 읽는 내내 눈물이 나고 또 도움이 되는 많은 이야기에 감사했다.
이 책은 초기 치매 진단을 받은 아버지가 딸에게 건넨 봉투 하나에는 '치매에 걸리면 딸에게 건넬 것!'이라는 글씨가 적혀 있었고, 그 안에는 아버지가 10년 전부터 준비해온 편지가 있었다.
그곳에서 시작한 이야기는 치매를 마주한 가족이 겪게 되는 다양한 변화를 현실적으로 다루며, 치매 부모의 돌봄을 향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나 역시 부모님께서 점점 연세가 드시면서 치매라는 것을 늘 생각하고 준비해야 한다는 것도 안다.
무엇보다 치매는 막을 수는 없기에 마주했을 때 어떤 것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두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하라카와 다이스케 작가의 <아빠가 치매에 걸리면 이렇게 해 주렴>이 좀 더 특별하게 다가왔던 것 같다.
에세이 형식으로 쓰인 인문학 책으로 추천하고 싶으며 치매의 기본적인 지식부터 초기 증상, 치료와 약물 요법, 노인장기요양보험과 요양서비스 이용방법 등 실제 돌봄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함께 알려주어 많은 도움이 된다.
일본 작가의 책이지만 20년 경력의 요양보호사가 전하는 이야기는 충분하다.
특히 사회복지사나 요양보호사를 공부하는 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신간도서다.
치매 부모의 돌봄에 있어서 주간보호 센터와 요양 시설을 생각해 보게 되는데 그 선택을 저자는 사랑이 부족해서가 아니라는 말을 건넨다.
[네가 어릴 적 나 역시 너를 어린이집에 맡겼다]라는 문장을 보면서 우리는 무슨 생각을 할 수 있을까?
가족이 치매 진단을 받으면서 다양한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나아가야 할지 생각해 보고 있다면 요즘 읽을만한 책으로 추천한다.
인문 에세이 추천 <아빠가 치매에 걸리면 이렇게 해 주렴>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느껴진 건 아빠의 마음이었다.
딸을 향한 아빠의 마음이 고스란히 보여서 슬펐고 따뜻했고 눈물이 났다.
딸의 입장에서 읽어서일까? 자꾸 아빠가 생각났고, 아빠 곁을 지키고 있는 엄마가 보고 싶었다.
가끔 엄마가 방금 한말도 까먹을 때면 "엄마 치매야?" 하면서 장난을 쳤는데, 이제는 장난치기에는 부모님의 연세가 많다.
치매라는 단어에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드는 요즘이기에 이 책은 요즘 읽을만한 책이었다.
소보랩 출판사 신간 베스트셀러 도서로 가족 돌봄에 관하여 많은 생각을 안겨주며, 가족을 돌본다는 건 사랑하기 때문에 더 어려운 일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요즘 부모님이 나이가 드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생각해 보면 무엇이든 척척해내는 아빠와 엄마였는데 요즘은 순간순간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하기에 그 순간 마음 한구석이 무거워진다.
하라카와 다이스케 작가의 신간 에세이 베스트셀러 '아빠가 치매에 걸리면 이렇게 해 주렴'책을 서평 하며, 눈물 나게 슬픈 이야기지만 또 준비가 필요한 이야기라는 생각을 해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가족을 사랑하는 만큼,
나 자신의 삶도 아껴주세요.
돌봄은 혼자 버티고 나아가는 게 아니라,
서로 지켜내는 일입니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44855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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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세의 인생공부 - 대작가의 문장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 & 수채화 59점 ㅣ 필사의 발견
헤르만 헤세 지음, 김정민 엮음, 배정애 캘리그래피 / 북로그컴퍼니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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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힘들 때 힘이 되는 글귀를 필사하며 많은 위로를 받았던 시간이 있었다.
그래서 내게 필사는 지금도 마음공부이자 인생공부의 시간이다.
북로그컴퍼니 출판사의 필사의 발견 시리즈 <헤세의 인생공부>는 내가 진짜 좋아하는 필사 책이다.
특히 내가 좋아하는 헤르만 헤세 명언을 필사하기 좋은 책으로 갤리 그라퍼 배정애 작가의 손 글씨가 있어 더 좋았던 책이다.
헤세의 인생공부 책에는 긍정적인 글귀와 힘들 때 힘이 되는 글귀 등 좋은 글귀가 많아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고 위로가 되는 책이다.
특히 헤르만 헤세의 좋은 문장을 필사하며 내 마음을 돌보던 시간이 참 좋다.
북로그컴퍼니 출판사의 헤세의 인생공부는 김정민 작가가 헤르만 헤세의 소설과 시, 산문 등에서 삶에 관한 좋은 문장들을 골라 엮은 에세이 베스트셀러다.
읽기만 해도 좋고 필사를 해도 좋은 삶의 지혜가 가득한 책으로 나는 여전히 마음이 힘들 때는 꺼내보는 에세이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우리는 살면서 타인의 말에 흠 들리며 자기 자신을 놓치고 있을 때가 많다.
또한 내 불안과 슬픔을 돌보지 않아 행복도 놓치고 있는 건 아닐까 싶다.
이 책은 그런 우리에게 나를 사랑하고 내 행복을 찾아가게 도와주며,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낼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특히 내가 좋아하는 헤르만 헤세 책 속의 좋은 글귀를 만나는 시간은 그저 행복이고 즐거움이다.
이 책은 모두 다섯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나는 마지막 헤세의 인생 시 부분에 오래 머무르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었다.
생각해 보면 왜 그렇게 타인의 인정을 받기 위해 애쓰고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가는 건지 이해가 안 된다.
그저 나답게 살면 되는 건데 정작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원하는 삶은 어떤 건지는 모르면서 타인의 말과 행동에 움직이는 우리는 과연 우리의 삶을 살고 있는 건지 생각해 봐야 한다.
노벨문학상 수상자 헤르만 헤세는 우리에게 정말 많은 작품을 남긴 독일 작가다.
평소 헤르만 헤세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필사하기 좋은 책으로 <필사의 발견 헤세의 인생공부>를 추천한다.
굳이 필사를 하지 않아도 보기만 해도 좋은 글귀라 두고두고 펴보게 되는 책이 아닐까 싶다.
힘들 때 힘이 되는 글귀는 우리를 잠시 멈춰 서서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안겨준다.
어쩌면 그 시간이 좋아서 다시 또 그 글귀를 찾게 되는 게 아닐까 싶다.
책 속의 문장을 천천히 읽고 필사하다 보면 평소 마음을 힘들게 했던 것들이 정말 별거 아니란 생각이 든다.
매일 똑같이 흘러가는 하루여도 참 소중한 내 하루라는 생각도 들어 나 스스로에게 잘 살아내고 있다고 응원하게 된다.
가을이 오니 헤세의 문장이 더욱 마음에 닿아 잠시 쉬어가는 내게 위로를 건넨다.
삶이 언제나 내 뜻대로 흘러가지는 않겠지만 흔들릴 때마다 다시 힘을 내 걸어갈 수 있다면 우리는 충분히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어쩌면 헤세의 인생 공부는 우리에게 그런 용기를 주는 에세이 책이 아닐까 추천해 본다.
내게 필사는 단순히 글을 옮겨 쓰는 일이 아니다.
손으로 한 글자씩 적으며 눈이 글을 따라가고 마음이 그 글에 머무르는 시간이 곧 위로가 되어 돌아온다.
마음에 와닿는 문장을 만나면 그날은 괜히 기분이 좋아지는 것처럼 마음이 힘들 때는 더 많은 문장들이 내 마음에 와닿는다.
그래서 힘들 때 힘이 되는 글귀는 오래 마음속에 남아 다시금 떠올리게 되는 것 같다.
필사의 발견 시리즈 헤세의 인생 공부를 필사하기 좋은 책으로 서평 하며, 마음이 힘든 날 다시 일어설 용기가 필요하다면 펼쳐보기를 추천한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타인의 시선보다
내 마음에 귀를 기울이면,
나답게 살아가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지금 흔들려도 괜찮다.
다시 일어설 힘이 네게는 있으니까.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44733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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