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커레이드 라이프 ㅣ 매스커레이드 시리즈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은모 옮김 / 현대문학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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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히가시노 게이고 신작 소설 <매스커레이드 라이프>책을 서평 하려고 한다.
이 책은 매스커레이드 시리즈 다섯 번째 작품으로 순서는 위에 올려져 있다.
히가시노 게이고 책은 모두 소장하고 있는 나로서는 당연히 신작이 나오자마자 구매를 했다.
이 책은 현대문학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추리소설의 장르소설 도서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특히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은 개정판으로 나오는 경우도 많지만 이렇게 신작이 나오면 괜히 반가운 것 같다.
매스커레이드 시리즈는 호텔이라는 특별한 공간을 무대로 펼쳐지는 사람들의 일상 속 사건들을 담고 있으며, 그들의 비밀과 심리를 섬세하게 그려낸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으로 시리즈 모두 크게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추리소설이라는 느낌으로만 느껴지지 않으며, 등장인물들의 삶을 그려내며 반전과 함께 오래 여운을 남기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추리소설 베스트셀러 <매스커레이드 라이프>를 읽다 보면 등장인물들이 숨기고 있는 비밀들을 쫓게 되고, 누구를 믿어야 할지 그리고 그 속에서 다양한 삶의 질문들을 마주하게 된다.
매스커레이드 라이프 책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호텔 코르테시아 도쿄에서 보안과장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한 닛타와 호텔리어 나오미가 마주한 사건을 담고 있는 추리소설이다.
거의 30년 가까이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을 읽고 있다 보니 옛날에 읽은 책들의 그 느낌을 잊을 수 없지만 늘 사건보다 사람의 감정을 먼저 담아내는 작품들이 참 마음에 든다.
특히 호텔이라는 공간은 일상적인 공간이기도 하기에 그 속 사건들이 흥미롭게 읽히는 일본 소설로 추천하고 싶다.
매스커레이드 라이프 책 속에서는 행복한 순간을 맞이하기 위해 그곳을 찾기도 하고, 또 다른 누군가는 가면을 쓰고 자신의 모습을 감춘 채 머무르게 된다.
다양한 삶을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 지어 흡입력 있게 읽을 수 있던 일본 추리 소설책으로 추천한다.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작품 매스커레이드 시리즈는 순서에 맞춰 읽으면 등장인물들의 연결고리가 보여 더 재미있게 독서할 수 있다.
매스커레이드 라이프 책 줄거리와 함께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서평 해 본다.
우리는 모두 가면을 쓰고 살아가지만 그 가면 뒤에 숨겨진 진심을 마주하면 또 다른 이야기가 시작된다.
히가시노 게이고 특유의 치밀한 전개와 섬세한 심리 묘사로 마지막 장까지 놓지 않고 단숨에 읽을 수 있는 일본 추리소설 베스트셀러로 추천한다.
오늘도 히가시노 게이고 추천 소설을 올리면서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장르소설 도서를 접하고 추리소설의 재미를 느껴보면 좋겠다.
(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우리는 언제나 사건보다
그 속 사람들의 마음을 먼저 본다.
그리고 그 속에서 진실을 찾게 된다.
가면 속 가려진 진실을 마주하는 순간
또 다른 이야기가 시작된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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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력 깨우는 비법 : 문학적인 글 읽기 ㅣ 독해력 깨우는 비법(독깨비) 3
김주환.이순영 지음 / 우리학교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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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청소년 인문학 책 추천으로 우리학교 출판사의 독깨비 시리즈를 서평 해보려고 한다.
독해력 깨우는 비법 : 문학적인 글 읽기 책은 우리학교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독서교육 책을 찾고 있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교육 관련 도서다.
이 책은 문해력 전문가 이순영 교수와 김주환 교수가 함께 집필한 국어 공부의 도움이 되는 청소년도서다.
특히 우리학교 출판사의 독깨비 시리즈는 예비 중학생과 현재 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들에게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도록 잘 짜여져 있는 청소년 인문학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정말 요즘은 여기저기서 많은 사람들이 문해력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시대다.
단순히 글을 읽는 것이 아니라 그 글을 읽으며, 글이 어떤 의미를 주는가를 이해하고 작가의 의도를 파악하며 글 읽기를 통해 자신의 생각으로 확장하는 능력이 중요해진 시대다.
아무리 국어 공부를 열심히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중학생이라면 <독해력 깨우는 비법 : 문학적인 글 읽기>책을 추천하고 싶다.
독서 교육은 다양한 문학 작품을 읽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얻었는지가 더 중요하다.
이 책은 구성이 너무 좋아서 아이들이 스스로 읽고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교육 관련 도서가 아닐까 싶다.
특히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에게 추천하는 도서로 국내 최고의 문해력 분야 권위자 김주환 교수와 이순영 교수의 청소년 인문학 책이다.
나는 독해력 깨우는 비법 책 문학적인 글 읽기 편을 읽으면서 하나의 작품을 제대로 읽는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 보았으며, 요즘은 책 읽기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독서를 하지 않는 시대라는 생각에 아쉽기도 했다.
하지만 이 독서교육 책은 문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분명 자연스럽게 독해력을 키우고 핵심 내용을 정리하며,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법을 배우게 할 책이다.
대학생인 우리 조카님도 책 읽기를 싫어하지는 않지만 어떻게 독서를 시작해야 하는지 어려워하고 어떤 책을 읽어야 하는지 매번 고민을 한다.
우리학교 출판사의 독깨비 시리즈는 우리 청소년들의 책 읽기 고민을 풀어줄 책이 아닐까 싶다.
책 읽기의 중요한 독해력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꾸준히 책을 읽으며 나아가야 하는 게 아닐까 싶다.
그 속에 이 책이 문해력과 독해력 등 독서 교육의 길잡이가 되지 않을까 싶다.
김주환 교수와 이순영 교수가 함께 집필한 독깨비 시리즈 <독해력 깨우는 비법 : 문학적인 글 읽기>를 청소년 인문학 추천도서로 서평 해 본다.
요즘은 독서에 관련된 청소년도서가 너무 잘 나와 우리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을 주어 너무 좋다.
학생들뿐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독서가 주는 즐거움을 늘 전하고 싶어 책을 서평하고 있는 도서 인플루언서로 오늘도 독서를 기록해 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좋은 독서는 궁금증에서 시작된다.
궁금하다면 책을 찾아보자.
책 속에 없는 것이 없다.
그리고 나를 성장시킬 다양한 책 속을
거닐며 마음으로 나아가자.
문학은 읽을수록 생각하는 힘이 자라고,
그것이 쌓이면 나아가는 힘이 된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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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 - 지친 영혼을 위한 동심 처방 ㅣ 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
이서희 지음 / 리텍콘텐츠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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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인문 에세이 책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으로 <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를 서평 하려고 한다.
지친 영혼을 위한 동심 처방이라는 부제 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책이라는 것을 느꼈다.
이서희 작가의 인문학 베스트셀러로 이미 저자의 다른 책을 읽어보았던 나로서는 이 책이 빨리 읽고 싶을 만큼 궁금했다.
어릴 적 누구나 동화책을 읽으며 성장했고 대부분 동화는 행복한 결말로 끝난다.
하지만 어른이 된 우리가 다시 접하는 동화 속에서는 그때 느끼지 못했던 많은 것들을 발견하게 된다.
나는 여전히 어릴 적 좋아하던 동화책을 좋아하기에 <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를 읽는 시간이 참 행복하고 좋았다.
성인이 되어 다시 동화를 접하게 만드는 이서희 작가의 책은 우리가 어릴 적 읽은 동화 속에서 인간관계와 사랑, 상처와 용기, 성장 그리고 살아가는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며 우리의 마음을 다독여준다.
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시리즈의 두 번째로 좋은 글귀가 많아 필사하기 좋은 책으로도 충분하다.
개인적으로 어렵지 않게 풀어내는 이서희 작가의 필체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독서 내내 푹 빠져서 힐링이 되던 힐링 책이다.
우리에게 익숙한 세계 명작들과 전래동화, 고전 동화를 통해 삶의 의미를 풀어낸 치유 에세이로 흔들리는 마음으로 힘들어하는 이가 있다면 이 책을 선물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다.
내가 좋아하는 동화가 가득 들어있어서 더 빠져서 읽을 수 있었고, 위로가 되는 글귀들이 마음을 위로해 주었다.
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를 읽으면서 세상에 많은 동화가 어른을 위한 동화였다는 생각에 괜히 마음이 따뜻해졌다.
이 책은 내가 좋아하는 리텍콘텐츠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어른들을 위로하기 위한 위로 책이 아닐까 싶다.
특히 어른이 되어도 위로가 필요하고 여전히 성장하고 있다고 믿는 내게는 책 속의 많은 글귀들이 어깨들 토닥이며 마음속 깊이 머물렀다.
우리는 많은 경쟁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살아내려고 애쓰고 있고, 다양한 관계 속에서 상처받고 무너지기도 하며 다시 나아간다.
하지만 아픔 속에서 희망을 볼 수 있는 건 동화 속 인물만이 아닐 것이다.
동화 속 주인공들을 바라보며 행복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보내게 되고, 또 진정한 나를 위한 길이 무엇인지 다시금 떠올리게 된다.
나는 이서희 작가의 <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를 통해 지치고 흔들리는 어른들에게 동화는 자신을 찾아가는 가장 소중한 시간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
나는 어릴 적 읽었던 동화책을 여전히 센터의 아이들에게 읽어주며 매일 내 마음속을 다독이고 있고, 그런 내게 이 인문 에세이 책은 다정하게 손을 흔들어 주었다.
지금 이 순간 흔들리고 있는 마음을 다시 잡고 나아가고 싶다면 이 인문학 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하며, 좋은 글귀를 필사하며 자신을 위한 시간을 보내보기를 바란다.
요즘 다양한 필사하기 좋은 책들이 있는데 좋아하는 동화 속 글귀들을 따라 쓰며 오래전 읽었던 동화책을 떠올려보면 참 좋을 것 같다.
누구나 어릴 적 읽었던 동화 중에 간직하고 있는 책이 있을 것이다.
성인이 되어 다시 그 책을 읽어보면 어릴 적 우리에게 보이지 않았던 더 많은 이야기가 그 짧은 동화 속에 담겨있다는걸 알게 된다.
이 책은 마음이 복잡할 때 펼쳐 보면 좋을 에세이로 추천하며 우리 마음속 깊은 곳에 남아있는 동화를 꺼내보는 좋은 독서시간이 되면 좋겠다.
리텍콘텐츠 출판사의 에세이 베스트셀러 도서로 인문학 에세이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당신의 마음 치유를 위한 책으로 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를 서평 해 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성인이 되어 다시 읽는 동화 속에
위로를 받고 다시 나아가는 힘을 얻는다.
어쩌면 동화는 내가 어릴 적부터
줄곧 내 곁에서 나를 토닥이고
있던 건 아닐까?
가끔 어깨에 느껴지는 그 다독임 말이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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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무선)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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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시 기록하는 책으로 히가시노 게이고 추천 소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서평 하려고 한다.
요즘 오래전에 블로그에 기록했던 책을 다시 기록하고 있는데 내가 좋아하는 책을 재기록 하니 괜히 기분이 좋아진다.
특히 최근 히가시노 게이고 신작이 나와서 그의 대표작인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추천해 본다.
추리소설 작가로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히가시고 게이고지만 이 작품은 추리보다는 감동과 위로에 중점을 둔 장편소설이다.
현대문학 출판사의 베스트셀러 소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오래전에 문을 닫은 한 잡화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판타지 감성소설이다.
우연히 빈 잡화점에 숨어든 세 명의 청년이 고민 상담 편지를 발견하면서 과거의 공간과 연결되어 이야기가 전해진다.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로 성인이 된 이후에도 독서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해주어 감사한 소설 작가다.
특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책은 내가 좋아하는 추리 장르소설 도서보다 힐링 소설로 꾸준히 베스트셀러 소설에 오르고 있다.
현대문학 출판사의 추리소설 베스트셀러 도서로 출간되어 있지만 추리소설보다는 감동 소설에 더 가까운 소설로 추천한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책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세 청년이 우연히 들어간 잡화점에서 예상하지 못한 일을 겪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개인적으로 판타지 감성소설이라 누가 읽어도 푹 빠져서 읽을 수 있는 소설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히가시노 게이고 추천 소설로 많은 이들에게 <용의자 X의 헌신>과 같이 사랑받고 있는 작품이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책 결말에는 나미야 할아버지가 왜 고민 상담을 시작했는지가 나오는데 세월을 넘어 그 진심이 이어진 이야기에 가슴이 뭉클해지는 것 같다.
여기서 말하는 기적이 무엇인지 마지막 장을 덮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된 일본 소설로 추천한다.
우리는 누군가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힘을 얻는 경우가 많다.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조금 더 힘을 낼 수 있는 게 삶이 아닐까 싶다.
이 소설책에서는 각각 흩어져 있던 이야기들이 조금씩 연결되며 순식간에 빠져 읽게 되는 흡입력 좋은 소설이다.
또 하나씩 퍼즐 조각처럼 맞춰질 때마다 놀랄 수밖에 없으며, 결국 감동받게 되는 일본 소설이다.
나는 가가 형사 시리즈에서도 그의 따뜻한 추리 소설을 느껴보았기에 감동과 추리, 인간의 선과 학을 잘 담아내는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 답다는 생각이 든다.
일본 소설 베스트셀러에 오래도록 자리하고 있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책을 서평 하며, 가족 모두가 함께 볼 수 있는 소설로 줄거리, 결말과 함께 남겨본다.
누구나 살아가다 보면 길을 잃고 헤매게 된다.
그때 누군가의 한마디를 기다리는 자신을 느끼게 되는데 이 책은 그런 순간에 필요한 공감과 따뜻한 응원이 담긴 책이다.
읽는 내내 가슴이 따뜻해지면서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또 다른 면을 보게 되는 책으로 본다.
지금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다면 더욱 깊이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추리소설 베스트셀러로 추천해 본다.
오늘은 다시 기록하는 독서 기록으로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책을 줄거리, 결말과 함께 남기며, 신작 도서도 빨리 서평 하고 싶다.
(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누군가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또 다른 누군가의 마음에 기적을 만든다.
위로는 언제나 늦지 않다.
오늘도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보자.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35077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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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 사람과 사람 사이 ㅣ IPKU 5
마인드랩 편집부 지음 / (사)마인드랩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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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칼럼처럼 읽게 되었던 신간 인문학 책을 추천해 보려고 한다.
사단법인 마인드랩의 인문 에세이 <말 : 사람과 사람 사이>는 다양한 말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사실 읽으면서 이 책은 인문학 책일까, 에세이집일까, 혹은 철학 책 또는 종교적 이야기를 담은 책일까?라는 다양한 생각이 머물렀던 책이다.
우리는 말이라는 것의 소중함을 많이 잊고 산다.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말을 하고 듣고 있기에 익숙해서 잊고 살아가는 때가 많은 것 같다.
하지만 어떤 말은 평생 마음에 남아 살아가는 힘을 얻게 되고 어떤 말은 한순간에 관계를 무너뜨리기도 하기에 말을 늘 기억하고 생각해야 하는 것 같다.
말 : 사람과 사람 사이 책은 바로 그 말의 힘을 다양한 분야의 시선으로 담아낸 인문학 책으로 추천한다.
철학과 종교뿐 아니라 우리의 일상 속에서 말이라는것이 어떻게 연결되어있는지를 보여준다.
나는 사람과의 관계를 위해 인간관계 책을 보고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싶어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했었다.
그럼에도 여전히 사람과의 관계는 어렵다는 생각을 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씩 생각해보니 참 좋았다.
그래서 인문학 에세이 책으로 추천하면서도 사회복지를 공부하고 있는 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어졌다.
말은 과연 사람과 사람을 어떻게 연결 지어주는지에 대해 다양한 시선으로 담아낸 이야기.
안부의 언어에서는 정말 평범한 인사부터 전하지 못한 이야기에 대한 일상 속 언어를 돌아보게 한다.
특히 가족과의 대화에 대하여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으며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또한 철학적인 이야기를 좋아하는 나는 철학 속 말의 의미를 다시금 알게 되어 재미있었다.
하지만 종교의 언어는 조금 어려웠으며, 어디에서 어떻게 느껴야 할지 포인트 잡기가 어려웠다.
역시 종교적인 이야기는 내게 조금은 지루하고 재미없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지만 그 속에서도 배움이 있었기에 내면의 나를 다독였다.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말의 힘을 느끼는 순간들이 있는 것 같다.
나 역시 상담을 하고 아이들을 대하다 보면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항상 느끼며 살아간다.
때로는 아껴야 하며, 때로는 뱉어야 하고 또 순간순간의 말이 상대와 나를 이어주는 길이 된다는 것도 알고 있다.
사단법인 마인드랩에서 신간도서로 출간한 <말 : 사람과 사람 사이>는 독자들에게 자신의 언어를 돌아보는 시간을 선물한다.
말에 관한 다양한 책을 읽어보면 좋은 말을 해야 하는 이유와 좋은 말로 관계를 이어가는것에 대해 나온다.
하지만 이 책은 어떤 마음으로 말을 건네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며 상대방과 나 사이에서 말이 어떤 흔적을 남기는지 따라간다.
인문학 책 추천 <말 : 사람과 사람 사이>는 인문 에세이로 평범한 인사가 누군가에게는 하루를 버티는 안부가 된다는 것과 위로가 되는 말의 힘을 담아냈다.
인간관계책에서 말하는 소통과 말의 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는 독서시간이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내가 누군가에게 건넸던 많은 말들이 떠올랐으며, 그 말은 어떤 의미로 머물렀을지 생각해 보았다.
누군가 무심코 던진 한마디에 상처받고 무너지기도 하지만 또 누군가는 그 말 한마디에 살아내며 다시 일어선다.
말에는 존중과 배려가 담겨야 하며, 온도가 중요하다는 생각도 해보았다.
사단법인 마인드랩의 신간 인문학 에세이 추천도서 말 :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읽으며 내 입에서 뱉어지는 말에 대해 생각해 보면 좋겠다.
이 책을 칼럼 같은 느낌의 에세이 책으로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소통과 관계, 그리고 말의 힘을 전하는 책으로 서평 해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좋은 관계는 좋은 말에서
시작한다는 말이 있다.
어쩌면 말에는 온도가 있고,
그 온도가 우리에게 위로가 되고,
용기를 주는 게 아닐까?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언제나 말이 존재하고,
그 말은 우리의 마음에 남는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34702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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