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어나니머스 옮김 / RISE(떠오름)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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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삶의 의미를 스스로 만들어가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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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칼이 센가 내 칼이 센가
김삼웅 지음 / 달빛서가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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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달빛 서가 출판사의 신간 김삼웅님의 [네 칼이 센가 내 칼이 센가]는

우리에게 단재라는 호로 잘 알려진 신채호 선생님의 이야기를 다룬 실록 소설입니다.

신채호 선생님은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이자 민족주의 사학자이자 언론가로서, 구한 말부터 언론 계몽운동을 하다가 망명하였고, 한때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참여하기도 하였습니다. 끝내 광복을 보지 못하고 1936년에 만주 뤼순 감옥에서 생을 마감하였습니다. 

이 책의 저자 김삼웅님은 역사학자로서 전 독립기념관장이기도 합니다.

김삼웅님은 50편이 넘는 평전을 쓰면서 그 안에 다 담지 못한 이야기들을 실록 소설로 독자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라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그 첫번째 이야기가 바로 단재 신채호 선생의 이야기를 다룬 실록 소설 [네 칼이 센가, 내 칼이 센가]입니다.

소설 속 이야기가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듯 역동적이지만, 

대부분의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쓰여졌다고 합니다.

다만, 신채호가 대한매일신보의 주필로 있을 때, 안중근이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하고 감옥에 갇혔을 때 안중근을 구출하려고 노력했다는 이야기는 저자의 바람을 담은 허구라고 합니다.

"엘리트"라는 단어가 다른 의미로 쓰이며 조롱받는 요즘 세상에서 

그 시대의 대표적인 엘리트였던 신채호 선생님의 삶을 보며,

진정한 엘리트는 나라를 위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이야기 해 주는 듯 합니다.


#독립운동 #신채호 #네칼이센가내칼이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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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칼이 센가 내 칼이 센가
김삼웅 지음 / 달빛서가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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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에도 단재 신채호 선생님의 정신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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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오다
김민 지음 / 책짓는크론쇼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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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김민 작가의 장편소설 [신이오다]는 주인공인 김신이 우연한 계기로 마법을 접하게 되고, 마법을 통해서 친구들과 함께 지역 사회를 지키려는 노력을 하는 중에 마법의 부작용으로 의식을 읽게 되지만, 마법 학교 선생님의 도움으로 마법학교에 입학하게 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처럼 이 소설 [신이 오다]는 마법과 현실이 교차되는 판타지 장르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주인공 김신과 김신의 친구들이 다양한 사건을 겪게 되고, 그 사건들을 통해 펼쳐지는 우정과 성장에 관한 이야기도 담고 있습니다.

이 소설의 제목 [신이 오다]에서 "신"은 조선 왕조의 신하였던 천사 이왕, 주인공 김신(信), 그리고 마법사회의 모토인 자신(新)을 의미하는 중의적 표현이라고 합니다.

또한 작가는 돈의 문제도 다루고 있어서, 비록 허구의 이야기이지만, 이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또한 우리가 살아가는 현대 사회의 문제에 대해 독자로 하여금 다시 한번 생각하도록 합니다. 

이 책의 출판사 [책 짓는 크론쇼]는 시집 출간을 위해 죽음을 앞둔 병석에서조차 창작열을 불태우던 크론쇼에서 따온 것으로, 아이에게 꿈과 희망을, 청년에게 위로와 응원을, 어른에게 삶의 고뇌와 기쁨에 대한 깨달음을 더할 수 있기를 희망하며 책을 출간한다고 하는데, 이 책 [신이 오다]는 이러한 출판사의 정신과도 매우 잘 맞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듯 합니다.

또한 이야기를 모두 마무리하는 이 책의 마지막 장에는, 과거 대학시절부터 시를 썼다는 작가의 "물방울"이라는 시 한편이 담겨 있습니다. 

비록 몇 자 안되는 짧은 시 이지만, 이 시대를 힘겹게 버티고 있는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리는 시라는 생각이 듭니다. 

작가는 


#장편소설 #천사의희생 #문학 #신이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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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오다
김민 지음 / 책짓는크론쇼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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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과 현실이 교차하며 펼쳐지는 흥미로운 스토리의 환타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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