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봐야 세끼 먹는다 - 보통으로 산다는 건 보통 일이 아니야
신여사 지음 / 센세이션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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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여사의 삶과 내 삶은 참 닮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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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정면승부 - ‘경희로운 발상으로 ’경희’s 뭔들’이 되기까지
이경희 지음 / 힘찬북스(HCbooks)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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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계발 # 아이디어정면승부

- ‘경희로운 발상으로 ’경희’s 뭔들’이 되기까지   

이경희 (지은이)

힘찬북스(HCbooks) 2021-04-30


지은이 자신의 전신 사진을 담은 책 표지에서부터 당당함이 느껴진다

아이디어 정면승부

이 책은 공간브랜딩 전문기업 (주)원하는대로의 이경희 대표가

아이디어에 관한 주관과, 그동안 이루어낸 성과를 담은 책이다

늘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이경희 대표의 노력과 결과물이 고스란이 한 권의 책에 담겨 있다

프롤로그의 제목이 인상적이다

생각은 잡스처럼 태도는 유재석처럼!

잡스와 유재석의 조합이라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을 것 같은 조합이다


책은 아이디어 정면승부를 총 3개의 파트로 나눠서 이야기하고 있다

파트 1에는 아이디어와의 정면승부를 위한 이경희 대표의 마인드 셋 노하우가 담겨 있다

파트 2에는 실제로 아이디어를 실현했던 예와 사진들이 담겨 있다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단연 코엑스 치과병원 편이다

2년을 기다린 고객도 대단하고 2년간의 준비로 코엑스 구관과 신관을 연결하는 옹벽을 뚫은 이경희 대표도 참 대단하다!

-서울시 잔디마당에서 펼쳐진 스타벅스 행사에서 

커피 찌꺼기로 만든 스타벅스 심벌과 일회용 커피잔으로 푸른 잔디밭에 새겨 놓은 글씨도 멋지다

파트 3에는 이경희대표를 성공으로 이끈 가치관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책을 읽는 내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멈출 수가 없었다

그러나 또 한편으로는 이건 이경희 대표니까 가능한 일이 아닐까 라는 생각,

즉 나랑은 좀 다른 세계의 이야기라는 생각도 많이 드는 책이었다


#자기계발 

#아이디어정면승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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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정면승부 - ‘경희로운 발상으로 ’경희’s 뭔들’이 되기까지
이경희 지음 / 힘찬북스(HCbooks)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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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로운 발상의 끝은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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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파도에 빠지다
아오바 유 지음, 김지영 옮김 / 시월이일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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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장편소설

#잔잔한파도에빠지다

아오바 유 (지은이)

시월이일 출간(2021-05-26)

만16세에 소설 스바루 신인상을 최연소 수상하며 데뷔한 천재 작가의 두 번째 장편소설

이라는 문구에 끌려 읽게 된 소설이다

이야기의 프롤로그는 2019년 대기업 안내 데스크에서 근무하는 하루카의 일상에서 시작된다

하루카는 어느날 우연히 어떤 노래를 듣게 되고,

그 노래를 듣는 순간, 어떤 '예감'이 들었다

그러면서 그 노래에 대해 찾아보기 시작하는데....

보컬이 사망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된다....

그리고 이야기(제1장)는 13년 전인 2009년 어느 바닷가 마을 중학교로 배경을 옮겨간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수영선수 나쓰카

그때까지만 해도 첫번째 이야기와의 연관성을 찾지 못했다

분명히 겹치는 인물이 있었는데...

아마도 일본 이름이 익숙치 않아서였던것 같다

제2장은 3년후인 2009년 고등학생 세이라의 이야기

(이 부분은 우리나라 정서와 맞지 않게 다소 충격적이다... )

제3장은 2015년 프로듀서 마사히로의 이야기

여기서부터 슬슬 이야기와 인물간 연결고리가 보이기 시작한다

제4장은 2018년 더 노이즈 오브 타이드 밴드의 맴버인 기타자와의 이야기

제5장은 2019년 프리랜서 기자 히카리의 이야기

이 부분에서 이야기는 점점 실타래가 풀어지며 클라이막스로 치닫는다

그리고 에필로그, 현재의 세이라 이야기

이야기 속 모든 인물들은

하나의 노래, 이 소설의 제목이기도 한 "잔잔한 파도에 빠지다"로 연결된다

모두가 빠져들고 그리워하는 이 노래

어찌보면 새드엔딩 같으나 그렇다고 무작정 슬프지만은 않다

이야기들간의 연결이 탄탄하고 흥미로운 소설이였다

#일본장편소설

#잔잔한파도에빠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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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파도에 빠지다
아오바 유 지음, 김지영 옮김 / 시월이일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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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속에 등장하는 노래처럼 묘한 매력이 있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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