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유토피아 - 누구나 돈을 버는 디지털 세계의 탄생
마크 반 리메남 지음, 김혜린.이주현 옮김 / 21세기북스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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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는 이제 우리 생활에서 뗄 수 없는 개념이 되었다.

나와 같은 기성세대들에게는 아직 메타버스가 익숙하지 않은 공간이지만

10대와 20대는 자연스럽게 메타버스에서 친구를 사귀고 취미활동도 한다.

따라서 우리는 메타버스의 성장과 함께 메타버스 안에서 이루어질 경제활동에 주목해야 한다.

이 책 [메타버스 유토피아]의 저자 마크 반 리메남은

메타버스를 누구나 돈을 벌 수 있는 디지털 세계라고 강조하면서,

웹 3.0, 블록체인, NFT가 만드는 새로운 부의 기회를 잡으라고 독자에게 말하고 있다.

이 책을 보고 있으니 문득 2000년대 초반에 유행했던 싸이월드가 떠오른다.

그 시절 젊은이라면 누구나 싸이월드 계정 하나쯤은 가지고 있었고,

자신의 싸이월드 홈을 꾸미기 위해 배경음악을 비롯해서 각종 아이템을 구입하는 것이 자연스러웠다.

메타버스는 싸이월드의 거대한 확장판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메타버스의 개념을 비롯하여

메타버스를 활용하는 방법과, 

메타버스를 토대로 펼쳐질 새로운 디지털 경제의 이모저모를 소개한다.

이미 전 세계의 펜들이 메타버스 공간에서 모여 콘서트를 즐겼고

메타버스를 활용한 다양한 학습 콘텐츠도 존재한다.

메타버스는 앞으로 점점 더 대중화될 것이고,

메타버스 공간에서 사람들은 다양한 활동들을 펼치게 될 것이다.

그 속에서 우리도 창작자가 되어 메타버스가 주는 무한한 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다. 




#메타버스 

#메타버스유토피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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