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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원에서 20억 부자가 된 채 부장
채희용 지음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22년 5월
평점 :


#재테크 #천만 원에서 20억 부자가 된 채 부장
채희용 지음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22년 05월 06일 출간
월급쟁이도 부자가 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 채부장(채희용님)가 자신의 경험을 통해 그것을 확증해주었다.
채부장은 등록금 대출 2천만원을 떠안고 직장생활을 시작했지만,
직장생활 10년만에 연봉 2억, 순자산 20억을 달성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자신이 20억 부자리그의 입장권을 획득한 노하우를
이 땅의 수많은 직장인들에게 전수해준다.
많은 이들이 파이어족이 되기를 희망하지만,
채부장은 파이어족이 되는 대신 리치워커의 길을 선택했다.
그 방법은 크게 두 가지이다.
직장에서 승진하여 연봉을 높이는 것,
그리고 재테크에서 성공하는 것.
즉 근로소득과 자산소득의 쌍두마차를 몰아가며
리치워커가 되는 길에 가속을 내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이 책에서는 리치워커가 되는 비결을 5가지로 나열하고 있다.
첫 번째는 도전이다.
저자는 리치워커의 현실적인 1차 목표액을 20억으로 정했다.
-실거주 1채(시세 7억7천만원)
-수익형 부동산 (시세 5억원, 임대수익 연 5%)
-배당주식(7억원, 배당수익 연 6%)
-예비자금으로 현금자산 3천만원
이는 매우 현실적이고도 미래를 위한 최소한의 자산이라고 설명한다.
이러한 자산을 보유하면 근로소득 없이도 연간 약 7천만원 정도의 수익이 발생한다.
두 번째는 직장인의 가치를 발견하는 것
근로소득은 가장 오랫동안 가장 안정적인 수익을 보정한다는 점은 매우 공감가는 부분이다.
그래서 저자는 근로소득을 높이기 위해 누구보다도 열심히 노력했고,
만 40세에 연복 2억을 달성했다.
세 번째 비결은 부동산.
핵심은 누구나 갖고싶어하는 부동산을 선점하는 것이다.
네 번째 비결은 현명한 주식투자
저자는 오랫동안 국내 증권회사에 근무하고 있지만,
국내주식은 장기 투자 관점에서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했으며,
국내주식 30프로, 미국주식 70프로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미국주식은 배당주 위주로 투자중이며,
이것이 안정적인 고정수익을 가져다 준다.
마지막 다섯 번째 비결은 바로 연금을 통해 노후를 철저히 준비하는 것.
국민연금/퇴직연금/주택연금을 활용해서
은퇴 후 시기 별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해준다.
무엇보다 주택연금의 활용법에 대해 설명해주는 부분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재테크
#천만원에서20억부자가된채부장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