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에 투자하라 - 코로나 팬데믹이 불러온 부의 대이동
가메이 고이치로 지음, 현승희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1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재테크투자 # 금에 투자하라

-코로나 팬데믹이 불러온 부의 대이동

가메이 고이치로 지음 | 현승희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1년 11월 19일 출간


대표적인 안전 자산을 꼽자면 바로 달러와 금이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를 비롯하여

세계적인 투자가들이 하나같이 강조하는 것은 바로 금이다.

역사적으로 금의 가격은 세계 경제 위기가 닥칠 때마다 급격하게 상승했었고,

2020년 전세계적으로 코로나 펜더믹 이후 

2008년 세계 금융위기 이후 2011년에 찍었던 최고점을,경신한 바 있다. 

달러는 미국에서 무한정 찍어낼 수 있는 반면에,

금은 자원이므로 그 양이 한정되어 있다는 점에서

달러보다는 금이 더 안전하다고 평가받고 있다.

이 책에 따르면, 이미 금의 추정 매장량은 바닥을 드러냈고,

현재의 공급량을 유지한다면 앞으로 17년 내에 금 매장량은 고갈된다고 한다.

그러니 앞으로 더더욱 금의 투자가치는 높아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 책은 금에 투자하기에 앞서서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에 대해 상세히 다루고 있다.

금의 수급,

세계 중앙은행과 금 가격간의 관계,

금융위기와 금 가격간의 관계,

달러와 금의 차이점 등에 대해 파트별로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또한 책 곳곳에 그래프와 표를 삽입하여 독자의 이해를 쉽게 해준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이 책을 쓴 저자가 일본인이다보니,

이 책은 전반적으로 일본의 경제 상황과 엔화를 기준으로 금 투자에 대해 다루고 있다.

따라서 한국인이 한국 경제 관점에서 쓴 금 투자 관련 도서도 함께 읽는다면 더욱 도움이 될 듯 하다.

 


#재테크투자 

#금에투자하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