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이 아닌 두 남자의 밤
최혁곤 지음 / 시공사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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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 스릴러 소설을 잘 쓰는 최혁곤의 신작.

단편들이 모여 하나의 장편소설을 이루는 얼개는 높은 완성도를 보인다.

다만 마지막으로 갈수록 글의 힘이 약해지는 것은 작은 실망.

오락성면에서는 이전 작품에 비하여 박수를 쳐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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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산책 - 매혹적인 밤, 홀로 책의 정원을 거닐다
리듬 지음 / 라이온북스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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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47]

 

책과 관련한 많은 블로거들이 있다.

이 책은 자기가 읽은 책에 대한 서평을 블로거에 쓰여진 내용을 모아서 출간한 책이다.

목록을 쭉 훑어본다.

내가 읽은 책은 몇 권?

내가 읽고 싶어했던 책은 몇 권?

이 책을 보고 읽고자하는 책은 몇 권?

나의 독서리스트는 자꾸 늘어만 간다.

 

덧붙이는 이야기에 책 읽기 좋은 시간, 좋은 책은 어떻게 고를까? 서평쓰는 시간 등은 공감가는 부분이 많다.

 

이 책에 작가 본명이 나왔는데...기억이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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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행복한 유봉이네 - 한 남자와 세 고양이, 가족이 되다
박성원 지음 / 도란도란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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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똑같은 사람은 없듯이, 세상에 똑같은 고양이는 없다.

한 남자와 세고양이의 이야기.

사람 사이의 인연, 사람과 고양이 사이의 묘연.

난 오늘도 고양이로 인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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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읽고 그림으로 기억하다 - 일러스트레이터 김지혁이 그림으로 그려낸 30권의 책
김지혁 글.그림 / 인디고(글담)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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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관한 책을 읽다 보면 읽어야 할 책들이 늘어난다.

읽었던 책들에 대한 이야기는 공감을, 읽지 않은 책들에 대해서는 읽어보아야지 라는 다짐을.

그림이 책에 대해 많은 것을 이야기 해주는 듯 하여 소장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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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시간 오늘의 젊은 작가 5
박솔뫼 지음 / 민음사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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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이해되지 않는 시점. 이야기를 하고 있는 화자가 누구인지...

읽는 내내 헷갈렸다.

작품해설은 더 많은 혼란만 가중하였다.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중 가장 작은 별점을 준 것이다.

그나마 페이지가 얼마되지 않아 완독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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