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이야기 - 이슬과 불과 땀의 술 살림지식총서 533
이지형 지음 / 살림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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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대단한 것을 기대한 것은 아니지만 100page 내외의 이야기에 많은 것을 쏟아 놓을 수 없음을 안다.

그러나 시대의 변화에 따른 소주이야기. 소주의 역할 등에 관하여 한번은 읽어볼만 하다.

이를 계기로 [알콜의 역사]라는 책이 보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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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자 선언 - 판사 문유석의 일상유감
문유석 지음 / 문학동네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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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유감 이후에 두번째 읽는 문유석 판사의 에세이.

<책 속에서>
나는 감히 우리 스스로를 더 불행하게 만드는 굴레가 전근대적인 집단주의 문화이고, 우리에게 부족한 것은 근대적 의미의 합리적 개인주의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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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은 왜 음모론에 끌리는가 - 세상을 현혹한 음모론의 실체
톄거 지음, 허유영 옮김 / 미래의창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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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사회가 투명하지 못한 경우, 세상은 음모론이 판을 친다.
역사적으로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음모론과 관련한 이야기들...
우리는 그것의 진실을 보려고 하는가?
생각보다는 각종 음모론에 대한 명쾌한 설명을 원했으나, 뭔가 급조된 책 같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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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의 나그네 1 - 낯선 시공 속으로
복거일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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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슬립과 관련한 이야기를 좋아한다.

21세기에 태어나 16세기를 살아가는 어느 조선 사람의 이야기.
복거일의 [비명을 찾아서] 이후 읽는 소설.
이야기가 시작되는 1권.
타임머신 가마우지를 타고 16세기 조선이란 나라에 도착.
시간여행자의 살아남기 위한 삶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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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강한, 자신만의 색깔을 가지고 있는 마호 출판사 응원합니다. 책과 독자 사이에도 인연이 있어야 만나게되고, 출판사와의 인연도 그렇게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더 많은 곳에 책으로서 존재를 알리는 회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더 많은 인연은 좋은 책으로 시작되는바 본연의 색깔을 가진 많은 책들이 출판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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