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만 식객 Ⅱ 2 : 사랑을 만들다 허영만 식객 Ⅱ 2
허영만 지음 / 시루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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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매개로 한 음식이야기.
지난 봄 결국 먹어보지 못한 갑오징어가 생각이 난다.
다시 철이 돌아오면 한 번 친구랑 같이 먹어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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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 식객 Ⅱ 1 : 그리움을 맛보다 허영만 식객 Ⅱ 1
허영만 지음 / 시루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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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이 책은 음식도 음식이지만,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맛의 끝은 사람이다.라는 책 소개에 나와 있듯이 말이다.
다 읽고 따뜻한 느낌을 받았다. 비록 그 책에 나오는 음식을 먹어보지 못했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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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가죽소파 표류기 - 제3회 문학동네 대학소설상 수상작
정지향 지음 / 문학동네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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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성장통 소설. 남자 1명과 여자 2명.
캐릭터에 대한 표현이 살아있는 소설.
모든 것이 희미하게만 보여 불안한 시절, 그들의 이야기가 하나씩 나열되어 있다.
지나온 시절에 대한 기억은 아련하기만 하지만, 잊혀지지 않는 아픔도 있는 법.
뒤돌아 볼 수 있는 이 시간이 내겐 추억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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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 회장 1
히로카네 켄시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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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사원부터 시작된 이 만화는 시마사장 이후 시마회장이 되었다.
입사한 지 43년. 드디어 회장에 취임했다.
아직 접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한 번 읽어보시는 것도 좋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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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스 오브 뉴욕
브랜던 스탠턴 지음, 박상미 옮김 / 현대문학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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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이라는 도시가 나타내는 색깔은 무엇일까?

다른 도시와 달리 사람이 그 도시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대표가 된 도시 뉴욕.

사진들을 보면서 그 사람들 뉴요커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웬지 그곳에는 자유와 타인에 대한 존중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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