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조사관
송시우 지음 / 시공사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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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치 않게 스릴러, 추리 라는 장르 소설을 많이 읽게 된다.
생각보다는 잘 읽히는 책.
약간은 뭔가 덜 여물은 느낌의 책이다.
하지만 이 작가의 다음 책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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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7
찬호께이 지음, 강초아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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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읽은 추리소설 중 최고의 소설이다. 찬호께이의 다른 책들도 나와서 읽을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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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이면 은행나무 시리즈 N°(노벨라) 11
이영훈 지음 / 은행나무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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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감성적인 연애소설로 그치는 줄 알았다.
마지막 10페이지에 쓰여진 커다란 반전...
소름이 돋는다. 갑자기 스릴러물이 되어 버렸다.

<책 속에서> 연애는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 것이고, 결혼은 행복을 줄 사람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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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혈육이 아니냐
정용준 지음 / 문학동네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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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에 집중된 소설보다는 서사가 중심이 된 이야기를 좋아한다.

그 서사안에 인물의 감정이 내게 이입이 되면, 난 슬픔을 분노를 짜증을 같이 느낀다.

왜 그럴수 밖에 없었는지에 대한 이해가 깊어진다.

그러나 변하는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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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구두당
구병모 지음 / 창비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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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소설이라도 나와 맞지않는 책도 있다.

쉽게 이야기가 마음속에 다가오지 않는 동화이야기.

어렵게 표제작과 관련한 소설만 읽었다.

잔혹동화는 내게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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