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타기리 주류점의 부업일지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68
도쿠나가 케이 지음, 홍은주 옮김 / 비채 / 2016년 2월
평점 :
품절


2016-103_[관악도서관]
<하루 100엔 보관가게>와 같은 느낌에 어느 정도의 추리가 가미된 따뜻한 느낌의 글을 , 내용의 완결성에 있어서는 조금 부족함이 보인다. 무엇이든지 배달을 해준다는 소재 자체는 특이하다. 나에게도 내가 전달하지 못할 그 무엇인가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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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언제, 어디서 책 읽는 걸 좋아하십니까?

A1. 주로 이동간에 책을 읽습니다. 출퇴근시 지하철 안이나, 원거리 출장시에는 기차안, 버스안에서 책을 읽는 걸 즐겨합니다.

Q2. 독서 습관이 궁금합니다. 종이책을 읽으시나요? 전자책을 읽으시나요? 읽으면서 메모를 하거나 책을 접거나 하시나요?

A2. 종이책을 선호합니다. 그러나 너무 뚜거운 책은 전자책으로 보는 것이 편리한바, 전자도서관에 구비된 책인 경우 전자책으로 보고자 합니다. 읽으면서 메모 등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절대 책을 접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책은 내겐 소중한 보물이니까요. 그런면에서는 메모나 읽은 부분 표시하기에는 전자책이 용이한 면이 있습니다.

Q3. 지금 침대 머리 맡에는 어떤 책이 놓여 있나요?

A3. 지금 침대 머리 맡에는 <가타기리 주류점의 부업일지> <채식주의자> <인간은 언제부터 지루해했을까?> <그들은 왜 뻔뻔한가> <라플라스 마녀> <익숙한 새벽 세시>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연봉은 무엇으로 결정되는가>가 있네요.

Q4. 개인 서재의 책들은 어떤 방식으로 배열해두시나요? 모든 책을 다 갖고 계시는 편인가요, 간소하게 줄이려고 애쓰는 편인가요?

A4. 1차는 장르별로 소설, 시, 에세이 / 인문, 사회 / 경제, 경영 / 기타 2차는 작가별로 3차는 출판사별로 구분합니다.

Q5. 어렸을 때 가장 좋아했던 책은 무엇입니까?

A5. 만화책과 위인전을 좋아했습니다. 이순신과 에디슨, 라이트형제들이 기억에 남네요. 금성사에서 나왔던 만화로 된 역사책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Q6. 당신 책장에 있는 책들 가운데 우리가 보면 놀랄 만한 책은 무엇일까요?

A6. <인생학교 섹스(섹스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 보는 법)> 놀랄만한 책까지는 아닌 것 같네요.

Q7. 고인이 되거나 살아 있는 작가들 중 누구라도 만날 수 있다면 누구를 만나고 싶습니까? 만나면 무엇을 알고 싶습니까?

A7. 국내작가는 김승옥, 해외작가는 무라카미 하루키를 만나고 싶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좋은 작품들을 탄생시켰는지와 글쓰기가 당신들 삶에 어떤 의미인지를 묻고 싶네요. 또한 글을 잘 쓰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물어보고 싶네요.

Q8. 늘 읽어야겠다고 생각했지만 아직 읽지 못한 책이 있습니까?

A8. <성경>은 항상 읽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고, 여러 종류의 성경을 가지고 있지만 항상 책장에 들어가 있기만 하네요.

Q9. 최근에 끝내지 못하고 내려놓은 책이 있다면요?

A9. <스티브 잡스> <총, 균, 쇠> 등을 다 읽지 못했습니다.

Q10. 무인도에 세 권의 책만 가져갈 수 있다면 무엇을 가져가시겠습니까?

A10. <성경> <논어> <주역> 이 정도의 책을 가져가고 싶네요. 이게 무인도에서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까? 갑자기 의문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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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마저도 코니 윌리스 걸작선 2
코니 윌리스 지음, 김세경 외 옮김 / 아작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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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2016-102_[은천동 작은도서관]
지난번 화재감시원도 힘들게 읽었다. 시리즈로 책이 나왔길래 코니 월리스의 책을 다시 한번 읽어보기로 했다. 모두가 좋아하는 책도 나에게 맞지 않을 수 있다. 취향의 문제인지, 아니면 내 이해가 부족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이 책은 나에게 어울리지 않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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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틸유아마인 언틸유아마인 시리즈
사만다 헤이즈 지음, 박미경 옮김 / 북플라자 / 2016년 1월
평점 :
절판


2016-101_[조원도서관]
표지가 너무 호러스러웠다. 미스터리물은 좋아하지만 호러물은 좋아하지 않기에 한동안 멀리했다. 그러나 책을 읽기 시작한 순간 계속해서 읽지 않을 수 없었다. 임심과 관련하여 3명의 여자가 나오고, 출산과 더불어 엄마의 삶에 대한 각각의 시각이 사건과 어울려져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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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포 킬러 - 본격 야구 미스터리
미즈하라 슈사쿠 지음, 이기웅 옮김 / 포레 / 2012년 3월
평점 :
절판


2016-100_[관악도서관]
본격 야구 미스터리. 야구와 미스터리를 어떻게 접목해서 글을 썼을까? 라는 호기심. 일본 최고 명문구단에서 일어나는 승부조작의 의구심, 좌완투수의 사라짐. 누가 이런 일을 왜 만들었을까? 끝까지 이 책을 읽게 하는 힘은 역시 질투이다. 살아남기 위한 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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