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태어나서 가장 먼저 배운 말
김금희 외 지음 / 한겨레출판 / 201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16-138_[관악도서관]
`글을 쓴다는 것은`이란 물음에 대한 열 가지 대답. 젊은 소설가 10인의 소설집. 김금희의 소설을 읽고 싶어서 선택한 책. 중간에 한 번은 어디선가 읽었던 소설도 눈에 보였다. 뒤로 갈 수록 소설의 힘이 약해지고 집중이 되지 않는다. 테마 소설집의 한계가 아닐까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메리칸 홀리
양헌석 지음 / 문학동네 / 201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16-137_[반포도서관]
제목이 주는 느낌은 추리스릴러물. 그러나 이 책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악의 본성에 대한 심연의 움직임을 기록한 소설. 장소가 뉴욕이고, 신문사의 편집국장이 알 수 없는 아킬레스 건의 테러를 당하면서 이야기는 진행된다. 경쟁사회에서 생존본능은 인간을 괴물로 만들어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고충증
마리 유키코 지음, 박재현 옮김 / 박하 / 2016년 4월
평점 :
절판


2016-136_[서초구립반포도서관]
이루 말할 수 없이 음란하고 자극적인,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전율의 에로틱스릴러! 책을 읽는 내내 불편함이 이야기를 끌고 간다. 그러나 책을 다 읽고 난 후 참 잘 짜여진 스토리. 처음에 별 4개를 주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별 5개는 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 5 밀리언셀러 클럽 - 한국편 30
도진기 외 지음 / 황금가지 / 201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16-135_[서초구립반포도서관]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았다. 그러나 기대를 하지 않은 것에 비하여 각각 단편의 완성도가 너무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지 알 수 없는 이야기 혹은 너무나 뻔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었다. 완결성이 아쉬워지는 부분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노리즈키 린타로의 모험
노리즈키 린타로 지음, 최고은 옮김 / 엘릭시르 / 201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16-134_[서초구립반포도서관]
노리즈키 린타로의 첫 단편집. [사형수퍼즐] 사형을 앞둔 사람이 살해를 당한다는 이야기가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누구보다, 왜? 가 궁금했다. 나머지 단편들은 대체로 재미이었다. 한편의 탐정만화를 보는듯한 느낌. 더운 여름 가벼운 마음으로 몰입할 수 있는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