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의 피 ㅣ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60
사사키 조 지음, 김선영 옮김 / 비채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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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87_[관악도서관]
[경관의 조건]을 읽고 싶었으나, 도서관에 이 책이 먼저 눈이 띄어 선택하였다. 684page이라는 두께에 조금 부담스러웠으나, 책은 잘 읽혔다. 3대에 걸친 경관 가족의 이야기. [무간도]라는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 사사키 조의 다른 책들도 찾아서 읽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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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딜
소피 사란브란트 지음, 이현주 옮김 / 북플라자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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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86_[관악도서관]
일주일 동안 일어난 사건을 105장으로 장당 페이지는 2~3페이지로 짧다. 전체적으로는 3인칭 시점, 중간에 1인칭 시점으로 쓴 장이 있다. 추리스릴러로 누가 범인인지 끝까지 읽지 않으며 알 수 없는 구조이다. 현대 사회의 문제점이 녹아들어간 사회파 추리 스릴러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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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보람 따위 됐으니 야근수당이나 주세요
히노 에이타로 지음, 이소담 옮김, 양경수 그림 / 오우아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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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85_[관악도서관]
이 책을 다 읽고나서, 우리 인생이 회사 다니면서 돈 벌고 살기 위한 것은 아니쟎아? 라는 어디서 읽은 문장이 생각났다. 쉽게 넘어가며, 읽을 수 있지만 많은 것을 뒤돌아보게 한다. 올바르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우리는 주장을 해야한다. 인생의 주인은 자신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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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 씨를 조심하세요 - 편애하는 마음과 인문학적 시선으로 읽는 무라카미 하루키
우치다 타츠루 지음, 김경원 옮김 / 바다출판사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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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84_[관악도서관]
우치다 타츠루의 무라카미 하루키의 문학 세계를 안내하는 비평 에세이. 하루키에 대한 편파적인 애정이 가득한 글이다. 읽어서 오래되어 기억나지 않던 하루키의 책들을 다시 떠올리게 하며, 다시 한번 읽어보아야지라는 다짐을 한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함께 보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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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시대의 풍경이 되다 - 디자인으로 본 우리 자동차 100년의 역사
이문석 지음 / 책세상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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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83_[관악도서관]
자동차가 들어온지 100년이 조금 넘은 시간. 이젠 전기차가 상용화 되기 시작했으며, 그 기술의 발전의 끝은 어디인지 궁금해진다. 한국의 자동차가 들어오기 시작할때부터의 풍경의 변화를 볼 수 있어 아련한 추억에 잠기게 한다. 옛 차들을 보는 것만으로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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