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비포 유 미 비포 유 (살림)
조조 모예스 지음, 김선형 옮김 / 살림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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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6개월의 한시적인 시간을 남겨두고 죽기로 결심한 남자.
그를 살리기 위한 여자.

누군가에게 그의 인생에 친절을 베푼다는 것.
그것이 삶의 이유가 될 수 있을까?

아픈 사람에게 육체적 고통이란 그 누구와도 나눌 수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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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혼자의 발견
곽정은 지음 / 달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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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을 때 행복한 사람이 함께 있어도 행복할 수 있다.

웬지 좀 강하게 보이는 여자, 좀 부담스럽지만 곽정은

 

그녀의 생각에는 동감을 한다.

[절대 만나면 안되는 다섯가지 남자]
"우리 가족에게 잘 하는 여자였으면 좋겠어"라고 말하는 남자. 사회적 약자에게 막 대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여기는 남자. 당신의 성공을 질투하거나 자기상황과 비교하는 남자. "혹시 거기 남자도 나오는 건가?라고 모임에 갈 때마다 묻는 남자. 당신의 오르가슴에 대해 신경쓰지 않는 남자.


[나쁜 연애 상대]
첫 번째, 술 취하면 변하는 사람.
두 번째, 약자에게 강한 사람.
세 번째, 기웃대는 것이 생활인 사람.


[내가 책을 고르는 방법]
1. 직접 손에 들고 몇 장을 훑어보았을때 쉽다는 느낌보다는 살짝 어렵다는 느낌이 드는 것.
2. 과거, 현재, 미래 중 무엇에 대해 다루든 결국 미래를 이야기 하는 것.
3. 세상 어느 곳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든 지금 여기에 적용해볼 만한 이야기인 것.
4. 자기복제를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다작을 하지 않는 저자의 것.
5. 무엇무엇하는 OO가지 방법처럼 숫자로 사람을 현혹하지 않는 제목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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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사용설명서 - EBS 다큐프라임
정지은.고희정 지음, EBS 자본주의 제작팀 엮음, EBS MEDIA / 가나출판사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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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하면서 그렇게 많은 책을 가진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몇 권의 책을 팔았다.
그 판 책 중에 EBS 자본주의 라는 책이 있다. 그 후속으로 나온 책을 읽지 못하고 있는 시기에 빌려보게 되었다.

TV를 통해 방영된 내용과 대동소이한 글들이 쓰여져 있다.
복습한다는 기분으로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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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장인정신을 말하다
유홍준.김영일.배병우.정구호.김봉렬.조희숙 지음, 아름지기 엮음 / 북노마드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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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분야의 전문가 6인이 장인정신에 대하여 이야기를 한다.
그들의 삶이 묻어나오는 장인에 대한 이야기.

마지막 챕터의 당신이 먹는 음식이 무엇인가? 그 음식이 당신을 말해준다. 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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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향기 - 머무름의 기술
한병철 지음, 김태환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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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사회보다 더 잘 읽히지 않는 책이었다.

활동적인 삶보다 우리에겐 사색하는 삶이 필요하다 정도를 느꼈다.

편안한 시간에 다시 한 번 읽어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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