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9일>
개화기 시대에 조선이라는 나라에 은행이 들어오는 모습을 보여주는 소설.
각각의 인물의 묘사와 스토리의 전개가 깊게 빠져들게 만든다.
역사는 돌고 돈다고 하지 않았나?
지금도 자본의 행패에 고통받는 일반 서민들의 모습이 겹쳐보인다.
너희들에게 보여주고 싶었어.한 없이 단정한 악마, 자본의 맨 얼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