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허즈번드 시크릿
리안 모리아티 지음, 김소정 옮김 / 마시멜로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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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킬 수 없는 과거, 인간의 죄는 용서 받을 수 있는가?

타인의 고통이란 완벽하게 공감을 할 수 있을까? 그 고통이 나의 고통이 되지 않는 한

우리는 그 고통을 이해할 수 없다.

7일간 벌어지는 3가족의 이야기. 처음에는 서로 다른 이야기가 나열되어 있는 옴니버스 형식의 소설 같았다. 그러나 결국 한 가지 이야기로 모든 이야기가 이어진다.

부활절 맞이하기 7일전부터 일주일간 이야기.

초반의 스릴러와 같은 내용 전개는 관심을 끌여들었으나, 후반부는 조금 뒷힘이 딸리는 전개양상.

과연 우리는 누구를 용서할 수 있을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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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시간을 수리합니다 2 - 내일을 움직이는 톱니바퀴
다니 미즈에 지음, 김해용 옮김 / 예담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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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 2번째 이야기. 전작에 뒤지지 않는 이야기.

단순한 듯 하면서 현실의 이야기에 절묘하게 판타지를 엮어놓는 것은 작가의 장점이다.

지나간 추억, 고치고 싶은 과거, 아픔이 치유되는 이야기.

따뜻함이 느껴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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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아이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7
도리스 레싱 지음, 정덕애 옮김 / 민음사 / 199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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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고 난 후 다시 한번 뒤돌아 보게 하는 책.

다섯째 아이는 어떤 아이일까?

벤과 나머지 가족들...

다시 한번 천천히 일고 더 자세한 리뷰를 쓰야겠다.

고전은 역시 고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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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과거를 지워드립니다
비프케 로렌츠 지음, 서유리 옮김 / 레드박스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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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책을 읽기 전에 출간된지 2년 정도 지난 책이라, 리뷰들을 살펴보았다.


그 중 기억에 남는 리뷰, 주인공이 너무 짜증나는 캐릭터라는 말.

자기 중심적에 너무 이기적이고, 멋대로고...


일단 읽기 시작. 제목에 끌려 선택한 책이니, 가벼운 마음으로...


중반을 넘어서면서 환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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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시간을 수리합니다 - 천재 시계사와 다섯 개의 사건
다니 미즈에 지음, 김해용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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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소설가의 본격적인 소설.

내가 읽기에는 이것도 판타지 소설에 가까워 보인다.

어른을 위한 동화 같다고나 할까?

여하튼 만화가 아니었지만, 마음은 따뜻해지는 글들...

총 2권으로 이루어져 있는데...1권으로 끝내는게 좋은게 아닌가 하는 ...

아직 2권을 다 읽지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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