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0
리더십은 직원들을 위해 큰맘 먹고 하는 이벤트가 아니라 나도 모르게 반복적으로 실천하는 일종의 습관이다. 
따라서 무엇을 하는가 보다 ‘얼마나 지속적이고 일관성 있게 실천하는지‘가 중요하다. 
습관적으로 건강한 생활을 하는 사람은 ‘한 달에20kg을 줄여주는 기적의 비법‘ 따위에 반응하지 않는다. 
평소에운동을 등한시하는 사람들이나 귀를 쫑긋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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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10
목적이 분명하면 뿌리가 흔들리지 않는다

결론은 간단하다. 목적 있는 삶을 사는지 여부다. 
미래에 소망하는 목적이 분명하고 또 여러 가지인 사람들은 우연하게 큰돈이 손에 들어와도 인생이 근본적으로 변하지 않는다. 같은 방향으로 나아간다. 다만 가속도가 붙을 뿐이다. 
왜냐하면 그 돈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를 이미 알고있기 때문이다. 
또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돈 규모에 대해서도 대충 알고 있기 때문에 수억 원 혹은 수십억 원씩 비상식적으로 돈을 쏟아 붓지도 않는다. 
그 목표는 결국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바람직하지 않은 곳에 탐닉하면서 물 쓰듯 돈을 쓰는 우를 범하지도 않는다. 
중요한 삶의 목표를 몇 개만 가지고 있다면 큰돈 앞에인생이 망가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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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23
 시간의 압박이 많을수록 CEO들은 명사화된 범주 정보들에 눈길을 보낼 가능성이 높다. 
그 결과는 대부분 자신의 고정관념을 만족시키거나 바라던 결과로 이어지기보다는 당황스럽게 만드는 경우를 만나는 것이다. 다른 것은 몰라도 사람에 대해서만큼은 쉽고 빠르게 내리는 결론이 대부분 틀리게 되는 이유이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사람에 대한 판단인 이유가 빠르게 인출된 고정관념이 내 판단을 장악할가능성이 가장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떤 사람을 만나면 맨 처음 해야할 일은 최대한 그 사람을 있는 그대로 묘사하는 것이다. 
그런 다음에야내가 원하는 인재상과 맞아떨어지는가를 판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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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82
평범한 리더는 "무엇을 하라."고 가르친다. 
괜찮은 리더는 "언제까지 무엇을 하라."고 시한을 알려준다. 
그보다 더 지혜로운 리더는 기회가 몇 번 남았는지,
더 나아가 왜 그런지를 구성원에게 제대로 알려준다.
그렇게만 해 줘도 팔로어들은 무척 영리해진다. 
일을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까를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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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67
 긴급할 때에 지켜져야 할 것은 명확하고 단순한 원리 몇 가지에만 지배받아야 한다. 
이는 ‘왜‘에 대한 생각을 평소에 해놓아야만 가능하다. 
리더와 조직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예외가 아니다.
일을 제대로 진행하기도 바빠 죽겠는데 어떻게 존재와 일의 이유인왜 까지 생각하는 여유를 가지라는 거냐고 반문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세월호)결과를 보라. 얼마나 참혹한가. 
리더가 조직의 가치와 존재의 이유를 자신과 팔로어들에게 가르치지 않은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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